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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5.04 전우치(2009)
  2. 2010.03.03 청담보살(2009)
전우치(2009)
기본정보 :액션, 코미디, 모험 | 한국 | 136 분 | 개봉 2009.12.23
감독 : 최동훈
출연 : 강동원(전우치), 김윤석(화담), 임수정(서인경), 유해진(초랭이)
등급 : 국내 12세 관람가   
공식사이트 : http://www.jeonwoochi.co.kr/, http://cafe.naver.com/jeonwoochi


이 영화 나의 웃음 코드랑 아주 잘 들어 맞았다.어색하면서도 잘 어울리는 CG와 특수화면 조차도 괜찮았으며 출연한 배우들의 연기도 아주 맘에 들었다.

무협지 소설의 전형적인 주인공 같은 전우치를 잘 표현해냈다고 박수를 보내고 싶다.스토리는 다소 아쉬운 부분이 많다.편집을 잘못해서 그런지 아니면 후속작을 만들려고 했었는지 뭔가 끊기는 듯한 스토리 진행이 조금 아쉬운 부분이었다.

각각의 에피소드로 만들어서 후속편을 만들어 보는건 어떨지 하는 아쉬움도 남는다.

전우치를 맡은 강동원을 제외한 나머지 사람들의 활동은 이름에 비해서는 다소 비중이 작았지만 그 작은 비중 안에서 각 캐릭터들의 특징을 아주 훌륭하게 표현해 놓은 점이 큰 장점이다.

줄거리참고:네이버 영화(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48227)

화담과 전위치와의 마지막 혈전.. 누가 승가자 되고 최고의 도사가 될 것인가??

개인적으로 후속편이 계속해서 나왔으면 하는 몇몇 안되는 한국 영화 중에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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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대표 이대표님

기본정보 : 코미디 | 한국 | 119 분 | 개봉 2009.11.11
감독 : 김진영
출연 : 박예진(미녀보살, 태랑), 임창정(승원)
등급 : 국내 15세 관람가   
공식사이트 : http://www.sexybosal.co.kr


이 영화 임창청의 괴짜 연기를 볼 수 있는 영화이며 박예진의 주연작이기도 하다.하지만 임창정의 괴짜 연기는 이제 좀 바뀔때가 되었다.너무 남발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든다.좀 변신을 해야 하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해본다.

영화는 전체적으로 무난한듯하다. 하지만 중요한 관객들이 호감을 확 이끌어 낼만한 요소는 없었는게 조금 아쉬울 뿐이다.

청담동에서 소문한 미녀 보살 태랑은 많은 사람들이 찾아와 사주를 물어 볼 정도이다.그녀 또한 바른 말을 할뿐 사주를 보러 온 사람들의 상황을 고려하면서까지 비위를 맞추지 않는다.

한편 다른 곳에서는 총각 보살이 손님을 맞이하고 있다.그 상대는 바로 카메로 출연을 한 ㅋㅋ 현영 되시겠다.


한편 백수 생활을 하고 있는 승원은 오늘 내일 그러면서 월세도 제대로 내지 못하는 한심한 백수 놀음을 계속 하고 있다.오늘도 집주인에게 당당하지만 비굴한 백수가 되고 있다.


우연한 사고로 승원은 태랑의 차에 치이게 되고 그로 인해서 이 둘의 인연은 시작이 된다.바로 악연으로 시작을 한다.


용한 무당인 태랑은 자신의 운명을 거를 수 없다는걸 알기에 운명의 상대라고 생각을 하는 승원과 사귀기로 하고 그에게 자신이 아깝지만 사귀어 준다고 말을 한다.

어이가 없는건 승원도 마찬가지지만 싫지는 않다.

말 오줌을 검사하는 검사원으로 일을 하고 있는 승원은 태랑을 자신이 일하는 곳에 데리고 오고 구경을 시켜준다.


취재를 하러 온 방송국 기자에게 바른 말을 하는 태랑에게 기자는 방송을 위해서 조금 거짓말을 조금 보탤 수 있지 않냐고 무시하듯 발언을 하고 이에 화가 난 승원은 그 기자를 엄청 패버린다.

그리고 자신의 어머니에게도 잘하는 승원을 보면서 점점 마음의 문을 열지만

승원과 태랑은 서로 헤어지게 된다.그리고 승원은 저 멀리 몽골로 떠날려고 준비를 했다.

하지만 이 둘은 운명이었을까 다시 만나게 된다.운명은 거스를 수 없는 것인거 같다.

운명을 믿는 한 여자과 그렇지 않는 남자가 만나서 자신들의 운명과 인연을 만들어가고 사랑을 키워가는 이 영화는 제작 의도는 좋았으나 표현해 주고 있는 에피소드들의 한계 때문에 좀 더 세련될 수 있었으나 그렇지 못한 영화가 되어 버린게 조금 안타깝다.

임창정은 이제 이미지 변신을 해야 할 때가 온 것 같고 박예진도 자신에게 맞는 캐릭터를 아직 만나지 못한것이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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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대표 이대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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