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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사나이는 일밤 2부 코너로 여자들은 모르는 군대를 여섯명의 남자가 일주일동안 진짜 군대에서 체험을 하는 프로그램이다.


방송 기간 방송 시간 비고
2013년 4월 14일 ~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40분
일밤》2부 코너

(위키)


민무늬 군복에서 개구리 군복으로, 그리고 21세기 들어서는 디지털 픽셀 군복으로 바뀌었다. 대한민국의 경제력이 나날이 커져서 이제는 어디 내 놓아도 뿌듯하게 생각해도 될 것이다.  그러니 이제 대한민국 군대도 어디 내놔도 꿀리지 않을 정도가 되었다.


하지만 우리는 잊지 말아야 한다.


1. 우리가 2차대전 당시 미군이 쓰던 수통을 바꾼지 몇년 되지 않는다.

한국군에는 약 71만개의 수통이 있는데 알루미늄수통이 53만여개, 개량 수통이 약 7만여개, 플라스틱 수통은 10만여 개가 있다.

방위사업청 블로그 http://blog.daum.net/dapapr/7672648


방위사업청 블로그에 보면 현재 한국군의 수통은 저런 통계치를 가지고 있다. 여기서 "알루미늄수통"과 "개량수통", "플라스틱 수통"이라는 단어가 나오는데, 모습은 다음과 같다.

(미군이 사용하던 알루미늄 수통)


(개량수통)


플라스틱 냄새가 나서 마실때마다 이거 다이옥신 덩어리 아닌가 하는 의심이 들던 플라스틱 수통은 제외하더라도 미군이 노르망디 상륙작전때나 쓰던 수통이 아직도 대한민국 군대에는 50여 만개가 있다. 개량형 알루미늄 수통을 보급한다 해도 그게 겨우 7만개 뿐이다. (방사청 말에 의하면)


2. 우리 발에 맞는 전투화가 보급된지 이제 10년?

(블로그)

행군하다 전투화에서 튀어나온 못에 발 아파보신 분들, 현역 사병으로 복무했다면 다들 한번씩 경험했을 것이다. 부실한 전투화는 곧장 전투력 손실로 이어진다. 그나마 요새는 신형 전투화를 보급하기 위해서 국방부가 노력하고 있다.


3. 이 뿐이 아니다. 헬멧, 방탄 조끼, 침낭과 텐트 등등도 바뀐게 10년이 채 되지 않는다!

(방탄복)

(개선 텐트)



한편으로는 장비 개선을 하지 못한 것에 "예산이 부족하다" 말들 많이 했다. 그런데 과연 국방 예산이 부족했을까? 서울경제신문의 2007년 기사를 한번 보자. 


일반 병사의 저격수화는 2003년도 이라크 전 이후 세계적인 추세로 굳어지고 있다. 자금이 풍부한 미군도 전문적인 저격수의 양성이 한계가 있다고 판단, 간단한 레일시스템과 저배율스코프를 이용한 ‘샤프슈터’를 도입하고 있다. 샤프슈터란 전문적인 저격수가 아닌 어느 정도의 저격능력과 장비를 가진 병사를 말한다.

큰돈 없이도 효과 볼 수 있어

큰돈 없이도 반드시 도입해야 하는 장구는 팔꿈치 및 무릎보호 패드다. 얼마 전 방송에서 육군 과학화 전투훈련단(KCTC)의 모습이 방영된 적이 있다. 그때 한 병사가 숲속에서 작전하던 도중 너무 급한 마음에 넘어져 크게 다치는 장면이 나온다. 만약 이때 보호패드가 기본적으로 보급되었다면 그 병사는 단순한 찰과상 정도만 입었을 것이다.

훈련 도중에도 그 같은 부상을 입는데 만약 실제 전투를 벌였을 경우라면 어떠했을까. 단순히 보호패드를 장착한 것만으로도 병사들의 부상위험 감소는 물론 작전효율을 높일 수 있다.

그 다음으로 짚어봐야 될 것이 전투화다. 보통 군대를 다녀온 사람들의 말에 의하면 제일 먼저 전투화 이야기를 한다. 첫마디가 장거리 행군 때 발바닥 및 뒤꿈치가 아프다는 것이고, 그 다음 불만은 한번 물이 들어가면 잘 마르지 않는다는 것이다.

물론 기본적인 전투화의 재질로 인해 발생하는 문제이기는 하다. 하지만 이런 문제점을 보안한 제품이 이미 시중에서 판매되고 있다. 특히 우리나라는 세계에서도 알아주는 신발 생산국이다. 당연히 기존 제품을 보안한 제품을 여러 업체에서 제시하고 있다. 특히 이 제품들은 기존에 문제돼온 방수 및 투습효과는 물론 발바닥과 뒤꿈치 부분도 보완 수정돼 있다.

수정 보완돼야 할 개인장구류는 많지만 당장 큰 비용 없이 전투력 향상이 가능한 것들만 손꼽아봤다. 특히 위에서 언급한 제품들 모두 현재 군납제품만 아니지 이미 시중에서 판매 및 외국의 군酉?수출되고 있는 것들이다.

각 각의 가격은 먼저 레일시스템과 저격스코프 및 무배율전투조준경 경우 소총 한정에 장착 가능한 물품 기준으로 20~30만원이 소요된다. 물론 이 가격은 대량생산이 아닌 소수 생산 될 때의 가격으로 대량생산 된다면 더욱 떨어질 것이다. 그리고 팔꿈치, 무릎보호 패드의 경우 2~4만원 수준의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다. 전투화는 5만원 정도다.

이 모든 제품을 전 한국군에 보급한다면 대략 2,000억원 정도가 소요된다. 호위함 한척, 전투기 두 대, 차기 전차 K-2 20대 가격에 해당된다. 정 돈이 없다면 호위함 한 척 대신 앞서 손꼽은 개인장구류를 도입 한다면 한국군은 현재의 전투력보다 최소 2배 이상의 전투력을 발휘하게 될 것이다.

다른 대안도 있다. 예컨대 대폭 올라갈 예정인 사병 봉급의 일정액을 한시적으로 개인장구류 개선에 전용하는 방안이나 봉급을 그대로 지급하되 개인장구류를 개인 병사가 구입하는 방안도 생각해 볼 수 있다.

가 장 중요한 문제는 정책 의지와 현행 군납시스템의 개선이다. 공제회니 보훈회 등 독과점적으로 운영되는 개인장구류의 군납체계가 완전경쟁으로 바뀌면 예산은 더욱 줄어들 수 있다. 큰 돈 들이지 않고도 개인 병사들의 자긍심과 전투능력을 획기적으로 끌어올릴 수 있는 분야, 개인장구류 개선이 바로 눈앞에 있다.

한국군은 왜 폼이 안 날까(서울경제신문)

생각보단 큰 돈이 들지 않아 보인다. 왜?

경찰, 軍장비 납품비리 의혹 수사

육군의 대형공격헬기 기종으로 선정된 미국 보잉사의 AH-64E. (방위사업청 제공) /뉴스1 © News1


무기중개상의 군기밀 빼내기, 고질병


저렇게 새는 돈들만 막아도 사병들 장비는 매우 풍족하게 쓸 수 있다. 2천 억 밖에 안든다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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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군의 장비는 개선 중에 있다. 지적하고픈 말은 첫째, 전역했다고 관심을 끊으면 개선되지 아니한다. 대한민국 군대는 원래 "성역"이었다. 전역하고 나서는 다시는 돌아보기 싫은 곳이었다. 그렇다보니 군대에서 쓰던 장비에 대해서도 그냥 추억으로만 삼았다. 이제는 바뀌어야 한다. 지속적으로 불편한 것에 대해서는 개선을 하고 제안을 해야 한다. 둘째, 무엇보다 중요한 건 국방 장비 구매나 병 개인의 장비 개선에 대해서 뭔가 언급을 하면 마녀 사냥을 하거나 엉뚱한 논리를 내세워 그 의견을 낸 사람에 대해서 무지막지하게 공격을 해 댄다는 점이다. 여러분들의 자식들이 군대에서 미군같이 좋은 장비를 쓰지는 않더라도 불편하지 않도록 쓸 수 있어야 하지는 않겠는가.


여러분은 탄피 줍는 행위 따위에 의미를 부여했던 군생활을 다시 한번 떠 올려 보기 바란다. 탄피가 과연 안전과 연결된 것일까 아니면 군생활을 감시하고 관리하기 위한 것이었을까. 장비 바뀌면서 군대에 대한 인식도 바뀌어야 하지 않겠는가. 군대 갔다오신 분들은 탄피에 스트레스를 받는 상황이 즐거우셨을까.


통계표명 : 군 사망사고 현황[ 단위 : 명 ]


  2003 2004 2005 2006 2007 2008 2009 2010 2011 2012
150 135 124 128 121 134 113 129 143 111
안전사고 73 65 50 50 39 58 32 46 42 38
- 차량 29 27 21 25 22 25 13 9 18 17
- 항공/함정 12 6 4 3 3 8 - 13 5 1
- 익사 13 13 11 7 5 7 7 4 2 2
- 폭발 1 3 1 - - 1 - - 1 -
- 추락/충격 10 4 6 2 2 9 8 8 5 5
- 화재 - 1 - - - - - - - 3
- 기타 8 11 7 13 7 8 4 12 11 10
군기사고 77 70 74 78 82 76 81 83 101 73
- 자살 69 67 64 77 80 75 81 82 97 72
- 총기 - - 8 1 2 - - - 4 -
- 폭행 1 1 1 - - - - 1 - 1
- 기타 7 2 1 - - 1 - - - -


통계표명 : 민간인과의 자살사고 비교[ 단위 : 명 ]


  2003 2004 2005 2006 2007 2008 2009 2010 2011 2012
자살자 수 69 67 64 77 80 75 81 82 97 72
10만명당 수 9.8 9.4 9.1 11.3 11.7 11.4 12.4 12.6 15.2 11.1
일반자살자 수 781 675 712 588 726 832 948 938 990 -
10만명당 수 18.9 16.7 18.0 15.1 19.0 22.2 25.3 25.7 28.2 -


군 사망사고 현황 및 민간인과 비교


지난해 군 사망사고 중에서 안전사고 사망은 38명이지만 자살 등 군기사고는 73명이나 된다. (군 사망사고의 공식 통계치가 실제보다 낮다는 이야기가 있을 정도이지만, 정부 발표를 믿기로 하자.)  열혈 청춘들이 군대에서 안타깝게 자살하는 일도 줄이고 장비도 좀 편한 걸로 계속 주자면, 열심히 세금 내고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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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대표 이대표님
악성 댓글로 인한 자살.이를 부추기는 메스컴과 정부, 그리고 잘못된 최진실법

얼마전에 전 국민의 사랑은 받던 최진실씨의 영결식이 있었다.그리고 어제는 삼우제가 있었다.시청자의 한사람으로서 그것을 보고 있노라니 안타까웠다.연기하는 것을 천직으로 알고 열심히 활동해 왔고 그리고 한 가정의 어머니로서 당당하게 살아오던 그녀가 하루 아침에 싸늘한 주검이 되었다는 것이 많은 사람들에게 충격을 주었다.

이 자리를 빌어서 고인의 명복을 빌며 부디 좋은 곳에서 편안하게 쉬기를 바란다..그리고 그와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냈던 사람들은 부디 고인의 몫까지 열심히 살아 주길 바란다.


이처럼 지금 우리나라에서는 인터넷의 악성 댓글과 익명으로 전해지는 악성 루머가 사회 이슈가 되고 있고 이 때문에 일어난 피해중 가장 심한 자살을 계속해서 메스컴에서 떠들어대고 있다.어느정도 예상이 됐던 문제면서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외국에서도 문제고 되고 있는 것이다.그리고 앞으로도 인터넷이라는 가상 공간에서는 계속 일어날 일인 것이다.

[각주:1]문제가 됐던 부분은 민간한 연예인의 사생활까지 낯낯이 공개 하면서까지 인기 몰이를 하는 메스컴에 있을 것이다.

외국에는 이 연예인들의 사생활로 돈을 버는 파파라치가 기승을 부리지만 아직 우리나라에서는 덜한 편이다.하지만 요즘은 시청자나 독자들의 구미를 맞추기 위해서 의도적으로 경쟁적으로 자극적인 제목과 기사를 펼쳐내고 있다.오히려 이번 부분이 독자나 시청자들로 하여금 그런 악성 루머나 댓글을 달게 만든 원이이고 연예인들의 자살로 이어지게 한 범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그런 서비스나 기사가 없다면 연예인들의 사생활을 모르는 일반인들이 어떻게 그들을 평가하고 그런 추측을 낼 수가 있었겠는가?이번 사태는 언론의 책임이 크다고 할 수 있다.
(외국에서는 졸리와 피트부부의 사생활로 돈을 버는 파파라치들이 극성이다.그들의 사생활은 여과없이 독자들에게 전해진다.)

자신의 표현의 도구로 삼아서 그렇게 악성글을 표출하는데 비단 일부 연예인에게 일어나는 일이 아니라 여기저기서 일어나고 있다.국가대표의 운동 경기라던지 아니면 스포츠 경기의 결과에 대해서 실시간으로 많은 댓글이 쓰여지고 있다. 이런다고 누구하나 상대방에 대해서 악성글을 단다고 해서 제제하지는 않았다.대한민국팀이,선수가 이겨주길 바라는건 당연한 뜻에서 그렇게 상대방을 야유하는 글을 남기고 할 것이다.
(최근에 베이징에서 있었던 양궁경기에서 나온 중국 관중들의 응원...이를 보고 누구하나 사법적으로 처리하라고 하지 않고 있다.이렇게 자국의 선수를 돕기위해서 응원하는 야유는 누구하나 탓하지 않는다..다만 상식적으로 조금 용납이 안 될 뿐이다..)
(추성훈 선수는 그 많은 사람들의 야유와 악성댓글을 이겨낸 선수이다.이를 보면 충분히 극복할 수 있고 그 상황에 대해서 어떻게 대처하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는 것이다.)

[각주:2]그런데 이번처럼 특정 계기가 되어서 인터넷 댓글을 쓰는데 실명제를 도입하자고 하는 것은 말 그대로 인터넷의 최고 장점을 못쓰게 하고 획일적인 답변을 쓰게 하여서 통제를 하겠다는 이야기 밖에 되지 않는다.최근에 일어난 연예인들의 자살이 꼭 이 악의적인 댓글,표현이 지나친 댓글이라고 이야기 할 수는 없다.어느정도 영향은 있겠지만 그 동기는 자살한 본인 만이 알지 누구하나 명확하게 답변을 내리기는 어렵다.그런데 정부에서는 꼭 이런 계기를 통해서 그들의 자살이 이루어졌다면서 매도를 하고 있다.참 승냥이나 하이에나같이 기회를 잘 포착하고 잘 줍는다.

인터넷에서 즉 온라인에서도 실명제를 한다면 오프라인에서도 해야 하지 않는가?야구장,축구장 그리고 다른 경기장에서 누가 자기 이름을 외치고 상대방 팀을 야유 하는 것을 본적이 있는가?그리고 이 야유 때문에 졌다고 진 팀에서 관중들을 벌할 수 있는가?그리고 악성댓글보다 더 직접적이고 자극적인 말들을 가장 가까운 곳에서 듣게 된다.이것과 인터넷의 악성 댓글과 비교하면 틀린게 뭐가 있는가?

그럼 앞으로 경기장에서 응원할때는 자기 실명을 대고 경기 응원을 해야하는가?
그 많은 부산 갈매기를 열호하는 롯데 응원석은
 "김 아무개가 말한다,가르~시아~ 가르시아~~"

"박 아무개가 말한다~롯데엔 강민호~ "

이런식으로 응원을 해야하는데 ..
결국 입다물고 조용히 있으란 소리이며 크게 생각을 해본다면 지금 정부나 정권의 정책에 군소리 말고 따라 오라는 이야기 밖에 되지 않는다.그리고 사법적으로 처벌을 한다고 하는데 .. 아직 인격이 제대로 형성되지 않는 어린 청소년들의 실수를 사법적으로 처벌하여 그들의 남은 긴 미래를 보장할 수 있는가?

하나의 사건을 계기로 그리고 이를 이용하여 일방적인 정책의 발언은 삼가했으면 좋겠다.뭐가 우선이 되고 뭐가 중요한지 모르고 자기들의 이익만 챙기기 위해서 내세우는 정책은 하지 말아주었으면 한다.고인의 명예와 인지도를 빌려서 이렇게 무책임하고 무작정 온라인의 언론을 통제 할려고 하는데 이건 쌍팔년도 식 정책보다 더 생각이 없는 정책이고 시대를 역행하는 짓이다.

대한민국의 인터 넷문화는 누구의 간섭과 통제가 아니라 사용자 본인들의 노력과 변화로 자생적으로 정화되고 계속해서 발전 해 왔다.앞으로 나가도 모자를 판국에 계속해서 예전의 쌍팔년도식 정책을 마구 쏟나 붓고 있다는 것을 조금이라도 알고 반성하기 바란다.그리고 언론도 이에 동조하여 사물의 그리고 사건의 본질을 왜곡하는 일이 없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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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대표 이대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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