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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DEL NO : 2609-21U

CPU : Intel MOBILE Celeron 300MHz

L2 CACHE : 128KB

CHIPSET : Intel 440BX

RAM : 64MB SDRAM (MAX 192MB)

LCD : 10.4" TFT

VGA : NeoMagic MagicGraph 128XD

VRAM : 2MB

RESOLUTION : 800 x 600 x 1,677만 칼라

FDD : 3.5" (외장형)

HDD : 6.4GB

SLOT : TYPE II x 1 (CARD BUS 대응)

POINTING DEVICE : 트랙포인트(포인트 스틱)

MODEM : 56kbps (V.90/K56flex)

SOUND : 16BIT, SB Pro 호환

배터리 : 리튬 이온

배터리사용시간 : 1.9 시간

충전시간 : 3 시간 (전원 off 시)

키보드 : 82KEY, 키 피치 18mm, 키 스트로크 2.5mm

크기 : 260 x 202 x 26.6mm

무게 :1.32kg

기타 특징:
적외선 통신, USB, FDD 연결 포트, 외부 모니터, 오디오 입력,
출력 단자, 시리얼, 패러렐, PS/2 포트 등

사무실에서 쓰고 잠자고 있는 노트북 중에 저번에 잠시 이야기 했던 노트북(IBM PS 55Note NT 32SX) 말고 또 다른 올드 노트북이 하나 더 있다.바로 ThinkPad 240이 바로 그것이다.처음에 봤을 때~ "이야 이거 너무 작고 귀엽네~~"하는 말이 나왔다.지금 쓰고 있는 T40보다 휠씬 작았기 때문이다.그리고 작다고 무시할게 아니라 옆 면에는 다양한 포트가 지원되고 있어서 지금이 제품을 쓴다고 하더라도 무리가 없을 듯하다.다만 CD ROOM이 외장형이라서 안타까웠다.

ThinkPad 240 구체적으로 보기



[각주:2]ThinkPad 240 지난 기사 보기 : http://www.nbinside.com/ibm/thinkpad240.htm

위의 글을 잠시 읽어 보면 이 제품은 나온지가 10여년 가까이 되는 제품이다.그리고 이 제품 이전에 나왔던 ThinkPad 235 보단 조금 단점이 많은 제품이기도 하다.사무실에 있는 이 240의 성능을 알아보기 위해서 이놈의 전원을 넣어 주었다.오호~~깔끔하게 동작을 하였다.window2000이 깔려 있었고 인터넷도 잡혔다.해상도가 800 X 600이지만 텍스트 뷰어 용이라던지 자료 입력, 간단한 문서 작업은 거뜬히 해 낼 수 있는 서브 컴으로 그만인거 같다.그리고 IBM 특유의 내구성으로 인하여 아직도 생생한 감을 느낄 수 있는 자판의 누름이 일품이다.

이 제품이 10여년 전에 나왔다는 것이 놀랍기도하고 다소 안타깝다.요즘에 출시 되는 미니북처럼 이 제품도 오늘날의 사양에 맞추어 출시가 되었다면 많은 인기를 끌지 않았을까?하는 개인적인 생각을 해본다.기본적인 골격은 IBM에 따르고 있어서 편안하고 사용자에게 신뢰감을 준다.본체가 작기 때문에 고 사양의 성능을 기대하기는 힘들지만 이동성과 편리함 그리고 간편함을 내세운다면 이 240은 서브컴으로서 상당한 매력과 만족을 선사해 줄 것이다.

장난감 같기도 하지만 컴퓨터로서의 역활을 제대로 다 해내면서 나의 업무 효율을 올려주는 이 제품이 다시 한번 더 부활한다면 그땐 꼭 구입을 해보고 싶다.
※체크박스 블로그는 칠성상회의 지원을 받고 있는 블로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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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대표 이대표님
(예전의 IBM 마크가 선명하게 찍여 있습니다.군화발로 찍힌 자국네 있네요 .그래도 작동을 합답니다.. 혹시 군에서 사용하던 노트북인가??)

1991년에 출시된 제품이라고 하는군요..노트북계에서는 거의 최초 모델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해봅니다.그래서 그런지 이 제품에 대한 기사나 자료는 웹에서 거의 찾아보기가 힘들더군요 .. 초 레어 아이템이랄까...하지만 역시 IBM이라는 찬사가 나올만큼 아주 잘 만들었고 20가까이 되었지만 작동을 한다고 하니 내구성과 안정성은 인정해야겠습니다.. 다만 수익성때문에 중국으로 넘어간 뒤에는 질과 평판이 날이 갈수록 나빠지고 있죠 ...

전체적인 사양은

LCD : 9.5'
CPU : i386SX 16MHz
메모리 : 2M/(max 6M)
HDD : 80M
중량 : 2.6Kg

입니다.사진이 이녀석은 지금도 돌아가는 제품입니다.그러나 아쉽게도 아답터를 구하지 못해서 사용을 못하고 있네요.혹시 보시고 아답터를 가지고 계신분은 쪽지나 댓글이도 남겨주세요,지금의 세월의 흔적을 고스란히 간직한 체 남아 있습니다.



그리고 뒷면의 받침대는 아직도 생생하며 살짝 옆으로 밀어주면 튼튼한 스프링의 작용으로 아직도 잘 동작하고 있습니다.자판에 찌든때가 많이  들고 외형에 워커로 찍힌 자국이 아쉽습니다.

그리고 본체 옆으로 보이는 다양한 확장 포트들은 이 녀석의 자랑입니다. 이당시는 인터넷이 상용화 되지 않는터라 인터넷을 꽂을 포트는 보이지 않는군요..91년이라면 아마도 도스상태로 돌아가는 제품이 아닐까 생각을 합니다.하드도 80M라는 아주 작은 용량이어서 작은 문서 작업이라던지 메모장으로 작업할 수 있는 일기정도 저장 가능할거라고 생각을 하네요 ..그리고 3.5'디스켓이 필요한 제품이죠...
 


오래 되었지만 상당히 눈이 끌리는 제품이며 요즘 같이 저렴하고 아주 성능이 우수한 제품들 속에서 첨단제품이 아닌 구석기 시대의 제품같은 녀석에게 마음이 끌리는건 참으로 이상한 일입니다.

아마도 전자 제품을 보면 한번쯤 되살려 보고 싶은 본능이랄까요??살려서 화면이 되는거 확인을 하고 싶고 뭐 집에서 일기 정도 쓰면서 일정 관리 할 수 있는 나만의 레어아이템으로 사용할려고 생각 중입니다. ㅎㅎ


                  ※체크박스 블로그는 칠성상회의 지원을 받고 있는 블로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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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대표 이대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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