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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9.15 구글 이후의 세계 Wired for thought
  2. 2009.02.12 x-file 죽음의 예언(season3-4)



구글 이후의 세계 Wired for thought

제프리 스티벨 지음, 이영기 옮김, 웅진지식하우스

나름대로 미국에서 IT 사업을 좀 해 봤다는 저자가 쓴 책으로 엄밀히 말해서 "구글 이후의 세계"는 한국에서 지은 제목이고 영어 제목은 "Wired for thought"이다. 즉 "생각을 연결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한편으로 보자면 제 1세대 야후 이후 제 2세대로 불리는 구글을 넘어 그 다음 단계를 보고 있으니 "구글 이후의 세계"도 책 제목으로는 크게 틀리지 않은 셈이다. 

뇌과학에 관심이 많은 저자가 "네트워트"에 대해서도 "뇌의 신경망"과 같은 개념으로 생각을 했다. 초반은 다소 지루한데, 읽다보면 요즘 시대의 제품들과 연관성이 많다. 마모루 감독의 "공각기동대"와도 연관이 될 정도이다. 네트워크로 연결된 2010년 이후에는 네트워크에서 지능을 볼 수 있는 날이 올 지도 모르겠다. 다만, 저자가 언급한 대로 "전기 사용" 문제는 앞으로 해결해야 할 난제일 것이다. 

흥미로운 책. 이 책은 2009년에 출판되었는데 그때 당시 정말 잘 나가던 마이스페이스와 페이스북 이야기가 들어 있다. 그때 당시 잘 나가던 마이스페이스에 대해서는 "정점을 찍었다"고 평가를 하였고 페이스북에 대해서는 네트워크 시대에 맞는 개념을 도입했기 때문에 "주목할 만 하다"고 하였다. 2012년인 지금, 그 예측이 참으로 잘 맞았으니, 이 책은 그것만으로도 읽어볼 가치가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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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대표 이대표님

3-04 죽음의 예언

이번 에피소드는 죽음과 관련된 예언을 다루고있다.서양에도 미신과 점을 믿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서양과 동양에서 점과 예언을 하는 방법과 이를 불러내는 방법이 다를 뿐이다.
사건이 일어날때에 관한 주변의 사물들에 남은 지난 시간에 대한 사념이나 에너지가 남을 것을 읽은 사이코메트리스라는 능력을 통한 문제 해결에 한발 더 다 가선다는 내용이다. 하지만 이 사이코매트리스 말고 이와 비슷한 우리는 왜 미신과 점,예언같은것을 신봉하고 믿을려고 하는 것일까?바로 현실에 대한 불확실성에 대한 거 때문이 아닐까?
이번 에피소드는 이렇게 막을 내린다.불가사의한 일에 관한 멀더와 스컬리의 추적으로 다른 사람들은 알지 못하는 결곤을 받았을 것이다.

슈레딩거의 불확실성을 잠시 응용하자면 우리는 다음 원자의 위치를 측정할 수가 없다는 것이다.이를 현실세계에 응용을 하자면 우리는 우리의 앞날과 우리의 앞날의 시간을 예측할 수 없다는 것이다. 보통사람과 달리 다른 능력이나 재주를 가진 사람이 우리의 행동을 조금 더 잘 읽고 이를 판단하는 능력이 있기때문에 우리의 불안함을 잘 파악해서 구체적으 로 표현해주는 것이 예언이나 점,그리고 상대방의 치부나 다른 생활을 읽어 내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해본다.하지만 우리가 사는 세상은 우리가 다 알지 못하는 것이 많기 때문에 정말이지 우리의 능력을 벗어난 ,우리가 측정하지 못한 능력을 가진 초능력자들이 있을지도 모른다.
예언으로 유명한 사람을 꼽으라면 노스트라다무스와 최근에 우리 나라에서 경제대통령으로 자리를 굳혀가고 있었던 미네르바를 들 수 있다.하지만 이들의 예언이 모두 다 맞는건 아니지만 예언이 발표될 때 그 시대의 사람들의 불안함을 잘 대변해주고 앞으로의 희망이나 그들의 속과 트렌드를 잘 읽었길래 그들의 예언이 환영받고 관심을 받고 있는게 아닐까? 하지만 그들이 사소하게 그냥 그들의 생각을 말한것이 아니라 그거 보다는 사회 전반적으로 일어나는 일들에 관한 사건들을 잘 읽어내고 이들의 인과관계나 연관 관계를 잘 해결해나가는 게 아닐까라는 생각을 해본다. 그러나 우리가 예언을 하는 사람들에게 우리의 미래애 대한 예언을 발설받는게 아니라 그들의 입장에서 내가 예언을 한다면 어떤 기분일까?
정직하게 말을 해 줄 것인가?아니면 보수를 받고 이야기를 다 해 줄 것인가?아니면 나의 특별한 재능을 경제적인 활동의 수단으로 쓸 것인가?이런 다양한 생 각을 해본다. 죽음의 예언이든 승패의 예언이든,우리가 예언을 할 수 있다고 하자,그러면 당신은 제일 먼저 어떤 예언을 믿고 이 예언에 따라서 어떤 행동을 해 볼 것인 가?? 그러나 우리와 달리 그 능력을 가진 사람들은 어떻게 해서 그런 능력을 가지게 된 걸일까?조물주의 실수일까?아니면 조물주가 일부러 준 것일까?그리고 주었 다면 어떤 목적으로 주게 되었을까?..

환경에 따른 유전적이 요건일까?아니면 우리의 주변의 모든 사물들의 에너지들의 연관으로 인해서 그들이 뭔가를 얻었는 게아닐까?하지만 확실한 것은 예언이란 불확실성의 시대에 놓여진 우리가 불안하고 남들과 다르게 호기심이 발달한 동물이기 때문이 아닐까? 하지만 이런 예언이 나에게 불행으로 온다고 해서 내가 그 예언을 뒤 엎을려고 한다면 또 어떤 사태가 올까?알게되면 나에게 가장 좋은 쪽으로 생각을 하게 될 것이다.그러나 이런 행동들이 남에게는 불행이 될 수도 있을 것이다.영화 "나비효과"같은 이론을 눈으로 실감할 수도 있을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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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대표 이대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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