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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1.31 새로운 희망 - eComStation (4)
  2. 2007.12.11 신개념 쇼핑몰, 체크박스(http://www.checkbox.co.kr)


윈도우 비스타가 출시된지 아직 1년이 안되었지만, 소문은 뒤숭숭하다. 전 세계 PC OS 시장을 뒤덮을것만 같았던 비스타가 주춤하자 경쟁세력들이 상황을 지켜보기 시작했다. 이는 마치 기나긴 압제 시절, 한 줄기 빛을 기다리면서 때를 준비하던 바로 그때와 같았다. 바야흐로, 새로운 희망이 나타나기 시작한 것이다.

1980년대 초반 마이크로소프트는 MS-DOS를 만들었고 IBM과 손잡고 PC 시장에서 주류로 등극했다. 이어 애플의 매킨토시가 PC 시장을 위협하여도 굳건히 IBM과 공조체제를 유지하였고 그 다음 프로젝트(Personal System/2 및 Operating System/2)를 진행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모든 걸 자기네들 손으로 해 보겠다는 IBM의 야심을 본 마이크로소프트는 위기감을 느껴서 슬그머니 OS 프로젝트에서 손을 뗐고 그리하여 Windows를 준비하였다. 1990년대 중반에 나온 Windows는 제국을 뒤덮은 클론 병사들마냥 전 세계 사용자들의 컴퓨터에 자리를 잡았다. 사용자가 많아서일까, Windows는 허술한 보안 체계와 기승하는 바이러스 때문에 사용자들에게 고통이었고 또 마이크로소프트가 시키는대로 해야 하는 노예가 되었다.

이에, 반-마이크로소프트 진영에서는 Linux를 투척하면서 마이크로소프트가 고전을 하고 있던 서버 시장으로진출하였고 애플도 어느 틈엔가 PC 및 노트북 시장에서 공세를 강화하기 시작했다. 제국의 입장에서 보면 반란군이지만, 독점으로 인해 억압받는 사용자 입장에서는 반란군이 아니라 새로운 희망이었다. 하지만, Intel CPU 기반의 PC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여전히 스타 디스트로이어를 보유한 제국군의 위용을 보여주고 있으니, 이를 견제할만한 세력을 찾지 못하고 있었다.

그러나, 우주의 섭리는 오묘하고 신통하여 새로운 안배를 해 두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IBM과 결별할 즈음, 마치 Windows와 쌍둥이처럼 태어났던 OS/2는 IBM이 버렸다는 소문이 날 정도로 블랙홀에 빠진 배와 같았으나, 어느 틈엔가 강력한 힘을 가진 경쟁자로 등극했으니, 이제 PC시장에서 마이크로소프트의 Windows를 견제할 세력으로까지 성장을 하게 되었다.



IBM이 OS/2를 버렸다고 소문이 난 이후, OS/2는 숨어지내면서 eComStation으로 이름을 바꾼 후, 1.0, 1.1, 1.2R 등으로 칼을 갈고 있다가 최근에 비장의 무기인 2.0을 준비하고 있다 한다. eComStation은 OS/2의 성능과 명성을 그대로 이어 받으면서, 새로운 UI까지 선보여 한층 더 강한 면모를 가지고 있는데, 과연 마이크로소프트가 어떻게 대응을 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마이크로소프트 제품 구매
http://microsoft.softinfo.co.kr/basic.html?tmp=list2&hcode=2&mcode=8

eComStation 구매
http://www.hanmesoft.com/buy
http://shop.checkbox.co.kr/category.php?c=12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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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대표 이대표님

신개념 쇼핑몰, 체크박스(http://www.checkbox.co.kr)


최근 몇 년간 two job족이 늘면서 인터넷 쇼핑몰을 통해서 부가 수익을 기대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인터넷 쇼핑몰이 시간과 장소에 관계없이 거래를 할 수 있어 낮에 바쁜 직장인들이 많이 이용할 수 있었다. 그러나, 준비없이 성공없고 배움없이 성취가 없듯이 쇼핑몰을 시작할때도 철저하게 준비하지 않으면 1%의 성공인 클럽에 들기 힘들다. 지금도 인터넷에는 수없이 많은 쇼핑몰이 오픈했다가 폐쇄되고 있다. 여유 시간에만 준비하면 된다는 잘못된 정보로 인해서 돈과 시간만 날리고 다시 무일푼이 되는 것이다.

그러나,  여기 신개념의 쇼핑몰이 인터넷 창업을 더욱 더 쉽게 만들어 주고 있으니, 철저한 준비가 아니더라도 인터넷에서 수익을 올릴 수 있는 방법이 생겼다. 체크박스(http://www.checkbox.co.kr)는 "특별한 기쁨, 체크박스"라는 모토로 시작했는데, 겉보기에는 그냥 다양한 카테고리를 가진 종합 쇼핑몰처럼 보인다. 그러나 체크박스(http://www.checkbox.co.kr)는 분양형이어서, 인터넷 쇼핑몰을 처음 시작하려는 사람이 무비용으로 자기 쇼핑몰을 가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주고 있다.

쇼핑몰을 운영하고 싶은 사람이 체크박스(http://www.checkbox.co.kr)에 가맹점주를 신청하면 간단한 서류를 제출한 후에 가입한 아이디를 딴 쇼핑몰 주소를 받게 된다.(http://아이디.checkbox.co.kr, 예를 들어 mall 이라는 아이디를 만들면 http://mall.checkbox.co.kr 이라는 쇼핑몰이 생긴다.) 또한 쇼핑몰을 위한 도메인을 받았다면 그 도메인과 연동도 가능하다.

상품 관리, 배송, 결제는 어떻게 될 것인가? 체크박스(http://www.checkbox.co.kr)는 이미 그런 면도 고려를 했다. 가맹점주에게 상품 관리와 배송, 그리고 결제까지 책임지라고 한다면 앞서 말한 신개념 쇼핑몰이라는 타이틀은 버려야 할 것이다. 가맹점주가 상품을 구성할 수도 있지만, 기본적으로 가맹점주는 자기 가맹 회원만 관리하면 되도록 거의 모든 관리를 체크박스(http://www.checkbox.co.kr)가 다 처리해 준다. 가맹점주는 오로지 자기 도메인이나 쇼핑몰 이름만 외부에 알리면 된다. 상품 수정, 배송, 결제 등 모든 과정을 체크박스(http://www.checkbox.co.kr)가 처리해 주기 때문에 가맹점주는 관리할 필요가 없으며 이는 오프라인 상에서 본사가 브랜드를 걸고 대리점에 모든 것을 제공해주는 시스템과 같다.

그렇다면 체크박스(http://www.checkbox.co.kr)는 믿을만한 사이트이며 믿을만한 회사가 운영하고 있는가? 체크박스(http://www.checkbox.co.kr)는 (주)한메소프트(http://www.hanmesoft.com)에서 운영하고 있다. 그렇다면 더 이상 설명이 필요하겠는가. 믿을만한 회사에서 운영하고 있는데, 무엇이 걸림돌이 되겠는가.

그렇다, 체크박스(http://www.checkbox.co.kr)는 (주)한메소프트가 인터넷 시대에 쇼핑몰을 하려는 사람들에게 번거로운 일을 모두 줄여주고자 야심차게 제안하는 쇼핑몰 솔루션인 것이다.

가맹점주가 되고자 한다면 다음 연락처로 이메일을 보내면 된다고 한다.

 가맹점주 신청 : info@hanmesof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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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대표 이대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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