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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엽의 부진은 비만에서 시작됐다!

당초 한달이면 1군에 복귀 할 수 있다고 하던 이승엽의 1군 복귀가 상당히 지연되고 있다.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예전같은 스윙을 할 수 없다는게 가장 큰 문제이고 마음 먹은대로 공을 쳐내지 못하는데 이유가 있을 듯하다. 부상과 올림픽예선 출전으로 개인적인 훈련이 조금 적었다는 것에는 공감을 하나 한순간에 극심한 슬럼프로 인하여 이렇게 오랬동안 자리를 비운적인 없는 성실한 선수기에 더더욱 그의 공백을 안타깝게 해주고 있다.
 
개인적인 팬으로서 그의 부진을 한번 짋어 보도록 해보겠다.왼손 엄지부상으로 타격후 방망이를 타고 올라오는 통증으로 인하여 제대로된 스윙을 할 수 없다는 것은 인정한다.정신분석학의 대가 프로이드가 말한거 처럼 무의식적을 하는 행동에는 그 행동을 하게 만드는 원인들이 반드시 있다,정말 무의식적으로 나오는 것은 아니다라고 말한거 처럼 이미 몸이 작은 통증을 인식하고 있기 때문에 부상이 회복되고 나서도 스윙을 할때의 힘의 전달을 방해 하는건 아닌지 생각해본다.

그리고 이승엽을 초창기에 교타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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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에서 54개의 홈런을 친 시즌의 모습.허리가 잘록하고 몸매가 지금과 다르게 날렵한 모습이다.)
아주 정교하게 잘 맞추어서 타구를 담장으로 넘기는 기술적인 타자였으나 홈런에 많은 비중을 두게 되면서 몸을 많이 불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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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때문에 스피드가 떨어지고 한꺼번에 무거워진 몸의 균형을 제대로 잡지 못해서 스윙하는 궤적과 스피드가 많이 떨어지는건 아닌지 모르겠다.


보통 비디오 오락을 해보면 파워가 쎄면 스피드가 떨이지고 맷집은 좋다.그리고 파워가 떨어지면 스피드와 회피율이 좋은게 대부분이다.이 둘을 다 만족하는건 오락의 주인공 정도 ~~나머지 캐릭들은 그것을 다 만족 시키지 못한다.이승엽은 충분히 주인공이 될 자격이 있다.그러나 집중적인 견제와 필승을 위해서는 상대방을 약점을 물고 늘어지는 일본 야구의 스타일상 그 약점을 쉽게 극복하기란 어려울 듯하다. 일본내에서의 외국인 선수들에 대한 대처도 조금 다른것 같아서 앞으로 이승엽이 얼마나 일본 무대에서 활약을 펼칠지 모르겠지만 지금까지 쌓아온 경력에 오명을 남기지 않았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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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표적인 스피트 캐릭 최번개와 파워캐릭 장거한(KOF에서 ,..)

지금의 상태에서 문제점을 찾지 못한다면 처음으로 돌아가서 차근차근 문제점을 찾아 보는건 어떤가? 무거워진 몸에서 파워를 느끼지만 그 파워를 제대로 전달하고 발산하지 못하면 우둔해 보인다.좀 더 슬림해진 모습으로 불필요한 것들은 없애고 다시 당당히 일본프로 무대에서 활약을 해주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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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임창용 선수가 너무 잘 해주고 있어서 그나마 다행이다.같이 간 리오스는 쓴잔을 마시고 있는 반면 임창용 선수는 자기 기량을 십분 발휘해 주고 있어서 이를 지켜보는 팬들을 즐겁게 해주고 있다.첫 패배를 맛보았으나 이는 지금의 림사마의 발검음을 잡지는 못한다.현재 13세이브를 기록 중인 임창용은 팀이 50경기를 치르는 동안 4일에 한 번꼴로 야쿠르트 뒷문을 잠가 왔다. 24일 패전이후에는 지금까지 소식이 없다.가끔씩 어깨를 쉬어 줘야 하는건 맞지만 이번에는 너무 길어서 실전감을 많이 상실할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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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자신의 최고 구속인 157km를 찍었고 조만간 요미우리의 마무리 크룬이 기록한 162km를 뛰어 넘어보겠다고 이야기 하고 있다.가능할 것이다.지금의 정신상태와 한결 가벼워진 몸상태를 보면 충분히 가능할 것이라 생각을 한다.앞으로도 더 좋은 활약을 펼쳤으면 좋겠고 올시즌은 30세이브 이상을 거두면서 이름을 확실히 알려주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점점 입지가 작아지는 이승엽과 대조적으로 임창용 선수의 주가는 하는 높고 유가 높은줄 모르고 치솟고 있으니 이둘의 정말 비교 되는 한해를 보고 있으니 조금 안타깝다.








임창용과 이승엽 두 선수의 활약을 기대하면서 남은 시즌 이름값에 걸맞는 멋진 활약을 보여주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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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대표 이대표님
Anycall이 다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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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벽한 부활을 알리는 임창용 선수의 역동적인 투구 모습:다음 Volkain님이 올린신 것을 발췌)

지난 2년동안 부진에서 벗어나질 못하고 사라져가던 임창용선수가 올해 전혀 다른 모습으로 다시 돌아왔다.그동안 팔꿈치 통증으로 인하여 소극적인 투구폼과 제대로 힘을 실어서 던질 수가 없어서 국내무대에서는 삼성라이온즈에서는 더이상 설자리가 없어서 끝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했다.

그러나 올해는 누구도 예상치 못한 모습으로 지금 일본야구의 새로운 폭풍을 예고하고 있다.상한 팔꿈치 인대 대신에 반대편 멀쩡한 팔꿈치의 인대를 이식하는 팔꿈치 인대 접합수술을 하고 지난 2년간의 재활과 인내의 세월을 견딘 보상일 것이다.팔꿈치인대 접합 수술은 메이저리그에서도 많은 선수들이 혜택을 보고 있는 수술이다.특히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존 스몰츠 선수가 부상 후 강속구 마무리와 활약을 할 수 있었던 것도 바로 이 수술의 혜택이다.

현해탄을 건너서 일본으로 갈때만 할때도 선수 생활의 마지막을 일본에서 B급 선수로 지내고 오지 않을까 하는 예상이 많았으나 정작 개막을 하고 난후 본인이 놀랄정도의 컨디션과 이를 지켜보는 사람들을 계속해서 놀라게 하고 있다.사이드암과 오버스로우의 중간에서 뿜어져 나오는 일명 "뱀직구"를 기본으로하여 일본의 내노라 하는 타자들을 속속들이 요리하고 있다.

아직 몇 경기를 치르지 않아서 좀 더 지켜봐야하겠지만 감독이 계속해서 중요한 순간에 등판을 시키고 임창용 선수도 자기 몸을 이전과 다르게 관리를 한다면 나고야의 태양 "SUN"감독이 남겼던 기록보다 더 화려한 기록을 남기고 선수인생의 마지막을 멋지게 장식할 수 있을 것이다.

해태(기아타이거즈 전신)에서 팀을 우승시키면서 활약을 하고 김응룡 감독이 삼성으로 오면서 같이 데리고 왔다.삼성에서도 꾸준한 활약을 보이다가 약혼을 파혼하고 메이저리그와 일본무대게 가겠다고 개인적인 고집을 피우다 잠시 슬럼프에도 빠지기도 했다.잠시 선발도 전향하여 많은 경기를 뛰었지만 예전에 언제든지 부르면 나타나서 불을 끈다 라는 Anycall 임창용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었다.

이럴때 선수를 바라보는 팬으로서는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다.무너지는건 한순간이구나~하는 생각이 들었다.

노장은 아니지만 선수로서의 생명이 얼만남지 않았다는것을 보면 임창용 선수의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가 된다.그리고 올해 일본 첫 진출이 그에게 얼마나 만은 것을 안겨다 줄지 지켜보도록하다.

수치 야구에 광적으로 반응하는 일본야구~150Km의 강속구를 연신 뿌려주는 임창용선수는 그들의 욕구를 충분히 채워주고도 남을 것이다.일본만화 H2와 4번타자 왕종훈을 본 적이 있는가?강속구를 뿌리는 투수가 자치하는 비중은 엄청난 것이며 그리고 일본의 야구 풍토상 그런 수치상의 우위는 일본 열도를 놀라게 하기에 충분한 것이다.

임창용선수의 부활이 참으로 반가우며 앞으로도 일본에서 선수로서의 기량 뿐만아니라 인간적인 모습에서도 예전과 다른게 한층더 성숙된 모습을 보여주길 바란다.

용~~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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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대표 이대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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