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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재'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3.02.16 영화배우 - 이성재
  2. 2012.12.31 나탈리 Natalie, 2010

(배우 이성재 : 다음 영화 정보에서)


1998년 "미술관 옆 동물원"에서 휴가나온 군인으로 심은하와 같이 주연으로 나왔을때, 영화계에 참신한 남자 배우 나왔다고 난리났었다. 깔끔한 외모에 듣기 좋은 음성, 그리고 정확한 발음을 가지고 있어 영화배우로서는 관객이 좋아할 요소를 다 가지고 있다 할 것이다.


1999년에 개봉한 "자귀모"에서 나름대로 역할에 충실했는데, 이 영화가 제대로 뜨지않아 주목을 받지 못했지만, 그해 개봉한 "주유소 습격 사건"과 2001년 개봉한 "신라의 달밤"으로 흥행 배우 입지를 굳혔다. 


그랬던 그가 2002년 개봉한 "공공의 적"을 정점으로 꽤 오래도록 하락세를 경험했다.


(공공의 적 : 다음 영화정보에서)

영화배우다보니 가끔 악역을 맡아서 할 수도 있는데, 이성재는 이 영화에서 해도 너무 잘 했다. 악역으로서 너무도 완벽했다. 게다가 살인 후 혼자 샤워하는 장면은 배우로서는 매우 훌륭했지만, 이성재의 팬들에게는 너무도 무서운 이미지를 남겼다. 


이 영화 이후 2004년에 "바람의 전설"을 찍었는데 그리 흥행에 성공하지 못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생각할 거리도 많고 내용도 좋고 또 이성재의 연기도 매우 훌륭했다고 본다. 다만, "공공의 적" 그 이미지가 이때까지도 연결될 줄이야.)


그 후, "홀리데이", "꿈은 이루어진다", "상사부일체"(이 영화는 정말 최악인 듯), "나탈리"(이 영화도 그 중 하나) 등을 찍었지만, 오히려 TV 드라마를 통해서 이미지 변신을 많이 하였다. 


연기력도 좋고 외모와 목소리 다 좋은데, 한 10년 정도는 쉬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이성재는 "생각보다 많이 뜨지" 못한 배우가 아닐까 싶다. (게다가 그 홍삼을 광고하는 TV CF는 도대체 어인...)


앞으로도 더 좋은 작품으로 관객들을 즐겁게 해 주었으면 한다. 



출연 작품 목록 (역시 다음 영화 정보)


현의 노래현의 노래 (2011)
우륵 역 한국 시대극 감독 주경중
꿈은 이루어진다꿈은 이루어진다 (2010)네티즌별점8.0
1분대장 역 한국 드라마코미디 감독 계윤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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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탈리나탈리 (2010)네티즌별점7.5
준혁 역 한국 로맨스/멜로 감독 주경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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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부일체상사부일체 (2007)네티즌별점4.3
계두식 역 한국 코미디 감독 심승보
홀리데이홀리데이 (2005)네티즌별점9.3
지강혁 역 한국 액션드라마 감독 양윤호
데이지데이지 (2005)네티즌별점7.3
정우 역 한국 로맨스/멜로 감독 유위강
신석기 블루스신석기 블루스 (2004)네티즌별점5.6
국선변호사 신석기 역 한국 코미디 감독 김도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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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전설바람의 전설 (2004)네티즌별점8.3
풍식 역 한국 코미디로맨스/멜로드라마 감독 박정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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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우빙우 (2003)네티즌별점5.7
강중현 역 한국 로맨스/멜로어드벤처 감독 김은숙
공공의 적공공의 적 (2002)네티즌별점9.3
조규환 역 한국 액션 감독 강우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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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의 달밤신라의 달밤 (2001)네티즌별점7.5
박영준 역 한국 코미디 감독 김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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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란다스의 개플란다스의 개 (2000)네티즌별점8.8
고윤주 역 한국 코미디 감독 봉준호
하루하루 (2000)네티즌별점7.7
석윤 역 한국 로맨스/멜로 감독 한지승
주유소 습격사건주유소 습격사건 (1999)네티즌별점8.2
노마크 역 한국 코미디액션 감독 김상진
자귀모자귀모 (1999)네티즌별점6.7
칸토라테스 역 한국 판타지드라마 감독 이광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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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관 옆 동물원미술관 옆 동물원 (1998)네티즌별점9.0
철수 역 한국 로맨스/멜로 감독 이정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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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대표 이대표님



나탈리 Natalie, 2010
요약 한국 | 로맨스/멜로 | 2010.10.28 | 청소년관람불가 | 88분
감독 주경중
출연 이성재, 김지훈, 박민경, 김기연 


도대체 이성재를 데리고 무슨 짓을 한 것인가. 영화를 보고 나도 당최 무엇을 말하는지 모르겠고 예술가의 면모에 어울리지 않는 이성재에 수염붙여 놓은 걸 보니 안타깝기 그지없다. 2010년에 개봉한 영화라는데, 거의 소리소문없이 올렸다 내린 걸 보면 그 이유가 충분한 듯 하다.

"미술관 옆 동물원"의 이미지가 강해서일까 지난 2011년에도 철책선에서 남과 북 군인들이 축구하는 영화 찍어 오지게 실패를 했는데, 이 작품이 2010년이니 어지간히 시나리오 운도 없나보다. 

이 영화에서 볼 건 여주인공 박민경의 몸매인 듯 하다. 제목에서처럼 박민경이 "나탈리"로 나오는데,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훌러덩 해 주시니 관객들이 잠깐 홀려서 볼 수는 있을 듯. 그런데 김지훈은 왜 나온 걸까. 전체적으로 참 안스러운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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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대표 이대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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