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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file'에 해당되는 글 8건

  1. 2009.02.19 x-file 공포의 지하실 (season3-8) (2)
  2. 2009.02.17 x-file 두개의 육신(season 3-7) (2)
엑스파칠 시즌 3-08 공포의 지하실

이번 에피소드는 어느 광적이고 집착적인 사람의 엽기행각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 있다.

엑스파일은 대부분은 살인사건을 계기로 해서 이를 해결해 나가는 멀더와 스컬리의 활약을 그리고 있다.

살인이 일어난 일들은 쉽게 살인범이 현장에 있지 않는 이상 쉽게 해결하기 어렵다.그렇기 때문에 살인 당시의 현장을 다시 재구성 하면서 살인범을 잡고 피해를 입은 피해자의 마지막 가는 길이 조금이라도 편하고 억울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수사관들은 노력을 하고 있다.

하지만 살인 사건에는 수 많은 종류가 많기 때문에 이를 쉽게 그리고 통계를 가지고 분석하고 파악하기는 힘들다.거이에다 살인을 하는 살인자도 자신의 범죄를 심각하다라는 죄라는 것을 알기 때문에 이를 은폐하기 위해서 갖은 방법으로 증거를 지울려고 할 것이다.

이를 찾아내고 살인범을 잡는 일을 하는 수사관들의 노고를 칭찬 안할 수 없다.이번 사건은 독특하게도 납치된 어린 소녀와 함께 믿지 못할 영적인 관계로 연결된 다른 여인과 함께 생명을 나누고 있다.

하지만 그녀가 납치된 소녀의 생사를 알려주는 키 포인트이니 어떻게 이런 일이 생길 수 있을까?

누군가는 말했다.이세상에는 본인과 함께 닮은 사람이 3명이 있다고 한다.하지만 이들은 결코 만나는 일이 없다고 한다.수억년을 거치면서 유전적으로 같은 사람이 있을 수도 있고 일치하는 사람도 있을 수도 있다.

혹은 사건이나 다른 경우를 통해서 서로의 유전자를 공유 할 수도 있다.수혈이나 이식같은 경우 말이다.
그런 경우 다른 사람의 세포나 유전자가 이식된 사람의 몸속에서 영향을 끼쳐서 이식된 사람에게 영향을 미치는게 아닐까 생각을 해본다.증명을 하기는 힘들지만 그렇지 않겠냐 하는 조심스러운 의견을 내어본다. 

어느 연구 결과에 따르면 쌍둥이들은 아직 증명되지 않는 영향으로 쌍둥이 들이 서로 어느정도 같은 행동과 함께 상대방의 마음을 느낀다고 한다.이런거 처럼 같은 유전자와 DNA구조를 가지고 있다면 이런 일이 가능하다는 가능성은 다분이 남아 있다.

없다고 말하지 못하는 것은 우리가 아직 증명은 못했지만 믿지 못할 일들이 일어나기 때문이다.

다른 사람보다 좀 더 특이한 신체나 능력을 가지고 있어서 고통을 받는 사람도 있다.사람들이 보는 시각에 따라 그들은 환상적인 능력을 소유한 사람일 수도 있고 혐오스러운 존재 일 수도 있다.그렇지만 인격적으로는 다 사람이고 인간의 권리를 누릴 수 있는 사람들이다.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과는 조금씩 다르기 때문에 사람들로부터 눈치를 받고 있는게 아닐까?

살인 사건을 저지르는 사람은 왜?라는 질문에 간단한 답을 할때가 있다.하지만 동기보다는 살인을 하는 과정에서는 정상인 보다 더 지능적으로 행동을 한다.그렇기 때문에 이들이 정신 이상이라고 해서 그들의 범죄에 대한 책임이 낮아 질 수는 없다.

우리는 쾌락과 흥미를 위해서 미디어나 다른 매체를 통해서 접할 수 있는 살인 사건을 본다.하지만 이는 미화 된 이야기 일뿐 실상은 그렇지 않을 것이다.그렇기에 우리의 시선은 살인에 관한 이야기과 살인에 관해서는 관대해서는 안되는 것이다.

자신의 고통을 남의 목숨을 훔치는 그런 나쁜 행동으로 옮겨지는 것은 옳지 못한 일이라고 생각을 한다.

이런 미궁의 살인사건,상식 밖의 살인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우리의 멀더와 스컬리의 활약상은 우리가 조금 이나마 안심하고 믿을 수 있는 세상이 아직은 존재 한다라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 아닐까?

이번 에피소드에 관한 이야기 보단 다른 잡다한 이야기를 너무 많이 했다.ㅋㅋ 다음 에피소드와 엑스파일 연구소의 소재는 좀 더 심층적으로 다루어 보겠다.

한번쯤 생각을 해보라.내가 누군가와 연결이 되어 있어서 그 사람의 의식을 내가 느낄 수 있을까?아니 느낄 수 있다고 생각 해본 적이 있는가?있을 것이다...

바로 정말로 사랑하는 사람이 있었을때 그 사람의 모든것을 내가 느낄 수 있고 알 수 있을 것만 같은 느낌을 받아 본적이 있을 것이다.아마 이런 비슷한 경우로 해서 이번 에피소드의 주인공은 머리 떨어져 있던 소녀의 납치와 연관이 된게 아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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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대표 이대표님

ka엑스파일 시즌 3-07 두개의 육신

이번 에피소든 영적인 존재에 관한 언급을 이야기 하고 이 영적인 존재가 살인 사건의 중심에 있고 이를 추적해나가는 우리의 멀더와 스컬리의 활약상을 이야기 하고 있다.

사람들은 사람은 육체와 영혼으로 나눈다고 대부분 생각을 하고 있을 것이다.그래서 육체는 죽고 사라져도 영혼은 어딘가 떠돌아 다니고 그리고 이 영혼이 좋은 일과 나쁜일을 하면서 있을 것이라고 생각을 한다.

영혼이 편안해야지 이 영혼과 관련된 사람들이 편안해 진다는 믿음에서 우리나라에서는 조상에 관한 제사를 충실히 지낸다.그리고 제사뿐만 아니라 다른 모습으로도 그 조상들의 영혼을 달래기 위한 기도나 봉양을 한다.

이렇듯 우리가 과학적이고 실체를 증명하지는 못하지만 우리는 믿고 있고 믿고 싶어한다.이런 영혼이 복수를 위해서 살아있는 생명을 해친다면 그 누구도 막지 못할 것이다.보지도 못하고 듣지도 못하고 느끼지도 못하는 영혼을 어떻게 막을 것인가?

이번 에피소드의 범인은 전쟁으로 인한 자신의 고통을 다른 사람에게 똑같이 느끼도록,느끼게 하여 자신의 분노와 고통을 전가할려고 한 것이다.그가 어떻게 그런 능력을 가지게 되었는지는 몰라도 자기 체면을 통한 유체이탈을 통해서 몸속을 빠져나온 영혼이 커다란 염력을 가지고 자신의 불행에 연관된 사람들에게 하나 하나씩 복수를 해나가는 내용이다.


체면이 통하는 곳도 있고 아닌 곳도 있지만 체면을 통해서 유체이탈은 가능하다고 한다.그렇기에 범인은 사지가 절단이 되어 있고 쓰지 못하는 상태이지만 전혀 불편을 느끼지 못하고 그런 살인을 저지를 수 있었다는 것이 놀라울 따름이다.


우리주변에서도 그리고 서양에서도 영혼과 소통할 수 있는 사람들이 있다.우리나라에서는 흔히 무당이라고 부르는 사람들이고 서양에서는 집시,마녀라고 불리는 사람들이다.그들이 어떻게 영혼과 소통을 하고 그런 능력을 가지게 되었는가에 대해서는 아직 정확한 증명이나 확답을 내놓지는 못하고 있지만 이들의 그런 영혼과의 소통 능력이 많은 도움을 주기도 한다.


(팔다리를 잃은 병사가 어떻게 유체이탈을 하게 되는 법을 가지고 되었는지는 몰라도 그는 그의 불행을 다른 사람의 탓으로 돌리고 또 그의 피해를 그렇게 보상받을려고 했는것이 아닐까?)

이런 능력을 어떻게 얻는가에 대한 정확한 증명이 나왔다면 우리 모두가 그런 능력을 이용할려고 할 것이고 많은 부작용을 초래 할 것이다.그런 능력을 통해서 부와 권력을 채우는 수단으로 사용하고 재미로 생명을 해치는 일을 할 것이다.이런 능력을 사용하는 그들의 범죄를 증명하는데 애를 먹을 수 있기 때문이다.눈에 보이지 않는 증거를 우리는 믿지 않으려고 하기 때문이 다.

이번 에피소드의 주인공처럼 자신이 믿었던 신념으로 정신적,신체적 고통을 받은 사람이 얼마나 많을까?처음에는 인정했지만 나중에 그 실체를 알고 부정을 하게 될 때,그들은 혼란을 겪을 것이다.이를 치료하기 위해서는 자신 혼자만의 노력보다는 사회적으로 그들의 치료를 돕고 그들의 재활을 도와주는게 당연할게 아닐까?

목적과 신념을 틀리지만 우리가 생활하고 있는 사회의 이익을 위해서 자신을 희생했기 때문이다.

비단 전쟁을 통한 피해자들의 전후 치료를 위한거 뿐만 아니라 직,간접적으로 우리 사회를 위해서 자신을 희생한 사람들의 고통을 우리 모두가 다른 식으로 분담하고 나눌 수 있을때 우리의 사회는 진정으로 사회적으로 소외된 자들과의 소통을 이루고 통합을 이루게 될 것이다.

만약 당신은 당신의 몸에서 영혼이 잠시 동안 떨어져나와 뭔가 할 수있다고 하면 제일 먼저 무었을 하고 싶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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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대표 이대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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