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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션영화'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9.01.30 트와일라잇(Twilight, 2008)
  2. 2008.07.01 영화 속의 이루어 질수 없는 사랑 BEST 5 (4)
트와일라잇(Twilight, 2008)
기본정보 :판타지, 멜로/애정/로맨스, 액션, 공포, 스릴러 | 미국 | 121 분 |
개봉 2008.12.10
감독 :캐서린 하드윅
출연 :크리스틴 스튜어트(벨라 스완), 로버트 패틴슨(에드워드 컬렌)
등급 :국내 12세 관람가 해외 PG-13
공식사이트 www.twilight2008.co.kr, http://blog.naver.com/twilight_mv http://twilightthemovie.com/

이 영화 매력적인 캐릭터가 나온다.혐오와 공포 그리고 매력의 캐릭터,바로 흡혈귀을 현대적으로 표현한 영화이다.뱀파이어 영화들은 오묘한 매력으로 많은 관객들을 사로 잡아 왔다.그 뱀파이어란 존재가 우리의 상상력을 자극해 왔고 아직도 그 실체에 대해서 많은 호김을 불러 일으키기 때문이다.

시대에 따라서 사람의 상상력이 더해져서 새로운 모습으로 재창조되고 있으니 그 생명력은 뱀파이어 본연의 생명력과 같을 정도다. 고등학교에서 일어나는 학생들의 애정과 사람과 뱀파이어 간의 관계를 복잡하게 썪어 놓음으로서 실생활에서도 이런 일이 일어 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상상을 하도록 한다.

아마도 영화이기에 가능한 상상이 아닐까?소설을 원작으로 해서 새롭게 탄생된 영화이다.그러나 이 영화도 액션보단 소설 본연의 탄탄한 스토리가 돋보인다.액션은 현란하지도 호쾌하지도 않다.아마도 배우들이 어려서 어려운 액션이 많이 없이 촬영된게 아닐까??ㅋㅋ 사랑을 위해서 고통을 감수하고 뱀파이어가 되기를 원하는 히로인과 자신의 고통을 겪게 하지 않을려고 인내하는 주인공의 갈등과 뱀파이어 간의 전쟁 그리고 이들의 색다른 모습을 이 영화를 통해서 볼 수가 있다.액션은 기다하지 말도록 ㅎㅎ (개인적인 견해)




이 둘의 운명적인 만남.첫눈에 사랑에 빠져버린다.하지만 이 둘에게는 넘지 말아야 할 선이 있는데~
어려운 난관이 있을 줄 알면서도 이 둘은 용기있는 선택을 한다.




같은 뜻으로 뭉쳐진 뱀파이어 가족..창백함이 화면을 가득 메운다.




마냥 좋은 일만 가득할 것 같았던 이 둘의 사랑... 그러나



좋은 일에는 마가 낀다고 하지 않았던가!(우리의 속담~).벨라를 노리는 새로운 뱀파이어가 등장하게 되는데 ~



주인공이 사랑을 지키기 위해서 선택한 최후의 방법은 무었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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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대표 이대표님
세월이 많이 지났지만 지금 봐도 감동을 주고 즐겁게 볼 수 있는 영화를 찾아 보았다.그리고 영화 속의 애절하면서 이루어 지지 못한 사랑을 담은 이야기를 이번 주제로 삼아 보았다.영화를 보는 내내 보는 이로 하여금 마음 졸이게 하고 안타깝게 하면서 마지막에 가서도 결국 이루지  못할,이루어 질 수 없는 사랑을 하는 연인들을 보고 있노라면 시간이 흘러도 모든이가 공통으로 공감하는 코드 "사랑"은 변하지 않는 영원한 우리의 보물일 것이다.

이렇게 애틋하고 이루어 질 수 없는 사랑을 이야기 한 영화를 순위별로 알아보자.(기준은 이대표의 순전히 개인적인 생각이다.)

이루어 질수 없는 사랑을 이야기 한 영화 BEST 5
5.로마의 휴일 (Roman Holiday, 1953)
감독:윌리엄 와일러
출연:그레고리 펙, 오드리 헵번, 에디 알버트, 하틀리 파워
기본정보:멜로/애정/로맨스, 드라마, 판타지 | 118분 |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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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의 휴일은 오드리 헵번의 할리우드 데뷔작이자 출세작이다. 특히 숏커트 헤어스타일로 당시 엄청난 유행을 만들기도 했다. 이 영화는 개봉될 당시 영국 왕실의 마거릿 공주와 타운젠드 대령의 비련이 화제가 되어 상승작용을 했다고 한다. 이 영화 출연으로 오드리 헵번은 로마의 휴일로 오스카상을 받았다.

왕실의 딱딱한 제약과 정해진 스케줄에 피곤해 지고 싫증난 앤 공주(Princess Ann: 오드리 헵번 분)는 거리로 뛰쳐나가 잠들었다가 어느 신사(Joe Bradley: 그레고리 펙 분)를 만난다. 그와 함께 아이스크림도 맛나게 먹고 신나게 스코터를 타고 다니면서 서민의 즐거운 생활을 맛 본 앤 공주는 신사와의 고별식이 다가오자 무척이나 아쉬워한다. 한편 거리에서 벤취에 잠든 여인을 만난 그 신사는 특종을 찾는 신문기자였다. 그저 불쌍한 여인인 줄 알았던 아가씨가 앤 공주임을 알아챈 기자는 굴러들어온 특종감을 만났으니 신나기 그지없었다. 아무 것도 모르는 앤 공주는 신사가 이끄는 대로 로마 거리를 즐겁게 따라다니면서 헤프닝을 벌여서 그야말로 특종 사진감이 되어준다. 친절하고 온건한 신사 죠에게 어느새 정이 든 앤 공주, 그리고 자신의 특종을 위해서 열심히 뛴 죠 기자도 이렇게 너무나 순순한 앤 공주에게 이끌리는 마음은 어쩔 수가 없었다. 그래서 특종을 목표로 찍었던 사진을 앤 공주를 위해 보도를 않기로 하고 기자회견 석상에서 아무렇지도 않게 건네준다.(출처:네이버)

이 영화는 흑백이지만 지금 봐도 충분히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영화이다.그리고 만인의 연인인 오드리 햅번이 발랄한 공주역을 하는것을 보고 있노라면 저절로 즐거워진다.그리고 요즘의 현란한 음향과 화면이 판을 치는 영화에서 순수한 느낌의 음향과 화면을 보고 있노라면 이를 시청하는 우리의 눈을 한층 더 편하게 해준다.공주와 신문기자는 신분의 벽 때문에 이루어 질 수 없는 사랑을 만끽한 로마 의휴일을 5위로 선정한다.

4.내일을 향해 쏴라(Butch cassidy And The Sundance Kid,1969)
감독:조지 로이 힐
출연:폴 뉴먼(갱 부치), 로버트 레드포드(선댄스), 샘 엘리엇
기본정보:범죄, 드라마 | 미국 | 110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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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0년대를 전후하여 미 대륙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두 명의 은행과 열차털이 전문 강도의 이야기를 내용으로 한 보석 같은 영화라고 평판을 한다. 1890년대 미국 서부. 뛰어난 솜씨로 금고를 털고 범죄를 저지르지만 결코 살인은 하지 않는 갱 부치와 선댄스. 서부의 법이 강화되어 할 수 있는 일이 점점 줄어들자, 두 사람은 소문으로
만 듣던 볼리비아로 떠난다. 볼리비아에서도 은행을 털던 그들은 더 이상 범죄를 저지르지 않고 살기로 하지만, 운명은 그들에게 평온한 삶을 허락하지 않는다.(출처:씨네 21)

그리고 한 여인을 만나서 이들은 도피와 여행을 함께 즐기면서 즐거운 시절을 보내지만, 결국 악행에는 그에 합당한 책임이 따르는 법...이들도 피해 갈 수 법의 심판을 받는다.지칠줄 모르는 영혼들의 질주를 막다를 골목에서 맞이하게 될때 이들이 선택 할 수 있는 건 ..바로 죽음으로 자신들의 영혼을 해방시키는 일뿐이었을 것이다.이 영화 정말 유쾌하고 속도감 있는 화면 전개로 보는 이로 하여금 웃음을 저절로 짓게 한다.하지만 악당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면서 사랑을 만들어간 이 영화를 4위로 선정한다. 악당과의 사랑은 달콤하지만 결말은 쓰디쓰기 때문에 이를 4위로 선정한다.

3.가을의 전설 (Legends Of The Fall, 1994)
감독:에드워드 즈윅
출연:브래드 피트, 안소니 홉킨스, 에이단 퀸, 줄리아 오몬드
기본정보:드라마 | 미국 | 130 분 | 개봉 1995.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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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합중국 정부의 인디언 정책에 불만을 품고 있던 윌리엄 대령은 퇴역 후 몬태나에 정착해 목장을 짓고 살아간다. 장남 알프레드와 막내 새뮤얼, 그리고 거칠고 자유로운 성격의 둘째 트리스탄이 윌리엄의 세 아들. 새뮤얼이 아름다운 약혼녀 스잔나를 데려오면서 평화로운 윌리엄의 가족에 비극과 혼란이 일어나기 시작한다.
알프레드는 첫눈에 스잔나에게 반하지만 그녀는 야성적인 트리스탄에게 호감을 갖게 되었던 것. 세 아들은 1차 세계대전이 벌어지는 전장으로 떠나게 된다. 전쟁중 알프레드는 부상을 입고 새뮤얼은 트리스탄이 보는 앞에서 처참한 죽음을 맞는다. 집으로 돌아온 알프레드는 스잔나에게 구혼을 하지만 스잔나가 사랑하는 것은 트리스탄이었다. 상처와 분노를 안고 집을 떠난 알프레드는 사업가로 성공하게 된다. 한편 새뮤얼의 죽음에 대한 죄책감으로 괴로워하던 트리스탄은 스잔나를 두고 방랑의 길을 선택한다.큰 형 알프레드는 막내 새뮤엘이 죽자 내심 사랑하던 수잔나와 결혼하기로 한다. 그러나 트리스탠이 먼 길에서 돌아오자 일은 엉클어진다. 마음 속 깊이 트리스탠의 거칠고 남자다운 면을 사랑하던 수잔나는 트리스탠과 잠자리를 같이하고 알프레드의 마음에 못을 박는다. 알프레드는 배반감에 떨며 몬태나 집을 떠나 도시 헬레나로 나가, 거기서 착실히 부와 명성을 쌓아 상원의원의 자리에까지 오른다. 한편 트리스탠은 수잔나를 내버려둔 채 속에서 끓어오르는 그 뭔가를 참지못하고 집을 떠나 몇 년간 연락을 끊는다. 그러다 날아온 편지 한장. 다른 사람과 결혼하라는 트리스탠의 글귀. 이를 본 루드로우 대령은 뇌졸증으로 쓰러지고 집안은 점점 황폐해가는데..(출처:네이버)

여기서 줄거리는 마치겠다.너무나도 유명하고 많은 분들이 아직도 기억하고 있는 영화이기 때문이다.이 집안의 둘째 아들 브래드 피트와 그리고 그와 엮인 두 여인의 삶을 속도감 있게 그려 낸 영화 가을의 전설..정말이지 전설이 되어 버렸다.사랑하지만 인간적인 도리 때문에 서로의 마음을 접어 둘 수 밖에 없었던 연인과 그 도리를 저버리면서 까지 사랑을 쟁취 할려고 했던 연인...그리고 언제까지 그를 기다리면서 바라본 연인까지...
영화를 보는 내내 마음 졸이고 안타깝게 하는 영화이다.하지만 그와 사랑을 하게 된 여인들이 모두 불행하게 되었다.그는 행복할 지 몰라도 그의 주변은 불행으로 가득 찼으니 그의 사랑은 항상 비극으로 끝이 나서 이 영화를 3위로 선정한다.

2.러브 스토리 (Love Story, 1970)
감독:아더 힐러
출연:알리 맥그로우, 라이언 오닐, 존 마리, 레이 밀랜드
기본정보: 드라마, 멜로/애정/로맨스 | 1971.12.19 | 99분 |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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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알아주는 명문 부호 배럿가의 아들인 올리버는 도서관에 갔다가 이탈리아 이민가정 출신으로 레드클리프에 다니는 똑똑한 여성 제니를 만난다. 올리버는 고집 세지만 똑똑하고 당찬 그녀와 사랑에 빠진다. 이 둘은 하버드대와 레드클리프대 교정을 오가며 사랑을 나눈다. 하지만 제니는 가난한 이탈리아 이민계로 둘 간의 신분차이가 너무 심해 주위 사람들의 반대에 접한다. 하지만 그 둘은 결혼식을 강행한다.
모든 이들의 냉대에도 불구하고 행복하게 지내는 두 사람. 올리버는 고생 끝에 대학을 졸업하여 변호사가 되고 어려운 생활에서 벗어난다. 하지만 생활이 좋아진지 얼마 되지 않아 올리버는 아내 제니에 관한 청천벽력같은 사실을 듣게 되는데..(출처:씨네 21)

이 영화 70~80 세대 어른들은 대부분이 알고 있을 정도로 유명한 영화이고 고전이지만 사랑 영화에는 절대 빠지지 않는 영화이다.20대 남녀의 사랑이 오죽 뜨겁겠는가?하지만 이 뜨거운 사랑이 불을 지피기도 전에 꺼져야만 했던 사실...바로 연인의 죽음이다.미워해서,가난해서,배신해서,서로를 떠난 것이 아니라 막을 수없는 죽음 앞에서 헤어져야만 하는 청춘남녀의 사랑이 보는 이로 하여금 애절하고 애닳게 하기 때문에 이를 2위로 선정한다.

1.레옹 (Leon, 1994)
감독:뤽 베송
출연:장 르노, 게리 올드만, 나탈리 포트만, 대니 앨로
기본정보:범죄, 액션, 드라마 | 1998.01.24 | 130분 | 프랑스 | 18세 관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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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만 마시는 킬러 레옹에게는 총기, 화초, 그리고 그에게 일을 맡기는 청부업자 토니가 유일한 대화 상대이다. 반면 레옹과 같은 아파트에 사는 당돌한 소녀 마틸다는 마약 딜러인 의붓아버지, 어머니, 여동생, 남동생과 함께 팍팍하게 살아가는 열세살짜리 소녀다.부패한 경찰 스탠필드와 거래하던 마틸다의 아버지는 마약을 빼돌렸다는 의심을 받고, 어느 날 마틸다가 가게에 간 사이 스탠필드 일당이 마틸다네 집을 덮친다. 마틸다는 이상한 눈치를 채고 레옹의 집으로 피신하여 목숨을 건지지만 그녀의 가족은 몰살당한다. 그 후 레옹과 당돌한 소녀 마틸다는 함께 지내게 된다.마틸다는 지금껏 세상에서 유일하게 사랑하던 동생을 죽인 자들을 용서할 수 없었다. 레옹은 결국 마틸다의 요청에 따라 그녀에게 킬러의 기술을 전수하게 되고, 좁은 집에서 같이 지내게 된 두 사람은 서로 미묘한 감정을 느낀다.

이 영화 나왔을때 말이 많았다.조금 흉악한 장면이 많이 등장하면서 보는 이로 하여금 공포를 느끼게 해주기도 한다.또 감독판과 극장 상영판이라는 두가지로 작품이 편집 되어서 나올때부터 어린 마틸다와 킬러 레옹의 사랑 이야기를 보는 이로 하여금 궁금하게 만든 영화이다.누군가는 이게 사랑이가~하겠지만 사랑인거 같다.어리다고 그리고 감정이 없다고 사랑을 못 느끼는건 아니다.다만 표현을 못할 뿐이다.그렇기 때문에 자신들이 느끼는 감정이 무었인가 확인해 가는 과정에서 닥친 그들의 위기...그리고 레옹이 한 말" 나도 이제 뿌리를 내리고 살고 싶다."(정확한 지는 모르겠다.ㅋㅋ)라고 한말은 아마도 마틸다랑 같이 행복하게 사는 것을 꿈꾸지 않았을까?금기시 되고 있는 사랑을 환상적으로 그려냈으며 액션,멜로,드라마,로맨스등 이 모든 것을 한 영화에서 느낄 수 있게 해주어서 이 영화를 이번 주제의 1위로 선정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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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대표 이대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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