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홍콩 연예계를 발칵 뒤집어 놓은 누드 사진 유출 사건의 중심에 배우이자 가수인 진관희가 있다.이놈은 어떻게 된건지 이놈하고만 엮였다 그러면 완전히 하루아침에 이미지가 하늘에서 땅으로 추락하는건 삽시간이 된다.

진관희 스캔들의 내용을 잠시 살펴보면 기사의 내용의 전부를 믿을 수는 없지만 어느정도 신빙성은 있지 않겠는가?그러나 여기서 의문점은 누가 계속해서 사진을 유포하느냐인데 음로론을 제기 하는 사람들은 마피아 관련설 진관희의 의도적인 흥분제나 마약 투여정도로 압축이 되더라.이대표님도 몇장을 봤는데 사진의 여성들의 표정이 완전히 멍한 사람들 같이 보이더라.

진관희의 사생활이 자유분방한건 좋지만 그것이 자랑이 될 수는 없다.성적으로 흥분을 자제를 하지 못하는 병이 있다.(갑자기 이름이 생각나지 않는다.)이런 사람들에게는 거시기는 가장 안정하면서도 합리적인 해소 방안일 것이다.다른 극단의 행동으로 본인이 아닌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지 않기 때문이다.그런데 이번 홍콩 누드 사진 유출 스캔들은 그런 면에서 보면 조금 의도적인것 같다.그런 사진을 당당하게 찍을 수있는 정신력 강한 사람은 얼마 없다고 본다.

은밀하고 비밀스러운 일을 그렇게 간직하고자 하는 마음(?)이었다면 이번 사고가 우연일 것이다. 하지만 그렇지 않고 모종의 세력과 연계되어서 연예인들을 쉽게 다루기 위한 수단의 한 방법으로 이용되었다고 생각해보면 우연보다는 의도적인 사건이 될 것이다.이와 비슷한 의도로 한국에서 며칠전에 여자 농구부 감독들의 만행이 알려졌다.어린 영혼을 더럽히는 아주 더럽고 유쾌하지 못한 사건의 보도였다.사고의 피의자들은 그렇게 해야지 쉽게 선수들을 자기 뜻대로 다룰수 있다,그래서 그렇게 해야한다.라는 억지 주장을 했다.참으로 안타까운 현실이다.감독에서 선수의 미래가 걸려있기 때문에 그럴수도 있지만 선수이기전에 하나의 사람이고 인격이고 순수한 영혼인데 그렇게까지 했어야 하는 것이다...

잠시 다른 길로 새버렸는데 이런 저런 여러 의혹을 뒤로하고 사건의 당사자인 진관희는 어설픈 사과문을 발표하고 입을 꾹 다물고 있고 그와 인연이 있었던 많은 중화권 여성 연애인들은 혹시나 자신의 사진이 공개 될까봐 벌벌떨고 있다고 한다.진관희 본인이 아니면 누가 그런 사진들을 입수 해서 가지고 있을까? 혹시 사진을 찍을때 다른 3자가 있진 않았을까??


 (홍콩 섹스스캔들 사건의 관련 인물들)

 

 정작 사건의 중심에 있는 진관희는 지금 미국에 있다.홍콩에서만 난리가 났다.난리가 날 수 밖에 연일 여기에 관한 기사만 계속해서 올라고 오고 있고 거기다 우리나라 블로거들도 앞다투어 관련 기사들을 실어 날으기에 바쁘다.뭐 사람의 호기심에는 끝이 없지만 ㅋㅋ 이건 너무 경쟁적으로 그 기사에 편중되는게 아닌가 싶다.

오늘도 블로그 메타사이트를 잠시 들려서 어떻게 돌아 가고 있나 확인 하던중 과반수 이상의 히트 블로그가 여기에 관한 내용들이었다.숭례문에 관한 기사는 사건이 났을 당시 처음에만 반짝하고 더 이상 올라오지 않고 (가슴이 아프고 안타깝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생각들을 차마 적기가 힘들기 때문에 글을 쉽게 적기가 어려울거라 생각한다..)먼나라 이야기에 관심들이 쏠려가 있다.블로그의 특성한 하나의 인기 있는 키워드 콘텐츠가 잡히면 그렇게 쏠리는게 당연하지만 조금 안타까운 생각이 든다.

그런 핫 이슈때문에 보다 내용적으로 알차고 창조적인 블로그 글들을 쉽게 접하기 힘들다는 것이 조금 안타깝다.결국 본인의 힘으로 필요한 정보를 찾아야 하는 능동적인 자세를 요구한다.수집하고 배포하는 사이트 들은 그냥 볼거만 제공해 줄 뿐인것 같다 ~

Posted by 이대표 이대표님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08.02.15 22: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checkbox.tistory.com BlogIcon 이대표님 2008.02.17 10: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님의 새로운 주제들로 가득해서 신선하답니다~~그래서 들리때마다 놀라곤 합답니다~ 헉 어디서 저런 발상을 하셨을까~~??하는 감탄요~~ ㅋㅋ

  2. Favicon of http://bluenlive.net BlogIcon bluenlive 2008.02.16 01: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누가 누군지도 잘 모릅니다... 메기큐인가 그 사람만 MI3에서 본 것 같고요...
    어쩌면, 많은 사람들이 저처럼 누군지도 모르면서 자료들을 블로그에 포스팅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3. Favicon of http://bugnee.tistory.com BlogIcon 버그니? 2008.02.16 01: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의 인터넷에 대한 관심이 폭증했던 시기에 비슷한 사건들이 많이있었죠~
    당사자에게는 가슴아픈 인생의 흉터가 되겠죠~ --;

    • Favicon of http://checkbox.tistory.com BlogIcon 이대표님 2008.02.17 09:56  댓글주소  수정/삭제

      흠 이래서 인터넷이 한사람에게는 엄청난 상처가 될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아무런 생각없이 마무마구 퍼 날라서 이래저래 의혹만 커지고 ~그러다 보면 결국 사건의 당사자를 더욱더 힘들게 만들어 버린다는 ~~ 저도 이런 글은 앞으로 자제 해야할듯하네요~~이런 포스트 아니더라도 저를 찾아 주시는 분들이 많은데 굳이 안좋은 주제들을 써야할 필요가 없을듯 하네요~~ 충고 감사합니다~

  4. Favicon of http://pentel.tistory.com BlogIcon 펜텔 2008.02.16 19: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백지는 남편하고 별거한다는데..

    • Favicon of http://checkbox.tistory.com BlogIcon 이대표님 2008.02.17 09: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먼나라 이야긴데~ 우리나라에선 옆집에 무슨일이 일어 난거처럼 재빠르게 소식이 올라오니~~ ㅋㅋ 우리도 혹시 모르니 조심해야겠어요~

  5. Favicon of http://diarix.tistory.com BlogIcon 그리스인 마틴 2008.02.16 22: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사태 초기에 몇개 작성한 포스트가 아직도 꽤나 많은 유입을 만들고 있네요.
    좋은 다른 글들이 몇몇 주요화제에 묻혀버려 안타깝습니다.

    • Favicon of http://checkbox.tistory.com BlogIcon 이대표님 2008.02.17 09:58  댓글주소  수정/삭제

      흠~~ 그게 블로그 메타사이트의 장점이자 단점인거 같아요~이슈에 대한 정보는 확실히 보여주는데 하나의 주제에 집중된다는 사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