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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반 게리온8화'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9.04.05 신세기 에반게리온 제11화
  2. 2009.04.05 신세기 에반게리온 제9화
에반게리온 제11화 정지한 어둠속에서

네르프 임무 수행의 중추역활을 하는 슈퍼컴퓨터의 점검을 하고 있는 리츠코 박사.그러던 중에 날벼락 같은 일이 생긴다.원인을 알 수 없는 정전이 생긴다.그리고 마기가 누군가에 의해서 해킹을 당하고 있다.새로운 사도..이를 막기 위해서 전원을 차단한 것이다.

정전이 이 둘에게는 찬스~~ 찬스~~

마기의 점거를 막기 위해서 홀연단신 노력하는 리츠코..

이를 예의 주시하고 있던 겐도는 에반게리온의 점거를 막기 위해서 에바를 출력시켜 대피 시킨다.그리고 사도가 이틈에 공격을 시도해 온다.



갈수록 진화하고 있는 사도를 막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할 것인가?

세명이 동시에 투입된 작전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네르프의 점거를 막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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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대표 이대표님
에반게리온 제9화 순간,마음을 합쳐


카지 이녀석.. 리츠코와도 아는 사이였다..이 상황은 리츠코를 유혹하는 상황??

새로운 사도의 출현으로 임무를 수행하게 된 신지와 아스카..그러나 결과는 참패...결국 실패의 뒷처리는 미사토가 하게 되고,새로운 작전을 기획 실행하게 된다.동시에 두 점을 공격해야한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서는 둘의 호흡이 중요하고 일치되야 해서 1주일 동안 특단의 조치를 내리게 된다.

바로 신지와 아스카의 혼연일체~

훈련과정 내내 티격태격 하면서 호흡을 맞추게 된다.그리고 내일은 결전의 날..



공격개시 전날, 아스카는 신지에게 경고한다.어쩔수 없이 동침한거지 자의에 의한것이 아니기 때문에 더이상 귀찮게 하면 죽여버리겠다라고 경고를 한다.중학생 답지 않는 몸매로 경고를 한다면..거절하지 않을 것이다. ㅎ

그리고 왠지 트라우마가 있는 듯한 아스카의 행동으로 신지는 갈등을 하게 된다..눈앞에 있는건 여자가 아니고 돌이여~ 돌~~~이라는 주문을 외우고,동해물과 백두산이 ~ 마르고 닳도록~~ 이라고 머리속으로 외치고 있는건 아닐까??ㅋㅋㅋ
찬스인가?아니면 미끼인가??

어린이들과는 달리 여기 어른들은 그들만의 화끈한 애정행각을 보여주신다.미사토와 카지는 이전에 연인이었다.하지만 아직 밝혀지지 않는 이유로 헤어졌던 것이다.지금 다시와서 불타오르는 이유는 무었일까?이 둘도 순간 마음을 합치는 것일까?


그리고 가장 유명한 장면~~이 연출된다.62초동안의 결투로 승부를 결정짓는 것이다.그동안의 훈련 성과를 제대로 보여준 아스카와 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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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대표 이대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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