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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여러 작업을 하는데 하드 점유율이 꾸준하게 90% 이상 ~~으로 거의 100% 사용을 보여 주고 있다...
창 몇개 띄웠을 뿐인데.. 이상하지 않는가??그래서 그 원인을 찾아보니 바로 위와 같은 공지문이 떴다.

갑자기 ACAAS.exe 프로세스 CPU 점유율이 90%이상 차지하고 있습니다. 

2008년 7월 8일 오후부터 갑자기 설치된 V3제품의 ACAAS.exe 프로세스의 CPU 점유율이 90%이상 높게 차지하고 있는 문제가 발생하고 있어 확인해 본 결과, 원인으로 어제 배포된 2008년 7월 8일자(2008.07.08.00)에 엔진에 적용된 방화벽(AhnLab Personal Firewall) 침입차단 룰과 관련된 문제임을 확인하였습니다.
우선 현재 관련 모듈을 수정한 버전이 제작된 상태이오니, 많이 번거로우시겠지만 문제가 발생하는 PC에서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수동으로 파일 교체 후 사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V3 Internet Security 2007/7.0 or V3 Internet Security 2007 Platinum 이용고객]
1. 윈도우 시작-[설정]-[제어판]-[관리도구]-[서비스]메뉴를 실행합니다.
2. AhnLab으로 시작되는 여러 서비스 항목 중 "AhnLab Application Service"을 더블 클릭합니다.
3. 화면에 나온 속성창 중간 아래 '시작됨'으로 되어 있는 "서비스 상태"의 [중지]를 클릭하여 중지합니다.
4. 아래 파일(ISIpsASv.plg.zip)을 임의의 폴더에 다운로드 받으신 후 압축을 해제합니다.
압축 해제 후 사용하시는 OS에 해당하는 폴더 내 파일을 복사 후 V3 기본 설치폴더에 붙여넣기하여 덮어쓰기 합니다. (예 : C:\Program Files\ahnlab\V3IS2007)
☞ ISIpsASv.plg.zip 파일 다운로드(클릭)

※ 참고 : 사용하시는 운영체제가 Windows 2000 이거나 Windows XP인 경우 위의 파일을 압축해제 하신 후 폴더 내 'nt32폴더'에 있는 파일을 복사하시면 됩니다.

5. 위 3번 과정에서 중지한 "AhnLab Application Service"서비스를 다시 [시작]합니다.
6. 이후 CPU 점유율이 정상화되었는지 확인합니다.

[V3 Internet Security 7.0 Platinum Enterprise 이용고객]
아래 핫픽스 파일을 임의의 폴더에 다운로드 받으신 후 실행하여 패치 적용합니다.

☞ 핫픽스 파일 다운로드(클릭)

위 방법은 우선 조치로 수정된 버전을 제공해 드린 상태이며, 정식 패치 버전은 최대한 빠른 시간 내 재차 배포될 예정입니다.제품 이용에 불편 드려 대단히 죄송합니다.
이상으로 안철수연구소에서 밝힌 내용이다..

젠장...
고객에게 자동으로 패치를 하게 만들어 놓구선 그리고 돈을 받아 챙기면서 ,,이거야 원... 고객에서 수동으로 패치를 하라고 하니 .. 이런 .X 자식들..
혹시 자기네 홈페이지로 고객들을 불러 들일려는 고도의 수단이 아닐까라 생각을 해본다. 요즘은 트랙픽이 높은 순위를 기준으로 여러 사이트 에서 홍보와 관련된 부분에 많은 도움을 주기  때문에 트래픽이 높으면 좋은 사이트라는 이미지를 심기 위해서 일부러 계획된 일이 아닐까?고객들에게 시간을 허비하게 만들고 각자 가지고 있는 컴퓨터의 수명을 단축시키는 짓을 만들어 주고 계신것 같다.라고 개인적으로 생각을 해본다..

불만이 나오자 말자 바로 수동으로  조치 할 수 있는 것을 내놓았다니 이건 앞뒤가 맞지 않는다.미리 각본에 있는 것처럼 자연스럽게 고객들의 불만을 처리 한거처럼...고객들의 항의가 있기 전에 완벽한 버전과 그리고 준비된 패치를 제공해야지 우리 고객들이 지불하는 돈의 가치를 생각한다면 저런 짓은 손가락 질 받아야 한다.

나 이대표는 내가 낸 돈의 가치보다 제대로 된 서비스를 받지 못하면 화가 난다.난 그 돈을 뭐 주어서 다른 서비스를 받기 위해서 지불을 하는가?절대 그렇지 않다.내가 지불하는 서비스 비용은 내가 지불한 돈만큼 대우를 받기 위해서 지불 하는 것인데 그렇지 못하다면 당장 불만을 퍼부어야 한다.

그렇겠지 하고 넘어가지 말자.당신은 제공하는 측에서 적정 수준의 금액을 제시한 것을 지불 하였고 그에 합당한 대우를 받을 이유가 충분히 있다.하지만 지나치게 요구를 한다면 당신은 진상 고객으로 이름을 날릴 것이다.비단
우리가 많이 사용하는 V3뿐만 아니라 다른 여러가지 컴퓨터 서비스도 이런 질 떨어지는 서비스를 한다.그렇다.가장 비중을 많이 차지하고 있는 MS의 Window시리즈가 바로 그것이다.일단 제공하고 다시 만들자라는 의도가 다분히 보이는 회사다.

지금으로선 XP시리즈의 공급이 더 이상 없을 것이며 완성도 제대로 안된 vista를 내놓고 사용하게 만들고 있다.고객지원이야 향우 5년간 더 해준다고 하지만 결국 공급이 없는 xp 대신에 미완성vista로 갈아타야 하는 고객들 입장에서 여간 불만스러운 일이 아니다.다시 새로 설정을 해야하고 갈수록 무겁고 불안정 해지는 Window 시리즈에 짜증이 나기 시작한다.

그래서 이대표는 조만간에 os/2를 설치하여서 주력으로 사용해 볼려고 한다.설치와 설정에 애를 먹겠지만 한번 해놓고 나면 여간해서 탈 날이 없다고 하고 여러 프로그램을 동시에 돌려도 눈하나 깜짝안하고 버틴다고 하니 이 아니 끌릴수 없겠는가...그리고 다행이 우리나라에는 http://www.ecomstation.co.kr 이란 포럼도 활발이 운영되고 있어서 많은 조언과 도움을 구할 수 있을 것 같다..당장 하나 사야겠다..

http://shop.checkbox.co.kr/goods.php?n=184837 여기 보니 가장 싼 버전이 10만원이네.. 헐. 그래도 사용해 봐야겠다.그정도 돈 값을 한다고 생각을 한다. 그리고 작업을 하고 설치를 하게 되면 설치 후기를 올려 주도록 하겠다..

안그래도 더운 날씨 때문에 화나는데 컴퓨터가 엉망이라서 더 짜증 났네 ..퉤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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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대표 이대표님
원도우 XP가 사실상 올해2008년 6월을 기점으로 해서 절판이 된다...

앞으로 더이상의 새로운  원도우 버전은 나오지 않을 것이다.하지만 이를 사용하고 있는 다수의 사용자들을 위해서 지원은 계속된다고 한다.

잠시 관련 기사를 보자.

윈도우 XP 6월 말 절판 확정 기사 보기 ..

절판이 된다고 하니 앞으로 우리가 해야 사용해야 할 개인용 컴퓨터 운영프로그램은 윈도우 vista 가 될 것이다.지금부터 빠른 사람들은 윈도우 비스타를 사용하고 있지만 대부분은 Win XP를 사용하고 있을 것이다.언젠가는 우리도 서비스가 끝나고 더 이상 나오지 않는 XP를 vista로 바꾸어야 할 것이다.

이때까지 우리는 윈도우 체제에 익숙해 온터라 윈도우가 사라진다고 하더라도 그 상위 버전인 비스타로 인해서 불편을 겪지는 않을 것이다.하지만 여기서 문제는 사용자들이 공급자들이 공급해주는 서비스에 너무 길들여져 있고 불편이란 생각을 하지 않는다는데 있다.

윈도우의 문제는 운영프로그램 자체가 다른 운영프로그램에 비해 무겁고 그리고 전문가가 아닌 이상 확인하기 힘든 문제들이 많이 생긴다.이때 가장 좋은 해결 방법은 전원을 껐다가 다시 켜는 것인데...이런 무식한 방법밖으로 컴퓨터를 사용하게 만드는 MS 사의 고질적인 문제가 해결이 되지 않음에도 우리는 이를 아무런 불편없이 사용한다.우리는 불편을 가져야한다.왜?? 바로 우리가 고객이고 왕이기 때문이다.하지만 그런 발전적인 생각없이 뭐 이정도 불편이야 하면서 넘기게 된다면 나중에 우리가 지불하는 비용에 비해서 터무니 없는 서비스를 받게 되더라도 나중에는 그 불편을 모를 것이다.이를 바로 잡아야 한다.

세계에는 다양한 운영프로그램이 있는데 그중에 윈도우가 차지하는 비중이 클뿐 유일하지는 않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우리는 먹거리에 대해서 익숙해지면 새로운 먹거리를 찾는다.이처럼 개인이 사용하는 컴퓨터 운영프로그램도 새로운 것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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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가 독식을 할 수록 그에 대한 피해는 우리 사용자 들이 받게 되는건 자연스러운 일이다.자 이런 불상사가 생기지 않도록 우리도 새로운 운영체제를 경험해 보고 자신에게 가장 잘 맞는 운영 체제를 사용하는 것이 MS사를 위한길이 아닌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나를 위한 길임을 명심하자.

Win Xp,vista 를  대체 하는데 손색이 없는 운영프로램들

1.리눅스(Linux)
우리가 가장 윈도우 다음으로 가장 많이 들었을 프로그램이다.일부 기능을 제외하곤 무료로 제공이 되며 안정적인 운영을 할 수 있는게 이 Linux의 특징이다.처음에 다소 어려울 듯하지만 익숙해지면 엄청나게 빠른 작업 속도와 깔끔한 운영으로 인하여 이 Linux 의 매력에 빠질 것이다.

리눅스 소개(위키 백과 참고)

리눅스 역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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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눅스 베포판의 하나인 fedora ,이대표도 이 페도라를 사용하여 개인서버를 한대 운영중이다.)
엄밀하게 따지면 이 ‘리눅스’라는 용어는 리눅스 커널만을 뜻하지만, 리눅스 커널과 GNU 프로젝트의 라이브러리와 도구들이 포함된, 전체 운영 체제(GNU/리눅스로도 알려진)를 나타내는 말로 흔히 쓰인다. 리눅스 배포판은 핵심 시스템 외에 대다수 소프트웨어를 포함한다. 현재 200여 종류 이상의 배포판이 존재한다.

이처럼 다양한 배포판이 존재한다는 것은 사용자가 사용자의 목적에 맞게 바꾸어 사용하는데 무리다 없다는 뜻이다.윈도우에서 사용자의 목적에 맞게 사용을 할려면 그에 상응하는 제품들을 일일이 구매 해야 한다는 부담이 있지만 이 Linux에서 사용 되어지는 사용자 프로그램들은 무료로 제공 되어지는것이 많아서 사용자의 자유도를 높이고 부담을 줄이는 아주 좋은 역확을 한다.내가 나를 위해서 사용하는데 가장 적합한 프로그램이 바로 이 Linux 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2.Mac OS X

  맥 오에스 텐(Mac OS X)은 마크 커널과 BSD를 기반으로 한 맥 오에스이며 맥 오에스 텐은 다윈 운영 체제 위에 그래픽 레이어와 어플리케이션 레이어를 올렸고, 쿼츠, 코코아, 카본, 로제타 와 같은 기술을 활용하였다. 맥 오에스 텐의 아쿠아 인터페이스는 화제를 모았고, 여러 컴퓨터 산업 부문에서 모방되었다. 전통적으로 매킨토시가 많이 사용되는 전자출판, 디자인, 멀티미디어 부문 등에서 높은 시장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다. 맥 오에스 텐에는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한/글 등의 윈도용 프로그램이 포팅되어 있고, GCC를 이용하면 리눅스용 프로그램도 컴파일하여 사용할 수 있다.(위키 백과 참고..이대표가 Mac os에 익숙하지 않아서 자료를 참고 했다. )

주변에서 이 Mac os 를 사용하는 사람들에게 물어보면 디자인과 멀티미디어 부분에서는 "짱"이라도 한다.그만큼 좋다는 것을 인정받고 있다.지금은 많이 발전을 하여서 한글 프로그램도 많이 사용되어 지고 있으니 사용에는 부담이 없을 것이다.

Mac os x 역사와 관련 프로그램 보기

Mac os x 역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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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 os x의 한국 홈페이지에 나와 있는 화면.그래픽이 우수하다는 것을 한눈에 알 수 있다.)

이처럼 지속적이고 확장적인 발전을 이룩하면서 사용자들의 편의와 목적에 맞게 변화 하고 있다.아직까진 일반인들이 사용하기에는 부담이 있지만 우리 사용자 들이 언제까지 싸구려 입맞에 길들여 져야 하는 의문을 품는다면 이 Mac os 를 사용하는 것은 나쁘지 않을 것이다.

3.eComstation

공식적으로 OS/2를 제작한 IBM의 지원은 2005년 12월 23일에 끝났다.(http://en.wikipedia.org/wiki/OS/2#Fading_out). 물론 이미 그보다 훨씬 전에 IBM은 OS/2라는 제품 개발을 중단하하여 개발 자체는 이미 중단된 상태였다. 2005년의 종료 선언은 개발의 종료가 아니라 이보다 더 치명적인 "지원"의 종료라는 뜻이다. 그렇다면, 이 땅에서 OS/2는 완전히 죽었는가? 의미를 좀 더 되새겨 보자. 죽었다는 의미는 한국 시장에서 OS/2 수요가 완전히 없고 또 공급도 전혀 없다는 뜻이다. 설사 수요가 있다 해도 IBM(한국IBM)이 공급을 하지 않는다면, 결국은 "죽었다"라고 선고해야 할 것이다.

그렇지 않다. OS/2가 별 볼 일이 없는 OS였다면, 사라져간 비운의 여타 OS처럼 사용자 모임도 없어져야 하지만 살아 있다. 그리고 성능이 별 볼 일이 없는 OS가 아닌 관계로, IBM은 그 바톤을 Serenity Systems International로 넘겼다. 이에 IBM이 개발을 중단했지만 Serenity는 2001년 이후 eComStation 1.0을 시작으로 그 후속 모델을 출시하기에 이르렀다. (OS/2의 역사는 http://www.ecomstation.co.kr/doc/1.4.php를 참조하라.)

eComStation? 죽었다는 OS/2가 이 놈으로 부활을 했단 말인가. 그렇다. 아직 한국에서는 생소하지만, 외국에서는 ecomstation으로 검색해보면 엄청나게 많은 링크가 나온다.

- www.ecomstation.com
- www.ecomstation.biz
- www.ecomstation.org
- www.ecomstation.ru
- www.ecomstation.ca
- www.ecomstation.biz
- www.ecomstation.com.au
- www.ecomstation.de

그렇다면 이것이 무엇이냐. 정녕 OS/2의 현신이란 말인가. 실상 여러 정의가 있지만, ecomstation은 "an OEM Upgrade to IBM OS/2"가 가장 정확하다. OS/2의 개선판이 바로 eComStation이라는 뜻이다.
한국에서도 이 eComstation를 취급하는 사람이 많고 또 산업 현장과 안정성을 요구하는 곳에서는 아직도 사용되어 진다고 한다.그래서 알아 보니 우리나라에선 아래

http:://www.checkbox.co.kr
http://softbox.ecomstatio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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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omstation 전문 쇼핑몰 http://www.checkbox.co.kr

(운도우 체제에서도 econstation을 같이 사용 할 수 있다.이 얼마나 멋진 일인가?)


여기 두 군데서 ecomstation 관련 서비스를 계속해서 해주고 있었다.우리나라에서도 os의 명백을 유지하면서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고 있다는 것은 윈도우시리즈가 따라 올 수 없는 그들많의 특징이 있기 때문이 아닐까?

2008/05/29 - [└과학/자연/생활] - window Xp,viata , OS/2 도 약하다 , 이젠 ecomstaion으로 통한다.


4.BeOs

이번에 운영체제 관련 자료를 찾으면서 하나 더 알게 된 운영 프로그램이 있었으니 바로 BeOS 라는 놈이다.
이 놈에 대해서 간략하게 소개를 하면

BeOS 에 대해서 보기..

그리고 이 BeOS 한 종류인 Haiku 란 프로그램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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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사용한 분이 감상편을 써 놓기를 "Haiku는 -DSL 리눅스처럼- 크기가 작아서 VMware나 VirtualBox(버추얼박스)에서 가장 부담없이 BeOS를 경험할 수 있는 운영체제로 보입니다"
라고 하였다.아직 사용 해보지는 알았지만 이를 사용 해보고 싶은 마음은 있다.

이처럼 굳이 윈도우를 사용하지 않더라도 각자 개인의 사용 목적에 맞고 마음에 드는 운영 프로그램들이 얼마든지 있으니 경험해 보길 바란다.윈도우 시리즈가 기침 한 번한다고 사용자들이 몸살을 않는 그런 불상사를 겪지 않고 우리가 최상의 환경에서 서비스를 즐길 수 있도록 만들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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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대표 이대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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