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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절친 악당들 Intimate Enemies , 2015 제작

요약 한국 | 범죄, 액션, 코미디 | 2015.06.25 개봉 | 청소년관람불가 | 109분

감독 임상수

출연 류승범, 고준희, 류현경, 샘 오취리 

홈페이지 enemies2015.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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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고 싶겠다 류승범. "부당거래"에서 검사로 열연하던 류승범이 간만에 복귀작으로 찍은 영화보다 형 류승완이 만든 "베테랑"이 엄청 뜨고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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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 영화가 "하녀"를 만든 임상수 감독이 만들었다고는 도저히 상상할 수가 없었다. 그래도 현재 좀 잘 나간다는 배우는 다 캐스팅했다. 고준희, 류현경, 샘 오취리, 심지어 양익준까지. 게다가 찬조출연에 김주혁, 김C, 문지애, 장기하와 얼굴들. 정말 무엇이 부족하단 말인가.

 

 

 

감독의 역량인가 아니면 시나리오의 부재인가. 스토리는 전혀 개연성 없어 보이고 엉망이니 이건 정말 문제라고 본다. 그렇다면 이렇게 엉성한 이야기를 자르고 붙이는 편집이 잘못된 것인가. 아니면 배우들 대사도 제대로 안 들리게 촬영을 한게 문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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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과 끝이 이렇게 안 맞는 영화라니. 제발, 이 영화가 감독이 너무 졸려서 실수로 만든 거라고 말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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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대표 이대표님
메이즈 러너 The Maze Runner , 2014
요약 미국 | 미스터리, 액션, 스릴러, SF | 2014.09.18 | 12세이상관람가 |113분
감독 웨스 볼
출연 딜런 오브라이언, 카야 스코델라리오, 윌 폴터, 토마스 브로디-생스터
홈페이지 www.mazerunner.co.kr



뭔가 보여줄 듯 하다가 관객들이 뻔하게 예측할 법한 내용대로 전개한 영화.





일단 초반 설정은 멋있다. 거대한 미로가 있다. 그 미로 한 가운데에 젊은이들이 갇혀 있다. 탈출하기 위해서 온갖 잔머리 다 쓰지만 나갈 길이 없다.





그러던 어느날 좀 이상한 애가 하나 왔다. 그 이름은 "토마스". 이때쯤 박준형이 나와서 "오, 토~오마스" 하면 좋겠지만 진지한 영화에선 그런게 어렵겠지. 여하튼 "토마스"는 호기심이 유달리 많고 또 도전을 하려고 시도를 많이 한다. 그러던 와중에 또 이러저러한 일이 생기고...





"민호"라는 한국 이름을 가진 한국인 배우가 나온다. 한국에서는 그래서 나름대로 광고 포인트가 있다. 어쨌건 한국인 배우가 열연했으니 이병헌 급은 아니더라도 밀어줄만 하다. 하지만 "미로를 만든 목적"이 뭔가 또 있는데, 그렇게 거대하게 미로를 만들 돈이 있으면 그 돈으로 세상을 바꾸는게 더 낫지 않았을까 싶다. 미로의 규모가 너무도 크니까. 미로 중심으로 설명하다가 미로에 갇힌 영화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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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대표 이대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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