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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m노트북'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9.03.27 전설과 만나다.
  2. 2008.10.14 서브 노트북의 명성 그대로, IBM ThinkPad 240
os/2 란 소프트웨어에 관해서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하지만 전략과 기타등등의 이유로 현재는 몇몇 사람들에게만 기억이 되고 있는 제품이다.하지만 전설은 끊기기 않고 전해지듯이 이 OS/2 도 여전히 끊기지 않고 몇몇 사람들에 의해서 다시 부활을 할려는 몸짓을 하고 있다.

얼마전에 아주 골동품 노트북을 구했다.이전에 같은 제품이 있었으나 아답터가 없어서 사용을 하지 못하고 있었는데 아우 우연한 기회로 같은 제품을 구하게 되었다.바로 NT/55 note 라는 아이비엔 초창기 노트북이다.
이 녀석에 관한 기사가 궁금하다며 잠시 아래의 링크로 다녀오길 바란다.

IBM의 최초의 노트북 (?) ,IBM PS 55Note NT 32SX:


확인을 했는가?이제 전원도 들어오고 화면도 깔끔하게 켜지는 걸 확인했는데, 동작을 하는 것을 알아봐야 할 거 같아서 어떤 OS 를 설치 할까 찾고 있다가 이번에도 아주 우연한 기회에 OS/2 옛날 버전을 모두 들고 계신 분이 계셔서 그분의 도움으로 OS/2 를 설치하게 되었다.

IBM과 IBM의만남..이제는 IBM쪽에서 손을 놔버린 녀석들이지만 명품은 명품인 듯..

이전에 정식으로 한글판이 나왔음을 증명하는 OS/2 의 증명서 들이다.이걸 보고 아주 반가워 하는 분들고 계실 것이다.여전히 OS/2 의 업데이트는 이루어 지고 있다.다만 이름을 달리하여서 진행 중이다.그리고 한국의 (주)한메소프트에서 한글화를 진행 중에 있다고 한다.그렇게 되면 한국에서도 다시 OS/2 를 사용해 볼 수 있는 기회가 생길 것이다.

설치가 가능한거 같아서 정말이지 뿌듯했다.1995년에 발매된 제품이 아직도 정상적으로 동작을 하고 있는 것이다.그리고 다음 단계로 넘어 갔다.

부팅 디스크를 넣고 설치는 하는 과정에 뭔가 문제점이 생겨버렸다.FDD가 동작을 하지 않는 것이다.ㅜㅜ
일단 FDD가 고장이 난 노트북에서 3.5Inch 디스켓을 제거하고 새로 받은 노트북에다 영문버전을 설치해보았다.


다시 영문 버전을 설치를 하고 조금 기다리고 있으니 설치를 알리는 로고가 떴다.얼마나 반가운 영상인가?정말이지 감격,감격 또 감격했다.

ps/55 note라는 아이비엠의 로고가 선명하게 박혀있다.

하지만 이 다음 단계에서 또 문제가 생겨서 더이상 설치는 하지 못했다.하드의 에러로 더이상 설치가 불가능했다.아직 다른 기능은 정상적으로 동작을 하는데 살릴 수 있겠는데 하는 아쉬움이 남았다.그래서 시간이 날때 다시 제 도전을 해보기로 했다.

전설을 보기만 하고 실제 체험을 하지 못해서 조금 아쉽다.실제 체험을 했다면 정말 많은 내용을 담아서 썼을텐데..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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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대표 이대표님

MODEL NO : 2609-21U

CPU : Intel MOBILE Celeron 300MHz

L2 CACHE : 128KB

CHIPSET : Intel 440BX

RAM : 64MB SDRAM (MAX 192MB)

LCD : 10.4" TFT

VGA : NeoMagic MagicGraph 128XD

VRAM : 2MB

RESOLUTION : 800 x 600 x 1,677만 칼라

FDD : 3.5" (외장형)

HDD : 6.4GB

SLOT : TYPE II x 1 (CARD BUS 대응)

POINTING DEVICE : 트랙포인트(포인트 스틱)

MODEM : 56kbps (V.90/K56flex)

SOUND : 16BIT, SB Pro 호환

배터리 : 리튬 이온

배터리사용시간 : 1.9 시간

충전시간 : 3 시간 (전원 off 시)

키보드 : 82KEY, 키 피치 18mm, 키 스트로크 2.5mm

크기 : 260 x 202 x 26.6mm

무게 :1.32kg

기타 특징:
적외선 통신, USB, FDD 연결 포트, 외부 모니터, 오디오 입력,
출력 단자, 시리얼, 패러렐, PS/2 포트 등

사무실에서 쓰고 잠자고 있는 노트북 중에 저번에 잠시 이야기 했던 노트북(IBM PS 55Note NT 32SX) 말고 또 다른 올드 노트북이 하나 더 있다.바로 ThinkPad 240이 바로 그것이다.처음에 봤을 때~ "이야 이거 너무 작고 귀엽네~~"하는 말이 나왔다.지금 쓰고 있는 T40보다 휠씬 작았기 때문이다.그리고 작다고 무시할게 아니라 옆 면에는 다양한 포트가 지원되고 있어서 지금이 제품을 쓴다고 하더라도 무리가 없을 듯하다.다만 CD ROOM이 외장형이라서 안타까웠다.

ThinkPad 240 구체적으로 보기



[각주:2]ThinkPad 240 지난 기사 보기 : http://www.nbinside.com/ibm/thinkpad240.htm

위의 글을 잠시 읽어 보면 이 제품은 나온지가 10여년 가까이 되는 제품이다.그리고 이 제품 이전에 나왔던 ThinkPad 235 보단 조금 단점이 많은 제품이기도 하다.사무실에 있는 이 240의 성능을 알아보기 위해서 이놈의 전원을 넣어 주었다.오호~~깔끔하게 동작을 하였다.window2000이 깔려 있었고 인터넷도 잡혔다.해상도가 800 X 600이지만 텍스트 뷰어 용이라던지 자료 입력, 간단한 문서 작업은 거뜬히 해 낼 수 있는 서브 컴으로 그만인거 같다.그리고 IBM 특유의 내구성으로 인하여 아직도 생생한 감을 느낄 수 있는 자판의 누름이 일품이다.

이 제품이 10여년 전에 나왔다는 것이 놀랍기도하고 다소 안타깝다.요즘에 출시 되는 미니북처럼 이 제품도 오늘날의 사양에 맞추어 출시가 되었다면 많은 인기를 끌지 않았을까?하는 개인적인 생각을 해본다.기본적인 골격은 IBM에 따르고 있어서 편안하고 사용자에게 신뢰감을 준다.본체가 작기 때문에 고 사양의 성능을 기대하기는 힘들지만 이동성과 편리함 그리고 간편함을 내세운다면 이 240은 서브컴으로서 상당한 매력과 만족을 선사해 줄 것이다.

장난감 같기도 하지만 컴퓨터로서의 역활을 제대로 다 해내면서 나의 업무 효율을 올려주는 이 제품이 다시 한번 더 부활한다면 그땐 꼭 구입을 해보고 싶다.
※체크박스 블로그는 칠성상회의 지원을 받고 있는 블로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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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대표 이대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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