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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1.24 게이샤의 추억 (Memoirs of a Geisha, 2005) (2)
  2. 2008.11.11 미이라 3 -황제의 무덤-
게이샤의 추억  (Memoirs of a Geisha, 2005)

    감독 : 롭 마셜

    출연 : 장쯔이, 와타나베 켄, 양자경, 공리   

    요약정보 : 미국 | 로맨스/멜로, 드라마 | 2006.02.02 | 15세이상관람가 | 145분

    홈페이지http://www.sonypictures.com/movies/memoirsofageisha

장쯔이와 공리가 일본 기생역,게이샤를 맡는다고 중국 본토에서는 매국이 할 정도로 말이 많은 영화였다.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이 영화는 신분의 벽을 허물로 사랑을 찾고 얻어가는 한 여인의 일생을 이야기 하고 있다.

게이샤라는 특정 직업과 영화상의 시대적 배경을 배제하고 사랑을 지키기 위한 사람들의 헌신적인 노력과 과정을 지켜 본다면 나름 감동이 있는 멜로 영화가 될 것이다.

하지만 국한적으로 일본이라는 나라에 대해서 나쁜 생각을 가지고 본다면.. 보다가 그냥 화면을 끌지도 모른다.그만큼 일본에 대한 문화와 시대적 배경을 많이 미화 해 놓은 작품이기 때문이다.

처음부터 끝까지 경쟁자가 되는 극중의 장쯔이와 공리....최고는 둘이 될 수 없다.

게이샤의 역활에 충실해야 하는 그녀는 자신의 감정 마저도 드러내지 않고 조절 해야하는 사람이 아닌 잘 길들여 지고 맞춰진 도구가 되어야 한다.

운명적인 사람과의 만남.. 어린 치요(나중에 사유리)와 그녀를 따뜻하게 맞아준 회장과의 만남.

나이가 들어 게이샤 수업을 받고 공석에 모습을 드러낸 사유리는 어린 시절 자신을 따뜻하게 감싸 주었던 회장을 보게 된다.

사유리를 키워낸 스승, 헐리우드 영화에 종종 출연을 하고 있는 양자경... 나이가 들수록 점점 활동력이 왕성해지고 멋있어 지는 그녀이다.

중국의 국민배우였던 공리, 그녀는 국적을 필리핀으로 바꾸면서 게이샤의 추억에 맡은 역으로 받은 중국인들의 반감을 한번 더 사게 되었다.

사랑을 지켜 나가고 이어 나가기 위해서는 한쪽에서 한없이 희생을 해야하는 것 같다.누군가 그렇게 말을 하지 않았는가... 사랑은 희생과 같은 뜻이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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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대표 이대표님
미이라 3: 황제의 무덤 (The Mummy: Tomb Of The Dragon Emperor, 2008)
영화정보:모험, 판타지, 액션 | 2008.07.30 | 111분 | 독일 | 12세 관람가
감독: 롭 코헨
출연: 브렌든 프레이저(릭 오코넬), 이연걸(황제 한), 마리아 벨로(에블린 오코넬), 존 한나(조나단 카나한),루크 포드 (알렉스 오코넬)
공식 사이트: http://www.mummy2008.kr/

이 영화의 포스터에서 보여진건 이연걸의 모습이다. 포비든 킹덤 거기서도 나온 이연걸은 잠시 손오공의 형상을 하고 있었는데 여기서도 손오공의 모습이 많이 보여진다.이제 이연걸은 동양과 서양의 문화를 연결하는 교두보 역활을 하고 있다.다만 동서양간의 문화 차이와 화면연출의 차이 때문에 영화에서는 조금 아쉬는 부분이 있기도 하다.


오코넬 패밀리인데,1,2에서 아주 어렸던 녀석이 이젠 다 큰 녀석으로 나왔다.그런데 외모가 아버지랑 별 차이가 없다.다 큰 애들 뒀는데 늙지도 않고 오히려 아들보다 더 생상한 건 왜일까?그리고 3편에서 바뀌어 버린 에블
린..개인적으로 미이라1,2의 에블린이 더 좋았다.


 


요즘 이연걸아저씨와 함께 헐리우드 영화에 자주 출연해주시는 양자경 아줌마..갈수록 이 아줌마는 매력이 넘치는 것 같어..앞으로도 더욱더 멋진 모습을 보여주길 바라며 극중 "린"역활로 등장하는 이사벨라 롱의 모습도
보인다.


 


황제의 군대에 맞서는 이들은 황제의 야망을 꺾고 다시 한번 더 지구의 평화를 지켜 낼 수 있을 것인가??

이 영화 전작과 다른 감독과 캐스팅으로 새롭게 미이라 시리즈의 역사를 만들어 낼려고 한 작품인거 같다.초반의 영화 몰입도도 상당히 높고 화면의 질도 상당히 높다.그러나 초반의 기세와는 달리 조금 늘어진다.중반으로 가면 조금씩 늘어지기 시작한다.단순한 액션 신으로인하여 관객들의 호기심을 계속 자극하기에는 부족하다.그리고 왠지 모르게 반지의 제왕에서 한 번 썼던 스토리도 있는것 같아서 조금 아쉬웠다.(망자를 불러내는 장면)하지만 전체적으로 화면 구성도 잘했고 캐릭터들도 독특한 매력이 있다.오래된 고전 인디아나 존스 시리즈와 함께 어드밴쳐 무비의 양대 산맥으로 시리즈를 이러 갈때 마다 꾸준한 인기 몰이는 하는 좋은 작품이다.



p.s: 미이라 1,2의 히로인 레이첼 웨이즈 Rachel Weis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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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대표 이대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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