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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는 이해를 돕기 위해서 쓴 것입니다.)

6월 1일부로 서울 시내 택시의 기본요금이 인상되었다.오르고 있는 물가를 감안한 인상이었다고 한다.

하지만 직접 체험한 기본요금이 오른 택시는 말 그대로 공포 그 자체였다.

500원이 올랐는데 뭐 그렇게 공포라고까지 표현을 하느냐 하겠지만 실제로 택시를 이용해 본 본인은 이전과 달리 비싸다는 느낌을 받았다.요세 주변에서 오르고 있는 물가에 비하면 그 500원은 별거 아닌 금액이지만 실물 경기에서 택시를 이용하는 서민들이 받는 느낌은 500원만 더 내기 보단 500원이 올랐는데 거기에 비해서 수입은 오르지 않았다는 상대적인 박탈감에 문제가 있을 것이다.

주간에 기본요금이 500원이 올랐고 할증이 붙으면 600원이 더 붙는다.그리고 기존에 미터마다 측정되던 요금도 조정이 되었을 것이다.그렇게 되면 할증이 붙은 심야에 택시를 타야하는 사람들은,만만치 않은 택시 비용에 감탄을 할 것이다."정말 돈 1만원이 쓸게 없네"라는 허탈한 심정이 되지 않을까?

한 업계의 당면한 위기를 요금인상을 통해서 회복을 할려는 것은 "언발에 오줌 누기"식 해결책인 것 같다.자신들의 잘못과 책임을 이용객들에게 전가해서 해결해 나가는 것이 아니고 무었인가?세계적인 경기침체로 인해서 서민들의 수입이 많이 줄었다.그리고 국가적인 차원에서 이 불황을 타계하고 협력하는 차원에서 잡세일링을 통한 인턴사용 채용등 많은 정책이 시행되고 있다.가지고 있던 것을 서로 나누어서 불황을 이겨내보자는 것이지 수익을 많이 내어보자의 의미는 아닌 것이다.그런데 이번 택시의 기본요금 인상은 봉급은 늘지 않는데 기본 생활 비용이 늘었다는 측면에서 일반 가계의 많은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생각을 한다.

이런 경기 불황에 같이 더불어 이겨내야겠다는 생각보단 지금 당장 내가 굶어 죽을 것 같은데라는 생각을 하면서 인상을 결정한거 같다.경기 불황 때문에 택시를 운전하는 회사나 개인 택시업자들의 수익이 줄었다고 하지만 무분별하게 택시 허가를 내주고 관리,이를 방관한 정책에 수입 저하에 근본적인 문제가 있지 않겠는가?

택시들은 그렇게 장사가 안된다고 하면서도 일부지역(강남역)에서는 시내승차 거부를 하면서 시외로 나가는 승객들을 모집해서 영업을 하고 있다.일전에 택시가 하도 잡히지 않아서 빈 택시 앞에 뛰어든 적 도있는데 그 택시는 본체 만체 유유히 나를 지나쳐갔다.그리고 주변에서는 그걸보고 뭐라고 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었다.당연한 듯 보였다.

장사가 안된다면 승차를 거부할게 아니라 손님을 하나라도 더 태워서 가야하는데 그렇지 않고 손님을 가려서 고액으로 수입이 들어오는 장거리만 뛰고 있는 실정이다.전체적인 택시 업계의 실태는 아니지만 택시를 이용해야만 하는 이용객 입장에서는 다소 찝찝한 것은 사실이다.


이미 한달전부터 공고는 했지만 실제로 이용한 기본요금이 오른 택시를 타본 소감은...차라리 내차를 사서 끄는게 맘편하겠다라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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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대표 이대표님

대중교통을 편안하고 쾌적하게 즐길 수 있는 방법

요즘 고유가 시대에 자가용을 타고 다니는 사람들의 속이 하루 하루 곪아 가고 있다.있으면 편하고 좋은데 그렇다고 이 편리함을 하루아침에 없앨려고 하니 힘들것이고, 그렇다고 꾸준하게 이용하자니 하루가 다르게 오르는 기름값과 자동차 관련 물가들 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

이런 사람들과 대조적으로 대중 교통을 이용하는 사람들은 그런 걱정은 없겠지만 날씨에 따라서 완전 지옥같은 환경에서 출퇴근을 할 수 있으니 다 각각의 장,단점이 있으리라 생각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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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두사람 뭘 생각하고 있을까?:: '쉬벵 비도많이 오는데 왜 버스는 안오는겨')


대중 교통을 많이 이용하는 이대표로서도 비오는 날은 대중교통을 이용하는게 부담스럽다~특히 출,퇴근 시간때의 서울 지하철 2호선 ㅜㅜ 이건뭐 전쟁통에 피난가는 사람들 마냥 난리도 아니다.하루종일 그런 상황이라면 짜증스럽겟지만 출퇴근 시간 ~그 몇시간만 완전 혼잡통이니~시민의 발이되는 지하철을 나무랄 수도 없다.

이왕 이용할꺼면 좀 더 쾌적하고 편리하게 이용하는 방법이 없을까?라고 생각하다가 이대표가 그동안 대중 교통을 이용하면서 나름대로 터득한 생활 정보를 공개해보도록 하겠다.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각자가 나름의 방식대로 그 협소한 공간을 잘 활용하고 있으니 비교해가면서 읽어보는게 좋을 듯하다

#버스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방법:
버스에 사람이 적으면 어느 위치에 있어도 무방하다.그러나 사람이 왠지 많고 목적지까지의 거리가 멀다면 필사적으로 사람들을 헤치고 버스 뒤쪽으로 가도록 노력을 해야한다.대부부의 사람들이 버스에 승객이 많으면 버스 입구쪽에서 서버린다.사람들을 파헤치고 버스 뒤쪽까지 가는게 귀찮아서,아니면 다른사람들을 밀치면서 까지 가는게 미안해서 일진 몰라도 버스 앞쪽에 많이 몰리는 경향이 있다.그래서 염치불구하고 잠시동안 사람들께 "죄송합니다~"라고 외치고 뒤쪽으로 가도록 하자.그 좁은 버스안에서도 충분히 나 하나쯤 편안하고 넓은 공간에서 쉴 수 있는 자리가 나올 것이다.

그리고 고속버스나 시외버스를 이용할 때는 창가쪽보다는 통로쪽을 권유하고 싶다.여성분들은 어느정도 창가쪽에 앉아도 불편함을 못 느끼는데 남성분들은 버스 창가쪽에 앉으면 좁다.버스 좌석이 좁은게 아니라 발을 놓은 부분 그러니 버스 창가쪽 바닥에 설치된 냉,난방 설비때문에 발을 편하게 놓을 수가 없다.차라리 통로쪽에 앉으면 편하게 다리를 뻗을 수 있고 필요하다면 통로쪽으로 다리를 내어놓을 수도 있다.솔직하게 어느 정도 덩치가 큰 남자두명이 앉기에는 일반 고속 버스는 좁다.우등 버스는 편하지만 가격이 비싸니 저렴하고 편하게 갈려면 일반 고속버스 통로쪽으로 표를 끊어서 가는게 먼길을 가는 이용자들이 조금이라도 편하게 이용하는 방법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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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로 기술이 발전하는데 생체학적인 버스가 나올 날도 얼마 멀지 않았을까?)


#지하철을 편하고 쾌적하게 이용하는 방법:
지하철마다 조금씩 특색이 있기 때문에 자기가 자주 이용하는 지하철의 특징을 잘 분석을 해야한다.우선 서울의 각 노선들은 이용 승객수와 지하철의 운행 간격이 조금씩 틀리기 때문에 일단 자기가 자주 이용하는 노선에 관해서 각자 잘 알고 있으리라 생각을 한다.이를 바탕으로 공통적으로 적용이 되는 부분을 이야기 하도록 하겠다.출퇴근 시간 지옥이다.어느 노선 할것없이 1천만명이 사는 서울과 그 근교 지방의 사람들이 한꺼번에 일터로 일사분란하게 움직이기 때문에 숨 쉴틈 없이 바쁘게 움직여야 겨우 나 하나 몸을 실을 수 있는 공간이 나온다.그렇게 몸을 맡겼다면 일단 성공지만 그렇지 않다며 발을 동동 굴러야 할 것이다.환승을 한다면 어떤 지하철 칸에 타면 재빠르게 환승을 할 수 있을 지에 관한 기초 상식은 가지고 있어야 한다.그리고 적당하게 승객들이 탑승해 있다면 자기가 들고 있는 짐을 잠시 올려 놓자.피곤에 찌들때로 찌른 몸이 잠시 동안이라도 쉬게 해주자는 의미에서 이야기를 꺼내본다.단 너무 넋놓고 있다가 급하게 목적지에 도착해서 놔두고 내리는 일은 없도록 해야할 것이다.

이대표는 서울 지하철 2호선을 많이 이용하기때문에 2호선을 예를 들어서 이야기를 해보도록 하겠다.출근시간 08:30~09:30분까지가 최고 이용객이 많은 시간인거 같다.정말 밀고 타지 않으면 절대 타지 못한다.일단 몸을 실으면 내리는건 그다음 문제다.몸을 실기가 왜그렇게 힘든지 ㅎㅎ 그리고 18:00~19:00까지가 퇴근 시간의 절정이다.역시 이시간도 왠만한 정신무장이 되어 있지 않다면 편하게 이용하기 힘들다 ~이렇게 지옥철이라 불리는 2호선을 타고 다니면서 터특한 한가지 사실...특정칸에 타게 되면 의외로 사람이 적고 나하나 충분히 몸을 실을 수 있는 공간이 나온다.이대표가 알고 있는 그 특정칸은 지하철 2호선 8-3칸이 되겠다.왜 하필 8-3번칸일까?이대표가 지하철을 타고 다니면서 봤는데 8-3칸 주변은 지하철을 탈려고 대기한는 공간이 협소했다.계단이라던지,엘레베이트라던지 하는 구조물들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기다렸다 타기가 힘들다.그래서 그 8-3번칸에서는 나름대로 책을 읽을 만한 공간도 확보가 되고 승차와 하차할 때에 다른 사람들과 별 마찰없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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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나 이렇게 넘 편하게 해서 가면 안된다.조심하라)

그리고 혹시 다른 특정칸을 알고 계시다면 이야기를 해주었으면 한다.

#택시 안전하게 이용하는 방법:
급하면 택시를 많이 이용하고 하루 24시간을 운행하는 대중교통은 택시 밖에 없을 것이다.자 이런 택시를 많은 사람들이 이용은 하지만 문제는 택시 범죄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는 것이다.늦은 시간 술에 취해서 택시를 타고 가다 변을 당한 사람들이 많을 줄로 안다.아니 멀쩡해도 변을 당하니~승객입장에선 불안하지 않을 수 없다.그리고 일단 한번 서버리면 멈출줄 모르는 요금때문에 앉아서 불안해 할 것이다.다른 교통 수단보다 편하게 갈려고 했다가 오히려 스트레스를 더 받은 경우도 생길지 모른다.이런 점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서 택시 탈 때 택시 번호를 기억하거나 주변 사람들이 문자로 보내주어야 한다.만일의 경우를 대비하는 것이다.그 짧은 시간에 어떻게 택시번호를 외우나 하겠지만 택시 번호를 뺀 앞부분 서울XX X 이거는 영업용이라 각 지역의 고유한 번호가 있기때문에 외우지 않아도 된다.급할 경우 택시 번호 4자리만 외우면 된다.

그리고 목적지를 이야기 하고 혹시 자기가 알고 있는 최단거리가 있으면 눈치보지 말고 그길로 가자고 사전에 이야기 하라.내가 선택한 길이 막힌다면 후회는 하지 않을터이니 ~괜히 택시 기사가 길을 잘못 들어서 요금이 평소보다 많이 나왔다고 짜증내는것 보단 나을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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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막혀도 영화 택시에 나오는 그런 택시를 타게 된다면 당신은 행운아~~ 우후훗 ~~)

이처럼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승객의 입장에서는 조금 더 빠르고 편리하게 대중 교통을 이용했으면 한다.그러나 모든 이의 욕구를 만족시킬 수 없고 또 많은 문제점이 있으니 스스로 그 불편함 속에서 자기만의 Knowhow로 편하게 이용하시길 바란다.이상은 이대표가 지내면서 나름대로 터특한 요령을 이야기 해 드렸을 뿐 이것이 정답이라는 말은 아니다.대중교통의 불편을 개선하는 일은 계속해서 행하여 지겟지만 한두명이 아닌 수많은 사람들의 입장을 고려해서 그들의 불만을 다 해결해주기에는 역부족이다.다시 한번 말하지만 편하게 이용 하는건 자심의 마음가짐과 ~자신만의 Knowhow가 아닐까 생각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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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대표 이대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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