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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8.10.31 새로운 os 의 태동, eComstation
  2. 2008.01.31 새로운 희망 - eComStation (4)
최근에 그동안 말만하고 재대로 사용해 보지 못한 ,OS/2 와 관련된 자료를 수집하고 OS/2 를 본격적으로 사용 해 볼려고 준비를 하고 있다.이미 놀고 있는 데탑에 설치는 끊내 놓은 상태이나 아직 제대로 된 사용르 하지 못하고 있는 상태이다.시간과 노력만 있다면 뭔 들 못하겠는가??꾸준히 시간을 투자해서 가치있는 활용으로 사용해 볼 예정이다.

그리고 자료를 찾다가 예전에 나온 OS/2 에 관해서 소개 해놓은 기사들이 있어서 번역 해보았다.(이대표가 한 것이 아니라 번역기를 사용했다.중간에 의미 전달이 되지 않는 부분만 수정을 하였다.)

기사 원문 보기 ::

번역 된 내용
OS/2-werkstations
이전 운영 체제는 IBM의 OS / 2를 아직도 일부 워크 스테이션에 사용됩니다. 워크 스테이션에 문제가 있다면 그 작업을 개선하기 위한 수행을 만듭니다.  새 PC에 사용자 지정 응용 프로그램을 할 수 없습니다. .1996 년 워프 4 - 버전은 2000 년 이후 PC에 적합합니다.
IBM은 2006 년에 자사의 PC 운영 체제는 운영 체제의 핵심 os/ 2 및 지속적인 지원을 중단 하게 되었다. 그러나 아직도 나이를 잊은 코너 워크 스테이션에서 아직 운영 체제 사업을 계속 운영했다. 
요아킴의 CTO 굴러 Mensys에서 : "OS / 2를 워크 스테이션에서 실행되는 시대의 10 년. 만약 그들이 실패, 거기에 문제가 있을 것입니다. OS의 최신 버전 / 2 거슬러 1996 년 : 워프 4. 그게 버전이 현재 사용하는 PC에 없다 하드웨어. 그 문제에, 우리는 우리의 권리가 존재 감사합니다. "

 네덜란드 Mensys os/2의 유통적 권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배포자 새 하드웨어 드라이버의 개발을 위해, 옛 현대 기계에 설치할 수있는 운영 체제도 제공한다. 상표를 사용하기 때문에 IBM이 OS의 OS/ 2f란 이름을 금했다, 운영 체제의 OEM 버전은 2000 년 이후 다른 이름 : eComStation으로 발매가 되었습니다.

Ondergrondse in New York (뉴욕 지하철에서 활용되고 있는 예)
                                                                           (예전 os/2 의 바탕화면 )
굴러 : "OS / 2를 종종 하드웨어에 내장되어 있다. 예를 들어 뉴욕에있는 지하 작업의 tourniquettes , 고대 OS/2-werkstations의 컬렉션을 통해서 os/2를 사용한 장치는  이러한 기계 밖에 없습니다. 그 당시 지하철을 운영하던  회사는 이미 무슨 일이 걱정이 있었는데,계속 해서 os/2를 사용하고자 하는 문제 였습니다.이것을  " 그 eComStation 유용한 남아, 새로운 기계에도 되도록하려면 배포자 하드웨어 드라이버 러시아어 프로그래머의 네트워크를 개발할 수 있습니다. "
In 2009 wordt eComStation 2.0 GA verwacht. 2009 년에 조지아 eComStation 2.0이다.이 버전으로, 코어 프로세서 및 전력 관리 기능과 호환되는 SATA 하드 디스크에 대한 지원을 제공하는 현대 노트북을 사용할 수있습니다.

 인기 기술자 중
 CTO 인 것으로 정부 실행, 유틸리티, 은행 및 보험 회사는 여전히 OS/2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 굴러 : 브라질 방코 할 사용된 운영 체제 / 뱅킹 애플 리케이션을위한 국가적 예를로 2 운
영 체제입니다. "
굴러 : "OS / 2를되었습니다 매니저들에게 인기가 없다. 그러나, 기술자. 라이벌은 Windows에서 운영 체제의 프로세서를 인타이틀하기를 효율적인 방식 : 수학으로 멀티 스레딩을 통해 초기에 90 OS / 2를 고유 - 수준이 낮은 값입니다.이 만든 OS / 2를 매우 확장성 : 추가하는 경우 서버 프로세서를 추가, 80 %로 60와 성능을 증가했습니다. "
--------네델란드어를 번역한 것입니다.다소 의역에 문제가 있을 수 있으니 양해 바랍니다.----------------

이렇게 보니 미국 뿐만 아리고 다른 여러 나라에서는 window에 익숙해 져있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OS를 사용하고 있는 것이었다.지금 윈도우 VISTA가 나왔지만 문제도 많다.그리고 이 문제를 MS 에서 제대로 해결해주지 못함으로써 이를 사용자들이 해결하는데 비용이 많이 들고 있다.그리고 XP->VISTA로 갈아 타면서 생기는 비용에대해서도 사용자들이 부담을 해야한다.이런 말이 안되는 경우가 어디 있는가?결국 MS의 전략에 종속이 되면서 나중에 일어날지 모르지만 MS 에서 공급 중단이나 가격을 올린다면 속수무책으로 당해야 한다.이러지 말라는 법이 없지 않는가?하루에도 몇번씩 윈도우 XP를 사용하다가 리부팅을 한다.이럴때마다 짜증이 난다.잘되고 있던 작업을 잠시 중단하게 되면 흐름이 끊긴단 말이다.그러나 이에 대한 보상이나 해결책은 그 누구도 해주지 않는다.본인이 알아서 해야한다.

거기에 반해서 eComstation(구 OS/2의 새로운 이름)은 이럴 일이 없다.다른 작업을 몇개나 동시에 하더라도 충돌도 일어나지 않고 속도도 줄어들지 않고 있다.안정성과 속도측면에서는 window를 능가한다.그러나 아쉬운 점이 있다면 eComstation에서 제공되어 지는 프로그램이나 저장 포맷이 우리나라에서는 거의 사용하지 않는 포맷이라 작업을 한 후에 다시 변환을 해 주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다.이런점은 단점으로 작용을 한다.

문화가 다양하고면 쉽게 외부의 충격으로 인해서 그 나라의 문화가 쉽게 무너지거나 없어지지 않는다.하나가 없어진다고 해도 다른 나머지 들은 살아 있을 것이다.이런 것처럼 우리가 사용하는 OS 제품들도 다양화 되어 있다면 일부나 한 회사의 횡포에도 부담 가지않고 내돈을 지불하면서 내가 제대로 된 권리를 보장받는 서비스 환경이 되었으면 좋게다는 바램이 있다.

이미 대부분의 노트북과 데스크탑 컴퓨터에 적용되도록 제품들이 출시 되고 있어서 eComstation를 찾아서 사용해보는데는 문제가 없을 것이다.개인적으로 찾기가 힘들다면

http://www.ecomstation,co,kr  (eComstation 사용자 모임)
http://shop.checkbox.co.kr/goods.php?n=184837 (eComstation 구매 관련 및 문의 )

에서 필요한 자료를 찾아 볼 수 있다.얼마전에 한패키지를 구매하여 데탑에 설치만 어렵게 하였다.이제 활용하는 것이 남았는데..시간이 허락하지 않는다....

(eComstation 데탑 바탕 화면이다.한글 입력도 가능하다.우리 눈에 익지 않아서 퀄리티가 다소 떨어진거같다라는 생각이 들겠지만 성능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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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대표 이대표님


윈도우 비스타가 출시된지 아직 1년이 안되었지만, 소문은 뒤숭숭하다. 전 세계 PC OS 시장을 뒤덮을것만 같았던 비스타가 주춤하자 경쟁세력들이 상황을 지켜보기 시작했다. 이는 마치 기나긴 압제 시절, 한 줄기 빛을 기다리면서 때를 준비하던 바로 그때와 같았다. 바야흐로, 새로운 희망이 나타나기 시작한 것이다.

1980년대 초반 마이크로소프트는 MS-DOS를 만들었고 IBM과 손잡고 PC 시장에서 주류로 등극했다. 이어 애플의 매킨토시가 PC 시장을 위협하여도 굳건히 IBM과 공조체제를 유지하였고 그 다음 프로젝트(Personal System/2 및 Operating System/2)를 진행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모든 걸 자기네들 손으로 해 보겠다는 IBM의 야심을 본 마이크로소프트는 위기감을 느껴서 슬그머니 OS 프로젝트에서 손을 뗐고 그리하여 Windows를 준비하였다. 1990년대 중반에 나온 Windows는 제국을 뒤덮은 클론 병사들마냥 전 세계 사용자들의 컴퓨터에 자리를 잡았다. 사용자가 많아서일까, Windows는 허술한 보안 체계와 기승하는 바이러스 때문에 사용자들에게 고통이었고 또 마이크로소프트가 시키는대로 해야 하는 노예가 되었다.

이에, 반-마이크로소프트 진영에서는 Linux를 투척하면서 마이크로소프트가 고전을 하고 있던 서버 시장으로진출하였고 애플도 어느 틈엔가 PC 및 노트북 시장에서 공세를 강화하기 시작했다. 제국의 입장에서 보면 반란군이지만, 독점으로 인해 억압받는 사용자 입장에서는 반란군이 아니라 새로운 희망이었다. 하지만, Intel CPU 기반의 PC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여전히 스타 디스트로이어를 보유한 제국군의 위용을 보여주고 있으니, 이를 견제할만한 세력을 찾지 못하고 있었다.

그러나, 우주의 섭리는 오묘하고 신통하여 새로운 안배를 해 두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IBM과 결별할 즈음, 마치 Windows와 쌍둥이처럼 태어났던 OS/2는 IBM이 버렸다는 소문이 날 정도로 블랙홀에 빠진 배와 같았으나, 어느 틈엔가 강력한 힘을 가진 경쟁자로 등극했으니, 이제 PC시장에서 마이크로소프트의 Windows를 견제할 세력으로까지 성장을 하게 되었다.



IBM이 OS/2를 버렸다고 소문이 난 이후, OS/2는 숨어지내면서 eComStation으로 이름을 바꾼 후, 1.0, 1.1, 1.2R 등으로 칼을 갈고 있다가 최근에 비장의 무기인 2.0을 준비하고 있다 한다. eComStation은 OS/2의 성능과 명성을 그대로 이어 받으면서, 새로운 UI까지 선보여 한층 더 강한 면모를 가지고 있는데, 과연 마이크로소프트가 어떻게 대응을 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마이크로소프트 제품 구매
http://microsoft.softinfo.co.kr/basic.html?tmp=list2&hcode=2&mcode=8

eComStation 구매
http://www.hanmesoft.com/buy
http://shop.checkbox.co.kr/category.php?c=12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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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대표 이대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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