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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이대표님입니다

어제 생전 처음으로 스포츠 댄스의 한분야인 swing 이란 춤을 접해 보았습니다.이때까지 전 춤이라곤 술 한잔 걸치고 추는 일명 막춤과 나이트에서 추는 춤 정도 밖에 춰보지 않았습니다.친한 친구의 권유로 "한번 해보지,재미있겠는 걸~" 하는 심정으로 어제 무료강습에 나가보았습니다.

춤이라고 하면 아무래도 좀 부정적인 생각이 있었는데 막상 배우고 나니 그런 생각이 한꺼번에 날아갔습니다.춤을 배우는 첫 날 과정은 이랬습니다.

정해진 시간에 맞추어 연습장소에 도착을 했습니다.생각보다 지원자들이 많지 않아 기대했던거와 달리 실망을 할즈음 같이 swng을 배울 초보님들이 잔뜩 오시더구요ㅋㅋ 강습을 가르쳐 주시는 도우미들과 함께 춤의 기본 스텝을 해보았습니다.그런데 이게 어찌 된 일일까요??처음에 긴장 했던거와 달리 이상하게 스텝이 자연스럽게 나가고 여유가 넘쳤습니다.저도 놀랬습니다.어디서 한 번정도 해 보았던거 같은 그런 야릇한 느낌이랄까요 ~~ㅋㅋ
기본스텝을 넘어서 파트너와 가깝게 붙는 스텝~그리고 돌기 스텝까지 (아직까지 swing의 초급자라 용어에 익숙치 못하여 제 편의상의 용어를 썻습니다 .양해해 주세요 )배우고 나니 벌서 2시간이 지났더라구요 ~~그렇게 해서 처음 강습을 마치게 되었습니다.

처음인데도 쉽게 따라 할 수 있어서 재미도 있고 자심감도 생겼습니다.그리고 배우면서 이런 재미난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춤바람 나서 가정도 버리고 떠나는 사람도 있다고 하는데 그 말이 실제 일어 날 수도 있겠구나!]

하는 생각요~~나쁜 생각이지만 그 만큼 즐거운 시간이었다는걸 강조 할려고 잠시 빌려 썻습니다.ㅋ
아직 많은걸 배우지 못해서 더 많은 소감을 전해 드리지 못해 안타깝습니다만 앞으로 열심히 할 생각이니 계속해서 신선한 소식들을 많이 전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날씨만큼 즐거운 주말들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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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대표 이대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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