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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와위 계승 3위인

찰스 왕세자의 둘째 아들 해리왕자가 군에 간다고 하는군요.

아버지 찰스 왕세자와 형 윌리엄 왕자에 이어 영국의 왕위 계승 서열 3위인 해리 왕자가 4월께 전쟁터인 이라크에 파견됩니다.

누가 가라고 한 게 아니라 자청한 것입니다.

영국은 모병제를 채택하고 있어 사실 해리왕자는 국방의 의무도 없으며 이라크에 가지 않아도 됩니다

영국 왕실 남자들은 자진해서 군 복무를 하는 전통을 갖고 있습니다.

해리왕자의 할아버지인 에든버러공과 아버지 찰스 왕세자는 해군에서 복무했고 삼촌인 앤드루 왕자는 포클랜드 전쟁에 참전했습니다.

라는 기사를 접했다.영국의 왕실 사람들은 나름의 철학과 전통,그리고 자긍심을 가지고 나라를 위한 노력을 많이 하고 있는 것 같았다.

여기서 군대를 가게 되는 모든 사람들이 첨부터 배우게 되는 "노블리스 오블리제(주)"라는 말의 의미를 잠시 알아보면 높은 사회적 신분에 상응하는 도덕적 의무.노블레스 오블리제(주)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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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블리스 오블리제란 단어를 만들게 해준 칼레의 시민들:로댕 조각)


그런데 이와 비교 되는 최고 지도자 자식들과 그 밑에 장관 내정자들의 처자식들의 일부가 외국 국적이며 지금도 외국에 나가 있다고 한다.그리고 군대도 안갔다고 한다.

한마디로 전쟁터지면 도망가겠다는 소리다.단물만 다 빨아먹고서 도망가겠다는 개놈들이 어떻게 뻔뻔스럽게 장관하겠다고 앉아 있는지..그리고 미국이나 다른 나라의 박사받으면 뭐하나.?미국의 다른 나라의 전통과 사상을 담고 있는 박사 학윈데~한국의 전통이나 사상을 전혀 생각하지 않고  무턱대고 정책세우고 실행하지 마라.

그리고 쉬팔놈들아 ~군대부터 다녀오고 모범을 보이고 대장질 할려고 해라.개뿔 땅을 사랑하니,친구가 사라캐서 샀다라는 대가리 빈소리 좀 하지 말란 말이다.

힘들어도 참고 버티고 과중한 스트레스 때문에 수명이 단축되도 지도자란 책임감과 사명감을 가지고 좀 일에 임하란 소리다.그져 줄 잘서서 한번 해본다는 그런 단순한 생각갖지 말고 말이다.
Posted by 이대표 이대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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