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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영수..

1년동안의 재활 훈련과 인고의 노력을 한 삼성 라이온즈의 젊은 에이스 배영수가 개막전 선발 투수로 나왔다.그의 시원시원한 강속구를 다시 볼 수 있어서 즐거웠다.선동렬 감독이 오면서 투수 군단으로 변신한 삼성의 돌격대장 배영수가 돌아 왔다는 것 만으로도 팀내의 분위기와 그의 역활에 기대를 많이 걸고있는 구단을 보면 그는 진정한 에이스 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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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소 장난기 가득한 얼굴이지만 마운드에서는 그 장난기를 실력으로 보여주는 선수이다.)

1년만의 출전이라 다소 불안한 면도 보였지만 초반에는 잘 던져 주었다.힘위주로 던지던 그가 기교를 가미하여서 다시 돌아 왔다는 건 삼성과 삼성을 좋아하는 팬들 모두에게 반가운 소식이다.그러나 한동안 경기에 나오지 못했기 때문에 실전감은 조금 떨어진 것이라 오랜 투구를 하지 못한게 아쉽다.

절반의 성공이라고 할 수 있겠다.일단 그의 건제를 알렸고 문제점이 뭔지 알아냈기 때문에 하나 하나 고쳐가면 에이스 다운 면모를 보여 줄 것이라 생각을 한다.에이스는 팀의 분위기를 한순간에 바꿀수 있고 또 경기에 나가지 않더라도 존재 그 자체만으로 선수들에게 안도감과 승리에 대한 믿음을 줄 수 있어서 경기력 뿐만 아니라 인간적인 면에서도 성숙해야 한다.배영수투수가 그런 크나큰 에이스로서의 자질을 충분히 보여 줄 수 있을 것이라 생각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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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활의 투구를 저 하늘의 별이 될 수 있도록 아주 강하고 멀리 멀리 던져주길 바란다~ ㅎㅎ)

살아 있는 전설 양준혁타자고 있지만 승리하는 방법에 가장 근접해 있는 투수 배영수의 존재 의미는 그보다 클것이다.젊은 에이스란 말이 나올법하다.일어 설려면 무릎을 꿇어야 한다.그러나 첫 경기에 너무 상심해 있지 말고 다음 경기부터 좀 더 발전적이고 에이스 다운 모습을 충분히 보여 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드디어 야구 시즌이 개막되었다.하루 하루 즐겁고 신나는 야구 소식이 나를 기다리고 있다.자 이제 한국 프로야구의 앞이야기 ,뒷이야기 뿐만 아니라 야구에 관한 이야기들을 이대표와 함께 올 한해를 보내 보도록 하자~~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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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베이스볼 클래식에서 배영수 선수가 던진 강속구에 맞는 이치로 선수...일본 대표내에서도 그의 지나칠 정도의 잘난척은 비호감이었다.최근에 임창용 선수가 몸을 담고 있는 야쿠르트 스왈로즈 선수들이 엄지를 치켜세우면 배영수 선수가 정말 잘했다고 전해 달라고 했단다.왜? 짱나는놈 잘 때렸다고 하는 의미일 것이다. 프로는 실력으로 승부를,그리고 실력으로 자신의 가치를 입증해야 하지만 프로이기전에 사람이기 때문에 인간적인 면도 충분히 갇추어 주면 더 좋지 않을까? ㅎㅎ


Posted by 이대표 이대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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