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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치노'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9.11.24 대부 2 (The Godfather: Part II, 1974)
  2. 2008.11.26 대부 (Mario Puzo's The Godfather, 1972)
 

대부 2  (The Godfather: Part II, 1974)

    감독 : 프란시스 포드 코폴라

    출연 : 알 파치노, 로버트 듀발, 다이앤 키튼, 로버트 드 니로  

    요약정보 : 미국 | 드라마, 범죄 | 청소년관람불가 | 200분

대부(The Godfather) 비토 안도리니(Vito Andolini)는 시칠리(Sicilly)섬의 꼴레오네(Corleone)라는 마을에서 태어났다. 1901년, 그의 아버지는 이 지방의 마피아(Mafia) 두목을 모욕했다고 해서 살해되었다. 형 파올로(Paolo)는 아버지의 복수를 결심하고 산 속으로 들어가 버려서 비토가 상주로서 어머니와 함께 아버지의 상례를 치루었다. 그때 비토의 나이는 9살이었다.

 아버지의 장례식 중 맏아들 파올로가 총에 맞아 죽고, 비토(Vito Corleone: 로버트 드니로 분)는 어머니의 죽음으로서 돈 치치오(Don Ciccio)에게서 겨우 도망쳐 나와 미국으로 건너온다. 대부로 성장한 후에 비토는 다시 치치오를 찾아 복수를 한다.



전편에서 대부 아버지의 죽음과 아버지의 복수를 위해서 노력하던 형의 죽음으로 새롭게 등장한 젊은 대부 마이클(Don Michael Corleone: 알 파치노 분)은 본거지를 라스베가스로 옮기고 패밀리의 사업을 가능한한 합법적인 것으로 전환하려고 애쓴다.


 이 과정에서 그를 제거하려는 음모에 부딪히고, 그는 치밀하고도 전격적인 일격으로 냉혹하게 반대파들을 제거하고 조직을 굳건하게 확대해 나간다. 이 과정에서 그는 배신한 의형마저 죽이고, 아내와도 헤어지는 등 인간적으로는 점점 더 외로워져 간다. 동생의 교육을 맡고 있던 의형을 제거 하는 장면은 이 영화의 슬픔을 이야기 해주고 있다.

아버지의 시대를 넘어서 새롭게 보스에 오른 마이클(알 파치치노)의 그의 성장 과정과 대비시켜 아버지 비토 콜레오네가 시실리에서 양친을 잃고 미국으로 건너와 뒷골목 노동자에서 마피아의 보스로 성장하기까지의 경과를 함께 보여주고 있다.이는 아들인 마이클과 비교를 시켜 새로운 시대의 막을 알리는 것이다.

(줄거리 참고: 네이버 영화 평론 이용함)

젊은 시절의 돈 꼴레오네.뉴욕의 뒷골목 노동자에서 암흑가의 보스로 성장을 하는 과정을 그려주고 있다.젊인 시절의 돈 꼴레오네는 로버트 드 니로가 맡아서 열현을 펼쳐 주었다.

새로운 뉴욕 암흑가의 대부, 마이클 꼴레오네(알 파치노)
보스의 기운이 풍긴다.

마이클 꼴레오네를 끝까지 도와주는 변호사 의형과 협력자
치밀하게 적을 제거하고 자신들의 자리를 완고히 한 이들은 완벽한 한 팀이었다.


항상 이전 시대가 가고 새로운 시대가 오면 그 시대에 맞는 변화에 대응할 줄 알아야 하면서도 전통은 지켜야 오래 살아 남는 법이다.바로 이 영화에서도 그런 부분이 보인다.

그리고 영화이기 때문에 미화가 되었겠지만,실제 이들의 삶이 저랬다면 살벌해서... 살기 힘들지 않겠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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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대표 이대표님
대부 (Mario Puzo's The Godfather, 1972) 


영화정보 : 드라마, 범죄 | 미국 | 175 분 | 개봉 1977.05.25
감독 : 프란시스 포드 코폴라
출연 :말론 브란도(돈 비토 코르네오네), 알 파치노(마이클 코르레오네), 제임스 칸(산티노 소니 코르레오네)
등급 :해외 R 도움말

이 포스터 하나만으로도 너무 유명하지 않는가?말론 브란도의 중후한 멋과 이 영화 보지 않고서도 모든것을 한눈에 알아 볼수 있는 포스터이다.

딸의 초호화 결혼식에서 각종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에게 의로를 받고 있는 대부 돈  꼴레오네..

이번 초호화 결혼식의 주인공인 극중 막내딸 코니(Connie Corleone Rizzi: 탈리아 샤이어 분)의모습니다.

양자로 둔 톱스타 아들의 나약함에 화를 내는 돈 꼴레오네.하지만 역시 자식을 이기는 부도 없다고 하지 않았는가?아들의 청을 들어주기로 한다.

톱스타 아들의 영화 출연을 해결하기 위해서 영화 제작자를 만나러 간 변호사 톰(Tom Hagen: 로버트 듀발 분)

모든것을 지휘하던 돈 꼴레오네의 암살장면...이 사건으로 인해서 돈 꼴레오네 일가는 붕괴위기에 처한다.

돈 꼴레오네의 암살과 관련된 사람들을 하나둘씩 제거하기 시작한 장남 소니(Sonny Corleone: 제임스 칸 분)

한편, 막내아들 마이클(Michael Corleone: 알 파치노 분)은 대학생활 중 아버지의 복수를 하고 고향인 시실리아로 피신해서 잠시 몸을 숨기게 되고 거기서 첫눈에 반한 여인과 결혼을 하게 된다.

마이클(Michael Corleone: 알 파치노 분)을 첫눈에 반하게 한 시실리아 아가씨..


결혼식날 서로를 마주보면서 애뜻한 감정을 표현하는 두사람..

고향 시실리아 사람들의 축복을 받으면서 결혼식을 올리고 ~그들만의 시간을 가지게 된다....

하지만 돈 꼴레오네 일가를 제거하기 위한 세력들의 횡포로 그만 사랑하는 여인을 눈앞에서 잃게 된다..짧은 시간동안 행복했지만 영원한 이별을 감당하기에는 그 행복의 시간이 너무도 짧았다.


다시 미국으로 돌아온 마이클(Michael Corleone: 알 파치노 분)에게 모든 것을 넘기고 은퇴한 돈 꼴레오네는 편온한 일상을 보내다가 숨을 거둔다...

마이클은 대학시절 애인인 케이(Kay Adams: 다이안 키튼 분)와 재혼을 하고 새로운 가정을 꾸리지만 돈 꼴레오네의 죽음과 함께 적수들을 차례차례 제거 해나가면서 조직의 붕괴를 막고 새로운 대부로 탄생한 마이클(Michael Corleone: 알 파치노 분)의 안전을 걱정하면서 그녀의 결혼 생활도 평탄치 않을 것이라는 것을 예고 한다.

1977년 개봉 작품이라고 하지만 절대 촌스럽다는 느낌이 들지 않는 영화이다.그리고 배우들의 섬세한 표정연기와 스토리의 전개는 요즘들어서 특수효과를 많이 사용하여 관객들에게 많은 환상과 즐거움을 주는 영화와는 차원이 틀릴 정도로 보는 사람을 흡수하는 매력이 있다.

말론 블란도와 알파치노라는 거성급 스타를 한자리에서 볼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이 영화 볼 가치를 충분히 가지고 있다.범죄,갱스터 영화이지만 그안에서 찾을 수 있는 연인간의 사랑,부모와 자식간의 관계,비지니스에 고한 우리의 태도,사람 다루는 법까지 다양한 것을 생각하면서 볼 수 있는 영화이다.

이처럼 생각하면서 볼 수 있는 영화는 흔치 않다.대부분 말초 신경을 자극하는 영화이고 보고 나면 아무것도 남지 않는 영화가 대부분 인데 그에 비하면 이 영화는 다이아몬드라고 부를 수있을 정도로 좋은 영화이다.미국에 살고 있는 이태리-시실리섬 출신의 이민자들이 미국 사회에서 조직한 범죄 단체 ‘마피아’의 피비린내나는 싸움을 그린 대서사시를 그린 영화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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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대표 이대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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