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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도우 XP가 사실상 올해2008년 6월을 기점으로 해서 절판이 된다...

앞으로 더이상의 새로운  원도우 버전은 나오지 않을 것이다.하지만 이를 사용하고 있는 다수의 사용자들을 위해서 지원은 계속된다고 한다.

잠시 관련 기사를 보자.

윈도우 XP 6월 말 절판 확정 기사 보기 ..

절판이 된다고 하니 앞으로 우리가 해야 사용해야 할 개인용 컴퓨터 운영프로그램은 윈도우 vista 가 될 것이다.지금부터 빠른 사람들은 윈도우 비스타를 사용하고 있지만 대부분은 Win XP를 사용하고 있을 것이다.언젠가는 우리도 서비스가 끝나고 더 이상 나오지 않는 XP를 vista로 바꾸어야 할 것이다.

이때까지 우리는 윈도우 체제에 익숙해 온터라 윈도우가 사라진다고 하더라도 그 상위 버전인 비스타로 인해서 불편을 겪지는 않을 것이다.하지만 여기서 문제는 사용자들이 공급자들이 공급해주는 서비스에 너무 길들여져 있고 불편이란 생각을 하지 않는다는데 있다.

윈도우의 문제는 운영프로그램 자체가 다른 운영프로그램에 비해 무겁고 그리고 전문가가 아닌 이상 확인하기 힘든 문제들이 많이 생긴다.이때 가장 좋은 해결 방법은 전원을 껐다가 다시 켜는 것인데...이런 무식한 방법밖으로 컴퓨터를 사용하게 만드는 MS 사의 고질적인 문제가 해결이 되지 않음에도 우리는 이를 아무런 불편없이 사용한다.우리는 불편을 가져야한다.왜?? 바로 우리가 고객이고 왕이기 때문이다.하지만 그런 발전적인 생각없이 뭐 이정도 불편이야 하면서 넘기게 된다면 나중에 우리가 지불하는 비용에 비해서 터무니 없는 서비스를 받게 되더라도 나중에는 그 불편을 모를 것이다.이를 바로 잡아야 한다.

세계에는 다양한 운영프로그램이 있는데 그중에 윈도우가 차지하는 비중이 클뿐 유일하지는 않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우리는 먹거리에 대해서 익숙해지면 새로운 먹거리를 찾는다.이처럼 개인이 사용하는 컴퓨터 운영프로그램도 새로운 것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윈도우가 독식을 할 수록 그에 대한 피해는 우리 사용자 들이 받게 되는건 자연스러운 일이다.자 이런 불상사가 생기지 않도록 우리도 새로운 운영체제를 경험해 보고 자신에게 가장 잘 맞는 운영 체제를 사용하는 것이 MS사를 위한길이 아닌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나를 위한 길임을 명심하자.

Win Xp,vista 를  대체 하는데 손색이 없는 운영프로램들

1.리눅스(Linux)
우리가 가장 윈도우 다음으로 가장 많이 들었을 프로그램이다.일부 기능을 제외하곤 무료로 제공이 되며 안정적인 운영을 할 수 있는게 이 Linux의 특징이다.처음에 다소 어려울 듯하지만 익숙해지면 엄청나게 빠른 작업 속도와 깔끔한 운영으로 인하여 이 Linux 의 매력에 빠질 것이다.

리눅스 소개(위키 백과 참고)

리눅스 역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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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눅스 베포판의 하나인 fedora ,이대표도 이 페도라를 사용하여 개인서버를 한대 운영중이다.)
엄밀하게 따지면 이 ‘리눅스’라는 용어는 리눅스 커널만을 뜻하지만, 리눅스 커널과 GNU 프로젝트의 라이브러리와 도구들이 포함된, 전체 운영 체제(GNU/리눅스로도 알려진)를 나타내는 말로 흔히 쓰인다. 리눅스 배포판은 핵심 시스템 외에 대다수 소프트웨어를 포함한다. 현재 200여 종류 이상의 배포판이 존재한다.

이처럼 다양한 배포판이 존재한다는 것은 사용자가 사용자의 목적에 맞게 바꾸어 사용하는데 무리다 없다는 뜻이다.윈도우에서 사용자의 목적에 맞게 사용을 할려면 그에 상응하는 제품들을 일일이 구매 해야 한다는 부담이 있지만 이 Linux에서 사용 되어지는 사용자 프로그램들은 무료로 제공 되어지는것이 많아서 사용자의 자유도를 높이고 부담을 줄이는 아주 좋은 역확을 한다.내가 나를 위해서 사용하는데 가장 적합한 프로그램이 바로 이 Linux 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2.Mac OS X

  맥 오에스 텐(Mac OS X)은 마크 커널과 BSD를 기반으로 한 맥 오에스이며 맥 오에스 텐은 다윈 운영 체제 위에 그래픽 레이어와 어플리케이션 레이어를 올렸고, 쿼츠, 코코아, 카본, 로제타 와 같은 기술을 활용하였다. 맥 오에스 텐의 아쿠아 인터페이스는 화제를 모았고, 여러 컴퓨터 산업 부문에서 모방되었다. 전통적으로 매킨토시가 많이 사용되는 전자출판, 디자인, 멀티미디어 부문 등에서 높은 시장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다. 맥 오에스 텐에는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한/글 등의 윈도용 프로그램이 포팅되어 있고, GCC를 이용하면 리눅스용 프로그램도 컴파일하여 사용할 수 있다.(위키 백과 참고..이대표가 Mac os에 익숙하지 않아서 자료를 참고 했다. )

주변에서 이 Mac os 를 사용하는 사람들에게 물어보면 디자인과 멀티미디어 부분에서는 "짱"이라도 한다.그만큼 좋다는 것을 인정받고 있다.지금은 많이 발전을 하여서 한글 프로그램도 많이 사용되어 지고 있으니 사용에는 부담이 없을 것이다.

Mac os x 역사와 관련 프로그램 보기

Mac os x 역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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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 os x의 한국 홈페이지에 나와 있는 화면.그래픽이 우수하다는 것을 한눈에 알 수 있다.)

이처럼 지속적이고 확장적인 발전을 이룩하면서 사용자들의 편의와 목적에 맞게 변화 하고 있다.아직까진 일반인들이 사용하기에는 부담이 있지만 우리 사용자 들이 언제까지 싸구려 입맞에 길들여 져야 하는 의문을 품는다면 이 Mac os 를 사용하는 것은 나쁘지 않을 것이다.

3.eComstation

공식적으로 OS/2를 제작한 IBM의 지원은 2005년 12월 23일에 끝났다.(http://en.wikipedia.org/wiki/OS/2#Fading_out). 물론 이미 그보다 훨씬 전에 IBM은 OS/2라는 제품 개발을 중단하하여 개발 자체는 이미 중단된 상태였다. 2005년의 종료 선언은 개발의 종료가 아니라 이보다 더 치명적인 "지원"의 종료라는 뜻이다. 그렇다면, 이 땅에서 OS/2는 완전히 죽었는가? 의미를 좀 더 되새겨 보자. 죽었다는 의미는 한국 시장에서 OS/2 수요가 완전히 없고 또 공급도 전혀 없다는 뜻이다. 설사 수요가 있다 해도 IBM(한국IBM)이 공급을 하지 않는다면, 결국은 "죽었다"라고 선고해야 할 것이다.

그렇지 않다. OS/2가 별 볼 일이 없는 OS였다면, 사라져간 비운의 여타 OS처럼 사용자 모임도 없어져야 하지만 살아 있다. 그리고 성능이 별 볼 일이 없는 OS가 아닌 관계로, IBM은 그 바톤을 Serenity Systems International로 넘겼다. 이에 IBM이 개발을 중단했지만 Serenity는 2001년 이후 eComStation 1.0을 시작으로 그 후속 모델을 출시하기에 이르렀다. (OS/2의 역사는 http://www.ecomstation.co.kr/doc/1.4.php를 참조하라.)

eComStation? 죽었다는 OS/2가 이 놈으로 부활을 했단 말인가. 그렇다. 아직 한국에서는 생소하지만, 외국에서는 ecomstation으로 검색해보면 엄청나게 많은 링크가 나온다.

- www.ecomstation.com
- www.ecomstation.biz
- www.ecomstation.org
- www.ecomstation.ru
- www.ecomstation.ca
- www.ecomstation.biz
- www.ecomstation.com.au
- www.ecomstation.de

그렇다면 이것이 무엇이냐. 정녕 OS/2의 현신이란 말인가. 실상 여러 정의가 있지만, ecomstation은 "an OEM Upgrade to IBM OS/2"가 가장 정확하다. OS/2의 개선판이 바로 eComStation이라는 뜻이다.
한국에서도 이 eComstation를 취급하는 사람이 많고 또 산업 현장과 안정성을 요구하는 곳에서는 아직도 사용되어 진다고 한다.그래서 알아 보니 우리나라에선 아래

http:://www.checkbox.co.kr
http://softbox.ecomstation.co.kr
사용자 삽입 이미지

eComstation 전문 쇼핑몰 http://www.checkbox.co.kr

(운도우 체제에서도 econstation을 같이 사용 할 수 있다.이 얼마나 멋진 일인가?)


여기 두 군데서 ecomstation 관련 서비스를 계속해서 해주고 있었다.우리나라에서도 os의 명백을 유지하면서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고 있다는 것은 윈도우시리즈가 따라 올 수 없는 그들많의 특징이 있기 때문이 아닐까?

2008/05/29 - [└과학/자연/생활] - window Xp,viata , OS/2 도 약하다 , 이젠 ecomstaion으로 통한다.


4.BeOs

이번에 운영체제 관련 자료를 찾으면서 하나 더 알게 된 운영 프로그램이 있었으니 바로 BeOS 라는 놈이다.
이 놈에 대해서 간략하게 소개를 하면

BeOS 에 대해서 보기..

그리고 이 BeOS 한 종류인 Haiku 란 프로그램이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를 사용한 분이 감상편을 써 놓기를 "Haiku는 -DSL 리눅스처럼- 크기가 작아서 VMware나 VirtualBox(버추얼박스)에서 가장 부담없이 BeOS를 경험할 수 있는 운영체제로 보입니다"
라고 하였다.아직 사용 해보지는 알았지만 이를 사용 해보고 싶은 마음은 있다.

이처럼 굳이 윈도우를 사용하지 않더라도 각자 개인의 사용 목적에 맞고 마음에 드는 운영 프로그램들이 얼마든지 있으니 경험해 보길 바란다.윈도우 시리즈가 기침 한 번한다고 사용자들이 몸살을 않는 그런 불상사를 겪지 않고 우리가 최상의 환경에서 서비스를 즐길 수 있도록 만들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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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대표 이대표님

가정)
우선 리눅스 OR 페도라를 설치하면서 필요없을 것 같아서 FTP서버를 설치 하지 않았다고 하자.그럼 설치를 새로 해주고 설정등을 잡아주고 FTP서버를 기동시켜야 한다.그리고 설치는 했으나 사용을 하지 않는다고 재워 놓았다면


#rpm -qa |grep proftpd                  를 입력하여 패키지 파일을 검색해 보고 있으면


#rpm -ivh 패키지파일이름                 을 입력하여 설치를 하자.


없으면 rpm 파일이라던지 다른 소스 파일을 다운받아서 설치 하도록하자.소스파일 다운 받을 수 있게 친절하게 알려준 블로그나 지식자료들이 오래되어서 그 서버들이 제대로 동작을 안하는 데가 많았다.

본좌는 돌다 돌다 헤메다 헤메다 여기서 다운받다.. http://www.proftpd.org에 접속하면 아래와 같은 그림이 나온다.빨간색으로 표시 해놓은 [gz] 파일을 클릭하여 다운 받도록 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의 사이트에서 빨간색으로 표시된 부분을 클릭하면 알아서 다운로드 창이 뜬다.그러나 약간 서버가 불안해서 안될때도 있다)


[bz2]파일을 선호하면 그것을 다운받아도 된다.개인적인 취향이니 그건 각자가 알아서 선택하도록 한다. 파일을 다운받아 놓을 폴더로 이동한다.


# cd /usr/local/src/               <-- 일단 여기에다 다운 받아서 하도록 하자.


각자 소스 파일을 받아서 활용하는 곳으로 받아서 풀어주길 바란다.난 따로 "여러분이 각자  자주 하는 것이 있다면 좋을 데로 하라."이것도 저것도 모르는 초보라면 그냥 따라 해주실 바란다.그리고 압축을 풀어야 하는데 다운 받은 폴더로 이동을 해서 아래와 같은 명령어를 입력해주도록 한다.



# tar xvfz proftpd-1.3.1.tar.gz


(P.S:
압축을 푸는 진행과정이 모니터에 주루룩 올라가면서 나오게 된다.그리고 여기서 TIP하나! Tab 키를 사용하게 되면 긴 소스파일 이름을 다 입력하지 않아도 되므로 자주 활용하도록하자.사용법은 위의  proftpd-1.3.1.tar.gz 을 입력할려고 한다고 하자.그럼 앞의 명령어들을 다 이렇게 다 써놓고
# tar xvfz pro      까지만 입력하고 tab키를 누르게 되면 나머지 소스 파일명이 알아서 입력이 된다.단 주의 사항은 같은 이니셜이 있다면 입력되지 않고 같은 이니셜을 가지고 있는 파일명들이 화면으로 보여준다.그렇게 되면prof 까지 쓰고 다시 tab키를 누르게 되면 나머지 부분이 자동으로 입력되게 된다. )


자 이제 압축을 다 풀었다면 압축을 풀어 놓은 proftpd 폴더로 이동합니다. 위의 경로에 다운 받으셔서 압축을 풀으셨다면 proftp파일의 경로는 아래와 같을 것이다.


# cd /usr/local/src/proftpd-1.3.1            <-- 해당경로로 이동


해당경로에서 아래와 같이 쓰자.


# ./configure \
--prefix=/usr/local/proftpd \
--enable-autoshadow


그리고 설정이 잡히면

 make && make install


명령을 순서대로 차례 차례 내리도록 하자.

그리고 설정을 잡아 주셔야 하네~~.. 설정을 잡기위해서 해당 설정파일(proftpd.conf) 을 열어 주자.


# vim /usr/local/proftpd/etc/proftpd.conf


(PS:
여기서부턴  http://blog.naver.com/ljhamway/150025243686 의 약속의 땅님의 블로그 글을 참고 수정하여 내용을 적었습니다.)


proftpd.conf 설정 내용 보기..


자 이제 설정을 마쳤으니 데몬을 돌려서 우리가 원한 FTP가 동작하는 것을 확인해봐야 하지 않을까?


# /usr/local/proftpd/sbin/proftpd  

(xinetd 로 운영하시면 /usr/local/proftpd/sbin/proftpd start)


 - warning: unable to determine IP address of 'localhost.localdomain         ---------------+
   (OR  warning: unable to determine IP address of '자신의 호스트네임')                            |---〉
 - error: no valid servers configured                                                                              |---

 - Fatal: error processing configuration file '/usr/local/proftpd/etc/proftpd.conf    ---------+


그럼 부분 위와 같은 화살표를 내다 놓은 아주 드러운 에러 내용을 만나게 돈다.여기 저기 자료를 찾던중 약속의 땅님의 블로그에서 실마리를 찾게 되었다.아래와 같이 명령어를 입력하고 엔터를 치게되면


# vim /etc/hosts


-----------------------------------------------
hosts 설정
-----------------------------------------------
# Do not remove the following line, or various programs
# that require network functionality will fail.
::1     localhost.localdomain   localhost

-----------------------------------------------
설정 마침
-----------------------------------------------


여기서


::1     localhost.localdomain   localhost         <--- 이부분을 아래와 같이 수정


127.0.0.1  localhost.localdomain   localhost


주의하실 부분은  도메인을 이용해서 로그인하는 분들께는 추가를 해야할 부분이 있다.

여기서 hostname이 아닌 IP를 이용해서 접속하게 되는데 무슨 소리냐 하면 아래 그림을 보면 리눅스에 접속했을때 사용자@뒤에 붙는것 문자열 중에 IP주소로 쓰여져서 나오는 경우가 있고 아니면 설치를 할때 설정 환경 부분에서 정해준 각자의 호스트 네임으로 문자열이 보여지게 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root@ 뒤에 있는 빨간색으로 쳐져있는게 HOSTNAME 이다.)


IP주소를 사용 하는 분들은 위의 내용처럼 입력을 하게 되면 에러메세지가 나오지 않고  FTP를 기동 시킬수 있고 HOSTNAME를 사용하는사람들은 아래와 같이 수정하여서 FTP를 기동시키자.


예를 들어 호스트 네임이 good 이고  IP주소가 999.999.999.999 이고 도메인이 www.good.com 이라고 하면


-----------------------------------------------
::1     localhost.localdomain   localhost                                                          <--- 이부분을 아래와 같이 수정해 주자.(당연히 이 부분은 지우고 아래의 두 줄만 입력하자.)
-----------------------------------------------


127.0.0.1  localhost.localdomain   localhost
999.999.999.999 
www.good.com  good 


라고 수정을 하고 다시 proftpd 를 실행시키면 에러 메세지가 뜨지 않는다. 위 명령어의 의미는

IP 999.999.999.999 와 도메인 www.good.com  과 HOSTNAME good 는 같다라는 명령을 내린것이다.위에서 에러창에 뜬 hostname의 주소를 정해준 거라 생각하면 이해가 쉽게 되겠다.그리고 예를 들어서 good 를 썼으니 오해 없길 바란다.


#/usr/local/proftpd/sbin/proftpd          이렇게 proftp를 실행후 FTP가 돌아가는지 확인할려면


#ps -aux | grep proftpd                    라고 입력을 하면 아래와 같은 화면을 볼 수 있다.


nobody 23595 0.0  0.4 2465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proftpd:(accepting connections)
root   22343 0.0  0.6 3009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grep proftpd


라는 화면을 볼 수 있다. 보안상 빨간 언더바를 쳐서 나머지 부분을 표시하였다.그러니 황당해 하지말고 nobody 와 root 가 뜨면 성공한 것이다.그리고 우리는 리눅스를 설치할 때 FTP서버를 안 깔았다는 전제하에서 시작한 것이므로 리눅스 명령창에서


#setup      을 입력하고 그 다음에 나오는 설정 창에서


Firewall configuration 메뉴로 들어가서 커스터 마이즈 메뉴 아래에 [  ] FTP라고 되어 있는 부분을
[ * ] FTP 로 선택해 주자. FTP를 사용하겠다는 인증을 받는 것이므로 중요하다.그리고 나서 클라이언트 프로그램인 LeechFTP 등을 사용하여 쉽게 자료를 올리고 다운 받아 보도록하자.LeechFTP에 대한 사용법은 다음 시간에 다시 하도록 하겠다.


급하면 웹을 검색해서 찾아보도록 한다.설정하기가 아주 쉽다.서버프로그램인 proftpd 와 클라이언트 프로그램인 LeechFTP를 잘 구별해서 생각하도록 하자.서버프로그램이 없으면 클라이언트 프로그램을 설치해봐도 아무런 소용이 없다.그리고 FTP관련 기타 명령어는 다음과 같다.


#killall proftpd         //프로세스 죽이기(종료)

# /usr/local/proftpd/sbin/proftpd   //ProFTP 데몬 띄우기


(P.S:
proftp를 죽인후 다시 재생할 땐 안 될 수도 있다. 왜 그러냐면Ftp를 정시키시면 /etc/shutmsg 파일이 생성된다. 이 파일을 지워야 재가동 할 수 있으니 찾아서 지우고 다시 실행하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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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대표 이대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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