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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도 해양공원 큰 길가 말고 안쪽 골목에 맛집이 몇 있는데, 그 중 하나가 생선과 고기를 다 같이 맛볼 수 있는 "어굼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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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류와 생선이 같이 있는 메뉴를 보시라. 저기서 어굼터 정식을 시키면 육류와 생선이 같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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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은 생선만 나온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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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고기가 나왔다. 육군과 해군이 조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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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서비스로 나온 건 줄 알았던 간장게장. 정식이다보니 같이 섞여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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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바로 육군과 해군이 조화로운 바로 그 모습이 아니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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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 : 031-319-87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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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대표 이대표님

칼국수가 생각나지 않으시나요? 새우와 조개가 들어간 해물칼국수.



오이도 아시죠? 4호선 끝 "오이도역"에서 버스 타고 10분 정도 가면 "오이도 해상공원단지"가 있습니다. 거기에 등대 가까이 가면 "내고향 손 칼국수"라는 데가 있습니다. 


메뉴는 보시다시피, 새우구이, 석화, 해물탕, 조개찜, 조개구이 매우 다양합니다.



이런, 배고파서 메인 요리 나오기 전에 계란찜을...

콩나물 반찬도 있습니다.


아, 이런건 안찍어도 되는데. 넘 배고프다보니 사소한 것에.

일단, 탄불을 올렸습니다. 조개구이를 먹기 위해서는 화력이 매우 중요합니다.

키조개던가요. 배의 "키"와 비슷하게 생겼다는 그 조개입니다.

아차. 어떤 조개들이 담겨 있는지 찍지를 못했네요. 아래와 같습니다. 큰거 안 시켰어요.2명이면 작은거 하나 충분할거라 생각했습니다.

서비스로 대하 5마리를 넣어 주더라구요. 은박지에 쌓아서요.

성질 급한 사람은 저렇게 양은 냄비에 담아서 익혀 먹기도 합니다. 부글부글. 김치와 초고추장도 같이 버무려서요.

아하, 그 옆에 새우가 있네요.

그래서, 아래와 같이 가리비 조개로 먼저 깔았습니다. 

뭔가 탐스럽네요. 

오호. 배고픈 사람들한테 입을 딱 벌려 잡아 잡수 하고 있습니다.

때마춰 가리비도... 지글지글..

허헛. 파전도 서비스였군요.

앗. 저것은 굴... 아니 석화인가요?

조개구이 다 먹고 칼국수 시켰습니다. 그냥 "1인분"인데 한 대접에 나오네요. 무섭습니다. 어떻게 다 먹죠?

퍼도퍼도 줄지 않는 것이...


이상으로 오이도의 "내고향 손칼국수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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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대표 이대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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