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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간부터해서 열심히 연재를 하기위해
노력중인 필자입니다.오늘은 사무용품카테고
안에 나머지 물품들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자
합니다.사무용품라고 정해 놓았지만 제품
마다 각기 쓰이는 곳이 정해진게 아니라 다양
한 용도로 쓰일수 있기 때문에 한번 정도 들
러서 둘러보는것도 좋을 듯 하네요.
저는 주말부터해서 몸살기가 있더니 결국 심
한 목감기가 걸렸습니다.기침이 마니나니 머
리가 울리고 속도 아프고 여러모로 고생이
많네요.여기 들리시는 블로거님들도 건강관
리 잘 하셔서 이런 고생하지 않으셨으면 합
니다.그럼 오늘도 힘차게 어떤 물품이 있나 한번
둘러보도록 하겠습니다.

(풀/접착제)

우선 풀/접착제라는 하위 카테고리였는데요,
풀이라고 하면 당연히 딱풀이겠죠.이 제품이
제가 초등학교(그 당시 국민학교. 제가 국민
학교 졸업한 그 해 초등학교로 명칭이 바뀌
었습니다.)3학년인가 4학년때 나온걸로 기억
합니다.오래되서 가물가물하네요.물풀을 사용
하던 사람들에게는 엄청난 편리함과 충격을 준
제품이죠~~잘 붙고 가볍고 신속하고 쓰기편리
하고,그러나 그 당시에는 가격이 좀 물풀에
비해 조금 더 비쌌습니다.이놈으로 인해서 같
이 보이는 물풀이 멸종(?),단종 직전에 갔다
가 근근히 생명력만 유지하고 있죠.아마 이
딱풀을 안써보신 분은 없을듯 하네요.
그리고 본드가 보입니다.허걱 본드 그러면
왠지 나쁜데 쓰는 것 아니냐는 생각이 번쩍
드네요~중고등학교시절 반에서 좀 논다는 애
들이 하는 그 본드 ~~~~ㅎㅎ
그런데 어떻게 본드의 다른 용도를 알아냈을
까요? 참 중,고삐리의 독창성은 대단합니다.
순간 접착제보단 접착력이 떨어지만 가죽이라
던지 고무 나무등에는 좋은 접착력을 보여주
고 있죠.그리고 일명 5초본드라고 불리는 순간
접착제가 보이네요.어렸을때 정말 5초 만에 붙
는지 시험해 볼려고 손에 묻혀 손가락을 맞대었
다 땠는데 ㅋㅋ 안 때져서 그거 때느라 꽤 고생
했습니다.그 당시에는 네이X소년이 없어서 어디
물어볼 사람도 없기에 오직 힘만으로 해결할려고
했던거죠 ㅋㅋ.사용 용도는 무지 넓기에 기술하지
않고 주의 사항으로 뚜껑을 잘 닫아 두란 이야기
를 하고 싶습니다.공기가 들어가 굳어서 한번
쓰고 다시 못쓰는 경우가 많았죠?그러니 관리를
잘하면 몇 번이고 쓸 수 있으니 관리 잘하세요.
그리고 최근에 나온 스프레이 접착제~~되겠습니
다.캬아 전 이 제품 써보고 정말 놀랬습니다.
이렇게 편한게 있는데 왜 헛 고생을 했을까라고
생각이 마구 들기 시작했거든요.접착력은 둘째
치더라도 정말 사용하기 편리해서 좋은 제품
것 같습니다.위의 사진을 둘러보면 실물을 보
실수 있고 또 자세한 정보를 얻으실려면 체크박
를 클릭하셔서 한 번 둘러보세요.



 (클립/핀/지협)

두번째로 볼 품목은 클립/핀/지협 카테고리되
겠습니다.클립날과 클립이 보이구요.다양한
클립과 더블 클립이 보이는 군요.
초등학교 다닐때 칼라클립이 나왔었어요.그때
유행했던게 그 클립을 가지고 하트모양 클립
을 만들어서 명찰에 달고 다니는 거였죠.
일반클립보다 100원 정도 비쌌는데도 아주 잘
팔렸던거 같습니다.앞핀이 발에 박혀서 울어
본 기억도 있군요.학교다닐때 장난(?)으로 짝
궁이 발표하고 앉을려고 할때 앞핀을 놓아서
찔리게 하다 쌤한테 혼난 적도 있구요 ㅋㅋ
지금 생각하면 철이 없어서 위험한줄도 모르
고 그렇게 행동했나봅니다. 친구야 미안하데이
침핀은 어디에 쓰였더라?아~이것도 어렸을적에
어미니께서 부업으로 하시던 인형만들기 하실
때 썼던 거군요.기념품으로 많이 팔리는(?)
신랑각시 인형아시죠?그거 만들때 이 침핀이
많이 쓰였습니다.그리고 성냥개비4개, 실조금
색종이, 그리고 이 침핀만 있으면 표창도 만
들수 있었죠 ㅋㅋ 기회가 될때 그 제조법을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스틱자/철자)
드디어 오늘의 마지막 물품까지 왔네요.
위에 보이는 스틱자와 철자 되겠습니다.저
틱자에 맞아본 사람들은 압니다.엄첨 따갑다는
거..ㅜㅜ 피부에 얼마나 착착 달라붙는지 어이
쿠 그 따가움은 머리카락이 설 정도에요.
지금은 학교 체벌이 거의없어 졌지만 제가 고등
학교 졸업하기 전만해도 어느정도 허용은 됐었
죠.가끔 무식하게 체벌하시는 분들도 계셨지만..
간편하고 타격감(?)좋은지 선생님들이 자주 애용
하시던 무기입니다~스틱자 말고 철자도 올라와
있더군요.저기보이는 철자 정말 좋습니다.한개
사놓으면 정말오래쓰고 튼튼하고 싫증도 나지않고
잃어버리지 않게 관리만 잘하신다면 본전 뽑고도
남을 제품이에요.아마도 우리나라제조회사 제품은
아닌걸로 알고 있어요.같은 회사에서 만든 1m,2m
짜리 자를 써본 적이 있는데 신뢰도는 아주 우수
했습니다.그런데 작은 것도 있다는 걸 여기에서
보게되었으니 이거 참 행운인걸요.저도 다른 물
품 사면서 덤으로 하나 샀는데 잘 쓰고 있습니다.
뭐 종이 자를때 많이 쓰고 있지만 좋은 제품인건
부정하지 못합니다.얼마나 신뢰도가 높냐면 건설
공사 현장에서도 쓰고있습니다. 작은mm의 실수가
큰 사고를 일으키는 현장에서 쓰이고 있다니 믿
을만 하겠죠.

아~~오늘도 줄기차게 달려서 마무리하는 단락까지
와 버렸습니다.읽어주신다고 고생많으셨습니다.
이번 기회로 해서 사무용품 카테고리는 다 둘러
보았습니다.지금까지 올라온 제품들만 본다면 딱히
단점을 이야기 해드리지 못하겠네요.물품의 종류가
조금 적다는 것 말고는요.물품의 질은 좋은데 돔
더 다양한 제품을 제공받으면 하는 것도 혼자만의
바램입니다.여기서 샀던 복사지와 계산기 그리고
철자는 잘 쓰고 있습니다.떨어지면 또 사야겠네요.
복사용지가 다 떨어지기 전에 다른 품목들이 올라
왔으면 합니다.


Posted by 이대표 이대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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