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XFile'에 해당되는 글 9건

  1. 2009.02.15 x-file 영혼의 복수(season3-5)
  2. 2009.02.12 x-file 죽음의 예언(season3-4)
3-05 영혼의 복수

이번 에피소드 그린마일과 비슷한 스토리를 가진 에피소드이다.교도소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사건들 중에 특별한 케이스를 다루고 있다.그리고 죽었던 사람의 영혼이 이승을 떠나지 않고 떠돌며 자신의 죽음에 깊게 관련된 사람들에게 다수 복수를 한다는 이야기이다.

하지만 2천년의 세계역사 속에서 죽었던 사람이 새롭게 부활을 한 사람들의 이야기다 많이 있다.바로 우리가 너무나도 잘 알고 있는 성탄절의 주인고 예수가 바로 그 인물이다.

죽었던 사람이 새롬게 다시 태어 난다는거?불교.기독교,이슬람교,힌두교등 다양한 종료에서 공통으로 나타나고 있는 공통적인 현상이다.다만 그 방법과 그를 표현하는 언어들의 선택이 다를 뿐이다.부활,윤회등과 같은 말로서 표현을 하고 있다.

하지만 이런 일이 실제로 일어날 수 있을까?아니 일어 났을까?정말이지 본인의 눈으로 보지 않는 이상 어떻게 알 것인가?

사람에게는 육체와 영혼이 있는데 죽는건 육체고 영혼은 살아 있다고 하는데 이 죽은 영혼이 가는 곳이 기독교는 천국이고 불교는 극락이다.표현이 어떻듯 세계 각국의 종교들에서는 신체와 신체가 아닌 다른 부분으로(우리가 이야기 하는 영혼)으로 구분한다.신체는 죽어도 영혼은 절대로 죽지 않는다고 한다.어딘가를 떠돌다가 다른 사람의 몸에 들어가 그 사람을 조정한다고 생각을 한다.

하지만 이는 우리가 아직도 많은 연구를 하고 있지만 정확하게 밝혀내지 못하고 있는 문제이다.육체를 살려내고 재생하고 치료하는 방법에서는 지금 우리주변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병원이 있다.그리고 요즘에는 우리의 정신을 치료하는 다양한 치료방법들이 등장하고 있다.하지만 육체과 정신으로 구분 했을때 이 정신을 영혼으로 이야기 하기에는 무리가 있다.

그렇다면 영혼은 어떻게 정의를 해야할 것인가?그리고 왜 우리가 보거나 느끼지 못하는 것일까?이 영혼들은 왜 우리주변을 떠돌면서 복수라는 이름으로 우리에게 다가오는 것일까?이대표는 영혼을 믿는 쪽이다.하지만 구체적인 사례나 보지믈 못했기에 100% 확신은 하지 못한다.
우리와 달리 영혼을 믿는 사람들은 이 조상들의 영혼이 신이라는 절대자와의 매개체로 역활을 하고 그들의 힘을 빌려 산자와 죽은자의 경계에 있는 사람들의 치유에도 쓰이고 살아있는 사람들이 지혜롭게 옮바른 길로 살아가는 방법을 인도해준다고 믿는 사람들도 있다.

하지만 대부분은 그런것을 경험할 시간조차 없이바쁘고 복잡하고 경쟁에 시달리는 요즘을 살고 있기 때문에 그런것을 신경쓰고 관심을 두기에는 우리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해주는 문화들과 만나기에 우리의 오감이 그런것들로 마비가 되어 있어서 지금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을 정면에서 바라보고 있어도 모르고 인기척도 못느끼는게 아닐까?


 


신고
Posted by 이대표 이대표님

3-04 죽음의 예언

이번 에피소드는 죽음과 관련된 예언을 다루고있다.서양에도 미신과 점을 믿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서양과 동양에서 점과 예언을 하는 방법과 이를 불러내는 방법이 다를 뿐이다.
사건이 일어날때에 관한 주변의 사물들에 남은 지난 시간에 대한 사념이나 에너지가 남을 것을 읽은 사이코메트리스라는 능력을 통한 문제 해결에 한발 더 다 가선다는 내용이다. 하지만 이 사이코매트리스 말고 이와 비슷한 우리는 왜 미신과 점,예언같은것을 신봉하고 믿을려고 하는 것일까?바로 현실에 대한 불확실성에 대한 거 때문이 아닐까?
이번 에피소드는 이렇게 막을 내린다.불가사의한 일에 관한 멀더와 스컬리의 추적으로 다른 사람들은 알지 못하는 결곤을 받았을 것이다.

슈레딩거의 불확실성을 잠시 응용하자면 우리는 다음 원자의 위치를 측정할 수가 없다는 것이다.이를 현실세계에 응용을 하자면 우리는 우리의 앞날과 우리의 앞날의 시간을 예측할 수 없다는 것이다. 보통사람과 달리 다른 능력이나 재주를 가진 사람이 우리의 행동을 조금 더 잘 읽고 이를 판단하는 능력이 있기때문에 우리의 불안함을 잘 파악해서 구체적으 로 표현해주는 것이 예언이나 점,그리고 상대방의 치부나 다른 생활을 읽어 내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해본다.하지만 우리가 사는 세상은 우리가 다 알지 못하는 것이 많기 때문에 정말이지 우리의 능력을 벗어난 ,우리가 측정하지 못한 능력을 가진 초능력자들이 있을지도 모른다.
예언으로 유명한 사람을 꼽으라면 노스트라다무스와 최근에 우리 나라에서 경제대통령으로 자리를 굳혀가고 있었던 미네르바를 들 수 있다.하지만 이들의 예언이 모두 다 맞는건 아니지만 예언이 발표될 때 그 시대의 사람들의 불안함을 잘 대변해주고 앞으로의 희망이나 그들의 속과 트렌드를 잘 읽었길래 그들의 예언이 환영받고 관심을 받고 있는게 아닐까? 하지만 그들이 사소하게 그냥 그들의 생각을 말한것이 아니라 그거 보다는 사회 전반적으로 일어나는 일들에 관한 사건들을 잘 읽어내고 이들의 인과관계나 연관 관계를 잘 해결해나가는 게 아닐까라는 생각을 해본다. 그러나 우리가 예언을 하는 사람들에게 우리의 미래애 대한 예언을 발설받는게 아니라 그들의 입장에서 내가 예언을 한다면 어떤 기분일까?
정직하게 말을 해 줄 것인가?아니면 보수를 받고 이야기를 다 해 줄 것인가?아니면 나의 특별한 재능을 경제적인 활동의 수단으로 쓸 것인가?이런 다양한 생 각을 해본다. 죽음의 예언이든 승패의 예언이든,우리가 예언을 할 수 있다고 하자,그러면 당신은 제일 먼저 어떤 예언을 믿고 이 예언에 따라서 어떤 행동을 해 볼 것인 가?? 그러나 우리와 달리 그 능력을 가진 사람들은 어떻게 해서 그런 능력을 가지게 된 걸일까?조물주의 실수일까?아니면 조물주가 일부러 준 것일까?그리고 주었 다면 어떤 목적으로 주게 되었을까?..

환경에 따른 유전적이 요건일까?아니면 우리의 주변의 모든 사물들의 에너지들의 연관으로 인해서 그들이 뭔가를 얻었는 게아닐까?하지만 확실한 것은 예언이란 불확실성의 시대에 놓여진 우리가 불안하고 남들과 다르게 호기심이 발달한 동물이기 때문이 아닐까? 하지만 이런 예언이 나에게 불행으로 온다고 해서 내가 그 예언을 뒤 엎을려고 한다면 또 어떤 사태가 올까?알게되면 나에게 가장 좋은 쪽으로 생각을 하게 될 것이다.그러나 이런 행동들이 남에게는 불행이 될 수도 있을 것이다.영화 "나비효과"같은 이론을 눈으로 실감할 수도 있을꺼다.
신고
Posted by 이대표 이대표님
태터데스크를 설정하시기 바랍니다.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