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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04.14 [경상북도] 영주 선비마을 (2)
  2. 2014.12.12 [경상북도] 영주 부석사 (2)

경상북도 영주는 산세도 험한데, 선비들이 많이 모여 살았나 보다. 특히 순흥면은 순흥 안씨의 본고장으로, 우리나라 최초의 서원이라고 하는 소수서원이 있는 곳이다. 소수서원은 고려시대 안향을 배향한 곳이라고 한다.  




선비촌의 기와집. 



들여다보면 저렇게 되어 있다. 여름엔 저 마루에서 낮잠 자고 싶다. 



부엌과 곳간이 있는 곳. 



근처의 연못. 물이 탁하다. 


조선 초기부터 존재했을 법한 은행나무. 무척 크다.



선비촌도 먹고 살아야 하니 앞에서는 저렇게 전시도 하고 뭔가 팔기도 하고. 


대나무 죽자 죽계교. 돌로 만들어 좀 아쉽긴 하다. 



죽계교에서 본 죽계. 갈대만 무성하다. 


안내판.  이왕하는거 한지로 방을 쓰듯이 했으면. 



서원에 아이들이 놀러와서 구경 하는 중. 



이렇게 흘러가는 개천을 바라다 보면서. 


이 풍경을 가지고 



여기에서 책을 읽었겠지? 



그래서 이름하여 "강학 영역". 예나 지금이나 공부하는게 힘든 건 다 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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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대표 이대표님

국사책에 "배흘림 양식"으로 유명한 경상북도 영주의 부석사.



저 위 전각 뒤쪽이 "무량수전"이 있는 곳이다. 


이 곳을 통과하면 된다. 




저 뒤에 무량수전이.. 응? 근데 저 트럭은 무엇인가? 


일단 무량수전 간판이 보인다. 두툼한 글씨. 


전각에서 본 경치. 이런 산 중턱에 절이라니. 




부도탑에 대한 설명. 사리가 들어있을려나. 


선비화라고 한다. 저것도 역시 사연이 깊다. 부석사 선비화. 그런데 무량수전만 보고 잘 안올라 온다. 여기까지 올라오는 사람은 잘 없다. 근데 왜 저기에 돈을 저리 또 던지시나. 


앞 사진에서 트럭을 보았다. 저 위 보이는 길로 트럭이 올라 온 거다. 


정면에서 봤을때 우측에서 본 부석사 무량수전. 어디 배가 흘렸는지 한번 볼까. 


"뜬 바위"라고 한다. 

부석사는 "돌이 떠 있는 절"이다. 저 위 사진에서 돌이 얼마나 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부석사라는 이름은 돌이 떠 있어서 지었다고 한다. 


무량수전 정면에서 왼쪽으로 저렇게 조그만 돌길이 있었다. 사람들이 잘 안 가는 길이더군. 



돌길로 내려가면 절 입구까지 갈 수 있다. 



좌측편에는 물을 마실 수 있게 했다. 부석사가 있는 산에서 내려오는 산수이길. 그게 또 약수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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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대표 이대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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