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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이것저것 다 막혔다. 그렇다고 매번 음반을 사기는 좀 껄끄럽다. 그래서 이번에는 (공짜로) MP3를 (손쉽게) 구하는 방법에 대해서 간단하게 써 보자.

MP3보다는 CD가, CD보다는 Tape가, Tape보다는 LP가 음악 감상에 좋다. MP3는 이어폰이나 작은 스피커로 들을때는 괜찮으나 괜찮은 오디오 시스템으로 들을때는 좀 그렇다.

물론 주관적인 생각이긴 하지만 MP3로는 "살짝 즐기는" 수준이고 실제로는 DVD/CD/LD 등으로 오디오 시스템을 통해 감상하시는게 좋다.


첫째, BitSnoop.com을 이용하자

http://bitsnoop.com/

bitsnoop.com  은 토렌트/torrent 파일을 찾아주는 사이트로, 전 세계에서 아마 가장 방대한 토렌트 검색 사이트일 것이다.  일명 토렌트계의 구글.

물론 사용자의 컴퓨터에 토렌트 클라이언트가 설치되어 있어야 한다.


둘째, http://search.7-star.net 혹은 http://s.7-star.net  을 이용해 보자.

http://search.7-star.net

단어를 넣고 검색을 하면 우측에서 두번째에 mp3/torrent 항목이 있다. 그 항목에 대해서만 집중적으로 검색을 해준다. 


샛째, http://www.youtube-mp3.org/ 을 이용해 보자.

사실 도메인 명에서도 볼 수 있듯이 유튜브에 올라와 있는 동영상의 음악 부분만 추출하여 mp3로 만들어 주는 사이트다. 그런데, 이 사이트는 딱히 프로그램을 설치할 필요가 없이 동영상링크만 뿌려주면 곧장 mp3 파일을 다운받을 수 있게 해 준다.

단점이 있다면 1시간에 15 파일 정도만 받을 수 있다.


음반이 나오는대로 다 사서 듣는다면 굳이 이렇게 하지 않아도 된다. 하지만 가끔 절판된 음악을 듣고 싶을때가 있다. (인간이 참 묘하지.) 그럴 경우에 MP3를 구하는 방법을 써서 해 보면 될 것이다.



스승의 날을 대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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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대표 이대표님
부정부패 란 명패를 스스로 달고 있는 현 정권

새로운 정권이 들어 온 지 8개월이 다 되어 간다.그러나 8개월동안 평탄하게 진행되어 오지 못하고 있다.매일매일 새롭고 다양한 일들이 주변에 일어나고 있고 대한민국의 민신을 요통치게 하고 있다.최근에는  쌀 직불금법으로 부당한 수당을 챙긴 농림부 차관의 사퇴가 있었다.엄밀히 따지자면 사퇴한 차관뿐만 아니라 다른 사라들도 많이 연류되어 있다.하지만 처벌을 커녕 그냥 환수 조치만 하고 일달락 지을려고 하고 있다.

대한민국에는 법이 있는데 이들에게는 법의 잣대가 제 구실을 하지 못하는 것 같다.누가 만든 법이며 누구를 위해서 이 법들이 효력을 발휘하는가?라는 물음에는 국민들을 위한다라는 간단명료한 답이 나온다.하지만 완전하지는 못하기에 선의의 피해자도 나오고 처벌을 받지 못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대부분은 법의 테투리 안에서 서로의 이익을 해하지 않고 살아가고 있다고 생각한다.
(출처ㅣ민중의 소리)

현 정권의 최근에 있어온 일에만 이렇게 부정부패에 관한 시각과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는데,민주주의가 자리 잡은 대한민국에서 대한민국이 생긴이래로 부정부패가 없었던 적은 없었다.그리고 우리나라의 역사를 봐 오더라도 꾸준하게 있어온 일이다.근절하지 못하고 있는건 어쩔 수 없는 일인거 같다.하지만 이런 부정부패를 통해서 한 통치권자와 통치 세력의 힘을 약하게 하고 민심을 들끊게 한다면 어쩔 수 없이 잘라버려야 한다.그래야지 깨끗한 다른 부분을 보전할 수 있고 또 민심을 회복 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번 정권은 꾸준하게 부정부패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을 주요 요직에 앉히고 있다.전부다는 아니겠지만 일부가 이번 정권의 힘을 꾸준하게 약하게 하고 있다.문제점이 무었이고 문제점이 있는데 잘 해결하지도 못하고 계속해서 통치자의 자신의 의리를 내세워서 보답한다는 차원에 의한 인사는 보는 사람을 통해서 눈을 찌뿌리게 하고 봤던 사람들에서 등을 돌리게 하는 것이다.


"결초보은,각골난망"같은 고사성어에서와 같이 은혜를 받으면 갚아야 하는 것이 상식이고 또 천하의 법이다.하지만 자꾸 능력과 성품 그리고 인지도가 좋지 못하는 사람을 누군가의 의지와 그를 지지하는 세력의 병풍정책을 통하여 보은은 하는 민심을 등지는 짓은 하지 말아 주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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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대표 이대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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