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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부대'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3.01.27 족보 있는 부대 - 전진부대 (2)
  2. 2008.01.29 1사단 전진부대 VS 7사단 칠성부대 (15)

오늘 소개할 부대는 너무도 유명한 선봉 부대이며 한국군 중에서 창설된 첫번째 사단이다. 


(이 로고는 전진닷넷에서 가져 옴)


간력 부대소개 (파주시청 사이트)

1사단 마크
제정일자 : 1950년 10월 3일
형태 : 심장형(국가의 초석인 중추적인 역할 상징)
숫자 : 1사단을 의미
적색 : 철석같은 단결과 충성심
황색 : 민주주의수호, 평화애호
청색 : 청순하고 영원무궁한 국가의 방패




대한민국 국군은 그때 당시 한국에 주둔하던 미군 사령부에 의해서 국방 경비대로 발족을 하였다. 이때 연대 규모 부대가 처음으로 창설되었는데, 1연대부터 8연대까지 창설이 되었다. 그러다 1947년 12월 1일, 제 1여단이 처음 창설되었고 1949년 5월 12일에 사단으로 승격되었다. 대한민국군 사단으로는 제 1호가 되었고 해주와 파주 등  38선 서부전선을 매우 넓게 담당하였다. 평양 출신의 백선엽 대령이 사단장으로 재직하던 때에 한국전쟁이 발발하였고 우측의 7사단이 의정부 전선에서 적 침공에 부대 전투력 손실을 입었을때 병력을 보전하면서 서해안과 한강을 건너 김포쪽으로 무사히 퇴각을 하였으며 적의 남하를 지연하는 전투를 지속하였다. 낙동강 전선에서는 다부동 전투에서 혁혁한 공을 세워 아군의 전선이 붕괴되는 것을 막으면서 적의 침공을 저지하여 이후 반격 작전에 큰 힘이 되었다.

이후 10월 18일 이승만 대통령의 명에 따라 미 제 1기병 사단과 함께 평양에 선봉입성하여 "전진"이라는 부대 칭호를 받았으며, 이로서 부대 경례 구호도 "전진"이 되었다. 밀고당기는 접전 끝에 부대 붕괴 없이 한국전을 마무리하였으며 특히 전쟁 막바지에는 베티고지 전투의 영광을 만들었다.


전진부대의 자랑은 아래와 같단다. ( 파주시청 사이트에서 가져 옴)

육군에서 제일 먼저 창설된 사단 (1947. 12. 1)
살신 구국의 육탄 10용사 배출 (1949. 5. 4)
다부동 전투에서 적 3개 사단 섬멸 (1950. 8. 10)
세계에 이름떨친 평양선봉 입성 (1950. 10. 19)
선봉으로 한강도하 서울재탈환 (1951. 3. 14)
김만술소위의 베티고지 전투 대승(1953. 7. 16)
수도서울의관문 "통일로"축선방어(1971. 3. 12)
남침 야욕 분쇄한 제3땅굴 발견(1978. 10. 17)
국군 최초로 "사단훈" 제정(충성,명예,단결)
임진강 "벼락바위"대간첩 작전 성공적 수행(1995. 10. 17)



특히 이 부대는 1978년 전두환 전 대통령이 사단장으로 재직할때 북한의 제 3땅굴을 발견하였다. 




(출처 : 파주시청)

천하제일사단으로서의 자부심은 전역 후에도 드러나는데, 전진부대 출신들은 "전진닷넷(http://www.junjin.net/)"을 만들어 지속적으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전진부대 용사들이 추억을 다지며 물건을 사는 곳은 "전진상회(http://1sadan.7-star.net)"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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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대표 이대표님
군대를 제대한지 벌써 6년이 넘었다 그러고 보니 나도 이제 예비군 훈련도 마쳤고 조금만 더 있으면 민방위로 넘어갈 시기에 놓여 있다.군대라...추억보다 기억하기 싫은 것들이 많다.다만 내가 얻어서 나온거라곤 깡(인내력)과 2년을 넘게 같이 생활하면서 알게된 사람들이 전부이다.군대를 다녀 온다고 해서 많을 것을 얻을 것이란 상상을 하면 안된다.군대에서 자격증도 따고 운동도 하고 그리고 취미 생활도 하고 ..나는 그런 부르조아 같은 상상력은 일단 저기 안드로메다로 보내기 바란다.

(P.S::
군대서 그런 자기만의 시간을 가지는 건 짬 찬 고참병이나 죠낸 부모 잘 만난 찌질이들,돈 좀있는 찌질이들,빽있는 찌질이들,그리고 죠낸 운좋아서 옆에 찌질이들과 함께 착출된 녀석들과 선택받은 녀석 몇몇 뿐..나머진 죽어라 근무서고 청소하고 총기 수입하고,워커닦고 제초하고,삽질하고,군용 재고 맞춘다고 밤낮을 설쳤을 것이다.나 또한 그랬다.태풍온다고 하면 지붕에 모래 주머니 얻져서 지붕 고정시키고 여름되면 전투 제초라고 불리는 한낮에 제초하기등등...)

그런 일부분의 병사만 가능한 일로써 선택받지 못한 병사들은 그냥 하라는 데로 하기만 하면 무사히 군생활을 마칠수 있을 것이다.군대서 자격증이라던지 뭔가 특기를 얻어 나온병사들은 우리나라 60만 병사중에 아주 작은 소수임을 한번 더 강조한다.취미생활하러 군대가는게 아니지 않은가?

오늘 갑자기 복무시절에 같이 생활했던 후임병에게 전화가 왔다.그래서 군대시절을 생각하면서 이래저래 검색을 하다가 군대 전역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전우회 사이트를 서비스 하여 수입을 올릴 수 없을까 하는 생각에 이래저래 전우회 사이트들을 돌아보고 있었는데 활동적이고 제대로 된 사이트가 얼마 없었다.작은 소모임 그러니깐 같이 복무를 했던 내무반 별로 모아 놓은 카페나 온라인 모임들은 보이지만 부대를 대표하는 전우회는 전진부대(http://www.junjin.net/)와 칠성부대(http://www.7xx.org) 정도로 압축이 되었다.흠 크긴 크더군~~ 대부분 군대를 제대하고 나면 군대방향으론 오줌도 안눈다는 그런 속설이 있는데 이렇게 전우회를 활성화 시킨 것을 보니 참으로 부럽더라.

우리나라 남자 중에 병역을 면할 수 있는 사람은 그렇게 많지 않기 때문에 이들의 향수(향수라고 부르기엔 너무 지독하다 ㅋㅋ)를 자극하여 사업적인,상업적인 측면으로 서비스 해본다면 크나큰 이득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었다.그러나 먼저 선점하고 있는 곳들이 많아서 일단은 보류 하기로 했다.서비스를 제공하기 보단 이들을 어떻게 묶을 것인가를 한번더 고민해 봐야겠다. ㅋㅋ

말이 나온김에 전진 부대와 칠성 부대를  짧게 살펴 보도록 하자.두 부대다 6.25때 평양 입성에 선봉을 선 부대 들이다.그만큼 부대간의 자존심 싸움도 크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1사단 전진부대 소개 보기..


그리고  또 하나의 부대 칠성부대
사용자 삽입 이미지

7사단 칠성부대 역사 보기..



이렇게 두 사단 모두 6.25 당시 엄청나고 현격한 공을 세운 우리나라 대표적인 사단임에는 틀림이 없다.그래서일까?이 부대를 나온 사람들의 가슴에는 부대에 대한 자긍심이 타 부대와 달리 강하기에 전역후에도 끈끈한 전우애를 발휘한다고 생각한다.그래서 이들의 전우회 홈피가 다른 타 부대와 달리 왕성한 활동을 보이는 이유라고 생각을 한다.

그리고 두 사단 모두가 평양에 입성을 먼저 했다고 전해지나 공식적인 기록은 1사단 전진부대라고 칭해진다.7사단 칠성부대도 같은 시기에 입성을 하였으나 깃발을 1사단 전진 부대가 부대깃발을 먼저 꽂는 영광을 안았다고 한다. 사상적으로 대립된 한 민족끼리의 싸움인 6.25를 거치면서 남북으로 분단이 되었지만 중요한 것은 우리 모두가 한 민족이라는 것에는 이견이 없지만 사상적으로,지배체계적으로 흑과 백의 모습이므로 쉽게 다가서기 힘든 상태이다.

만약에 통일이 된다면 6.25당시의 전투를 겪었던 사람들의 노력은 어떻게 되는 것일까?지금은 양분된 체제 때문에 같지만 다른 나라 한민족을 상대로 잘 싸웠다고 칭찬하고 있지만 통일이 되고 같은 체제가 되면 어떻게 그들의 노고와 순결한 의지(나라를 구하겠다는 생각)을 칭송해야 할까??

순전히 정치인들의 자리싸움과 명예욕 때문에 애꿎은 대한민국의 순결한 영혼들이 무참이 사라진건 아닌지 하는 생각을 해본다.공산주의와 민주주의...국민이 만든것이 아니라 정치인들이 좌익 우익을 만들어서 국민들에게 호소를 했을 것이다.제대로 된 이상적 사회를 구성하기 위해서는 많은 희생이 필요하겠지만 잘못된 방법이나 그로 인한 억울한 피해를 본사람들에 대한 보상은 제대로 해주어야지 앞으로 발전된 대한민국을 볼 수 있지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위에서 이야기 한 1사단 전진부대 7사단 칠성부대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모든 국군들에게 그리고 국군이었던 분들에게 앞으로 국군이 될 사람들에게 자신들이 해야하는,했었던,해야할 일이 우리 모두를 위해서 아주 값진 노력을 하고 있다고 이야기 해주고 싶다.그리고 그들의 노력은 영원토록 칭송되어야 할 일인,아주 순결하고 소중한 것이다.




P.S::
참고로 이대표가 아주 비판적인 글들을 많이 써서 그런지 키워드 검색 순위에서 밀린다.글을 수집하고 글의 내용성을 판단하여 순위에 올리는 여러 사이트들은 이런 비판적인 글들을 좋아 하지 않는것 같다.특히 상호나,상표,어떤 집단에 대한 부정적인 글,비판적인 글을 쓰는 것을 싫어한다.이는 우리 블로거들이 그런 블로그 포스트 들을 알려주는 사이트들의 입맛에 맛게만 글을 써야하는 검열아닌 검열을 하는 것이다.

왜?자신들의 사이트에서 광고비용을 지불하는 광고주들의 비위를 최대한 건드리지 않겠다는 것이다.이건 블로그의 취지에 어긋난다.나의 생각을 옳다고 주장하는 것이 아니라 이럴 수도 있겠다라는 개인적인 생각을 어필하는 것일 뿐,이것을 가지고 하지 못하게 한다면 표현을 자유를 제약하는 것이 될 것이다.이는 우리 블로그를 사용하는 블로거들이 한번쯤 생각하고 바꿔야 할 단점이라 생각해 본다.왠지 모르게 난 비교,비판하는것이 좋다.불만을 가지고 말야...이러다간 다X, X이버, 야X 등 포탈 사이트에 블랙리스트로 올라 올라 제대로 된 인터넷 블로그 활동을 하지 못 할 수도 있겠다...자기들의 이해와는 거리가 먼 비판적이니깐...

상대가 원하는 글을 쓸것인가?  아니면 나의 편으로 끌어 들이는 글을 쓸것인가? 고민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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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대표 이대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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