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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1.26 차우 (Chaw, 2009)
  2. 2009.11.26 마더 (Mother, 2009)
 
차우  (Chaw, 2009)

    감독 : 신정원

    출연 : 엄태웅, 정유미, 장항선, 윤제문  

    요약정보 : 한국 | 액션, 어드벤처 | 2009.07.15 | 12세이상관람가 | 121분

    홈페이지
    http://chaw.co.kr

이 영화 차우~메시지도 담고 있고,중요한 순간마다 극적 재미를 더하기 위해서 사용한 코메디 장면들도 이 영화를 잘 만들었다고 이야기 해주고 있다.

환경 파괴 및 인간이 만들어 낸 재앙으로 시작된 야생 멧돼지와의 싸움,삶을 터전을 잃은 멧돼지의 습격과 이에 따른 사람들의 실종과 살인..

 어디서 많이 본 듯하지 않는가?바로 원령공주(모모노케 히메)와 매우 유사하다. 거기서 아이디어를 얻어서 영화로 만들었다고 생각이 들 정도이다.하지만 원령공주에서 모티브를 얻었다고 해도 이 영화는 이 영화만의 재미가 있다.독특하고 평범함 일상의 캐릭터들이 만들어 가는,즐겁고도 무시무시한 살인 사건 현장으로 들어가 보자.

시작은 살인으로 시작해서 음침했지만 정작 뒤로 갈수록 이 살인에 대한 줄거리의 태도는  가볍고 오히려 수렵에 나선 이들의 여정에 몰입하게 만든게 아쉬움으로 남는다.

액션, 어드벤처에 극적으로 나타나는 연애 구도도 허접하게 그려 냈다. 끝을 맺어주던가.. 아니면 슬프게 해주던가.. 이 영화의 최대 단점이 인물간의 연결 구도가 약했다는 것이다.

예전에 함경도에서 호랑이를 잡기 위해서 쓰였다는 대형의 덫.실제 쓰였는지는 모르겠지만 이걸로 호랑이를 잡았다면, 가죽에 칼집이나 화살 흠집을 내지 않고 잡을 수 있어서 호랑이 가죽으로 많은 돈을 챙겼을지도 모르겠다.

어설픈 연애 구도의 결말...

어디서 툭 튀어 나온.. 이 정체 불명의 관계는 또 무었이란 말인가... 기획도 연출도 좋았지만 스토리의 완결성이 부족했던 작품인거 같다.그리고 거대 식인 멧돼지의 CG도 화면과 잘 어울리지 못했다.


원령 공주에 나오는 거대 멧돼지(파괴의 신) 옷코도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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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대표 이대표님

 마더  (Mother, 2009)

    감독 : 봉준호

    출연 : 김혜자, 원빈, 진구, 윤제문  

    요약정보 : 한국 | 드라마 | 2009.05.28 | 청소년관람불가 | 128분

    홈페이지
     http://www.mother2009.co.kr/

청순 톱스타 원빈과 국민 엄마 김혜자의 출연으로 화제가 되었던 마더. 

그 두 배우의 명성에 오점을 남기지 않을 수준의 영화였던것 같다.보는 사람들마다 차이는 있었겠지만,초반에 범인이 누구인지 알아 차렸기보단 끝까지 영화 속 줄거리에 관객들이 이끌려 다니는 흥미진지한 영화였던것 같다.

음침한 영상과 함께 누가 범인인지 물고 물리는 신경전까지 괜찮았던것 같다.하지만 마지막에 와서 다소 맥 빠지는 결말을 보여 주어서 아쉬움이 남는다.

한류스타 원빈이 파격적인 연기 변신을 시도해서 많은 관심을 모았다.극 중에서는 지능이 떨어지는 청년 역을 맡아서 열현을 펼쳤다.


살인혐의에 휘말려 구치소에 수감이 된 아들과 이를 해결 해주기 위해 나선 엄마와의 재회. 자식의 향한 부모의 마음은 그 누가 막을 수가 없을 것이다.

살인혐의를 덮어쓰고 구치소에 갇힌 아들을 바라보는 착찹한 심정의 어머니..

어머니는 아들의 무죄를 입증하기 위해 하나씩 하니씩,사건을 추적해 나가는데 ..


결정적인 증거를 잡을 찬스를 얻었다.여기서 아들의 무죄를 증명하는 증거를 확실히 잡아 낼 수 있을것인가, 아니면 이대로 아들은 살인죄로 영영 어머니의 곁을 떠나게 될 것인가?

함께 행복한 식사를 하고 있는 어머니와 아들

모정은 떠오르는 태양, 지는 태양의 뜨거운 순간처럼 빛이 났다.

자식에게  테레사 수녀님 같은 사람보다 더 값진 사랑을 보여 줄 수 있는 사람은 어머니 한 분 뿐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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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대표 이대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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