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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는 공군대작전으로 개봉이 되었다고 합니다.

1968년에 개봉한 작품이지만 상당한 퀄리티와 구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그리고 전쟁이란 이런것이라도 이야기 해주는 솔직한 작품입니다.2차대전중에서 이를 겪는 군인들의 고뇌를 보여주고 있으면 전쟁의 실상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멋과 낭만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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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인들은 피가 터지고 총알이 빗발치는 전장에서 누구를 위한것인가라는 질문에 답을 못할 정도로 열심히 싸우고 있지만 지휘부는 화려하고 호화로운 곳에서 여유롭게 즐기고 있다는 것이 전쟁의 단면이죠..(영국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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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군의 주력 전투기...이름이 ..참고는 여기 ->http://airwar.hihome.com/media/movie/movie1-bob.htm 에서 참고를 하세요.상당히 자세하게 이야기를 해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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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군도 마찬가지죠...호텔에서 지휘소를 차려서 지내고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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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군의 주력기 멧샤슈미트? 하인켈??(아시는 분은 이야기 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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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의 로망일까요??? 제복입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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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군의 폭격을 받아 불타고 있는 영국 본토...하지만 영국은 섬이라 영국을 침공하여 성공한 나라는 없었죠.그래서 영국이 오만한거 같더군요...자신들의 힘도 있었겠지만 지리적인 영향도 있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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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은 낭만이 아닌것 같군요....상황이 되는데로 삶은 유지할 수 있다면 어디든지 삶의 터전이 되겠지요..지하철은 정말 유용한 방공호가 되는가보네요..우리나라 서울은 ㅋㅋ 엄청 많아서 방공호로의 역활을 제대로 하겠네요. ㅋㅋ

항공영화이지만 항공영화의 내용보단 다른 면을 조금 많이 봤습니다.이미 다른 분들이 많이 설명을 해 놓으셔서 자세하고 상세하게 이야기 한 것을 참고 하는 것이 좋을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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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대표 이대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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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화를 본 사람은 많지 않다. 제작 시기가 1960년대 미국 만세를 부르짖던 냉전시대여서 그럴 수도 있고, 그때 당시로서는 엉덩이에 땀띠날 정도로 긴 3시간짜리 장편이어서 그럴 수도 있다.(요즘은 3시간이면 무난하다. 하지만 그땐 의자가 불편했다.)

하지만, 이 영화는 여러모로 기록적인 영화이다.

원제는 "가장 긴 하루". 제목에 맞게 이 영화는 정말 길다. 배경은 1944년 6월에 있었던 노르망디 상륙작전이다. 비슷한 지역을 배경으로 한 영화는 라이언 일병 구하기가 있는데, 전쟁의 참상과 연합군과 독일군을 교묘하게 비꼰 이 영화에 비해서 잔인함만 너무 강조해서 거부감이 든다.

이 영화는 감독이 여러 명이다. 뿐만 아니라 출연 배우들도 숫자면이나 배역면에서 매우 화려하다. 동원한 엑스트라도 엄청나다. 독일군 전투기가 해안가를 날면서 기관총 사격을 하는 장면은 영화사에서 길이 남을 것이다. 그 넓은 해안에 엄청난 엑스트라를 동원했으니 말이다.

마지막에는, 군화를 바꿔신은채 죽은 독일군, 어디로 갈지 몰라서 길을 잃은 미국군, 격추당해 낙하산으로 겨우 탈출하여 부상당한채 혼자 움직이기 힘든 영국군을 보여준다. 냉전시대 미국에서 제작된 영화이면서 한편으로는 제 2차 세계대전을 비꼬고 또 그때 당시의 연합군에 대해서 맹목적으로 칭찬하지 않으면서 또 한편으로는 반전(反戰)을 담고 있다. 원작이 워낙 베스트셀러이기도 하지만 가히 영화에서도 메시지 전달을 너무나도 잘하고 있다.

무모한 작전으로 엄청나게 희생을 키웠고 전쟁을 좀 더 길게 끌고 간 "머나먼 다리(A bridge too far)"는 이 영화의 시점에서 불과 7개월 정도 밖에 안되는데, 10년이 훨씬 넘은 뒤에 영국의 거장 리차드 아텐보로 감독에 의해 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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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대표 이대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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