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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록 The Rock, 1996 
요약 미국 | 액션, 스릴러 | 1996.07.13 | 15세이상관람가 | 131분
감독 마이클 베이
출연 숀 코너리, 니콜라스 케이지, 에드 해리스, 존 스펜서




전혀 어울리지 않을 듯한 배우 셋이 모였는데, 그 감독이 "마이클 베이"다. 



마이클 베이 감독은 이 영화를 찍기 전 "나쁜 녀석들"로 데뷰하였는데 그 작품도 무척 주목을 받았다. CF감독 출신인데 연출이 매우 감각적이라 데뷰작도 매우 신선했다. 샌프란시스코의 알카트라즈 감옥을 배경으로 이런 영화를 찍을 생각을 하다니. 하긴 1990년대 중반부터는 냉전이 끝난 후 서서히 테러에 관한 영화가 나오기 시작했으니까. (참고로 알카트라즈 감옥을 배경으로 한 영화는 클린트 이스트우드 주연의 영화도 있다.) 



임무 수행 중 전사한 부하들을 책임지기 위해서 정부에 보상금을 요구하지만 냉정히 거절하는 정부(꼭 어느나라 정부같아요). 이에 화가난 지휘관은 이제는 관광지가 된 감옥을 점령하여 관관객을 인질로 잡고 돈을 요구했다.



에드 해리스, 숀 코네리를 보는 재미도 쏠쏠하지만, 그때 당시 떠 오르던 연기파 배우 니콜라스 케이지를 보는 재미도 있다. 이때 잠깐, 니콜라스 케이지는 1990년 "아파치" 라는 영화에 액션 배우로 나왔었다. 상대 여배우가 숀 영이었는데, 다들 "왜 니콜라스 케이지가 남자 주인공이었나" 라고 광분했던 듯. (니콜라스 케이지는 프란시스 코폴라 감독의 조카란다. 배경이 대단하군.)

사족으로, 이 영화에서 숀 코네리는 장기 복역 중인 영국 첩보원으로 나오는데, 대 놓고 말하지는 않지만 거의 007 제임스 본드라고 추측할 법 하다. 숀 코네리가 이 영화에서 잡혔다고 설정된 그 시대가 바로 007이 활약하던 그때 아니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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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대표 이대표님

페인 앤 게인 Pain & Gain, 2013
요약 미국 | 액션, 코미디 | 15세이상관람가 | 129분
감독 마이클 베이
출연 마크 월버그, 드웨인 존슨, 에드 해리스, 레벨 윌슨




실화를 배경으로 영화를 제작했단다. 그런데 감독이 마이클 베이다. 어찌보면 재미있는데 어찌보면 밋밋하고 하지만 화면에서 눈을 떼지 못하는 그 무엇이 있다. 그게 마이클 베이 아니던가. 



"실화를 바탕으로 제작"한 영화가 "실화"라는 생각을 가지면 좀 곤란하다. 현실이 "극"적인 요소를 가지고 있기는 하지만 그게 또 영화로 그대로 옮겼을때 관객이 관심을 가져줄 지는 모를 일이다. 어쨌건 마이애미에서 좀 황당한 납치 사건이 1990년대 중반에 있었던 건 사실이다.



한국에서도 이때쯤에 "지존파" 사건이 있지 않았던가. 지존파는 세상을 비관한 집단의 엽기 살인 행각이었는데, 이 영화에서는 "아메리칸 드림"을 이루려는 자들이 일으키는 좌충우돌 엽기 살해극이다. 마크 월버그와 드웨인 존슨의 연기 변신이 볼만하다. 그런데, 이렇게 살인도 쉽게 하는 영화를 "볼만하다"고 말하는게 맞을까? 



의사 출신의 켄 정(정강조)이 나온다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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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대표 이대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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