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프랑켄슈타인: 불멸의 영웅 I, Frankenstein , 2014 
요약 미국, 오스트레일리아 | 액션 | 2014.02.06 | 12세이상관람가 | 92분
감독 스튜어트 베티
출연 아론 에크하트, 빌 나이, 미란다 오토, 이본 스트라호프스키 
홈페이지 frankenstein.brandsbox.co.kr/album/322





영화를 볼때 "관람등급"을 보면 얼추 영화 방향을 짐작할 수 있다. 이 영화는 "12세 이상 관람가"능하다. 추가적으로 설명이 더 필요할까? 블럭버스터라도 저 정도 등급이면 "아바타" 정도가 아닌 이상 아동과 청소년이 보고 즐기기에 좋다는 뜻이다. 



아론 에크하트. 큰 작품은 아니지만 나름대로 액션 영화에 자주 출연하시어 얼굴을 알린 배우다. 빅터 프랑켄슈타인 박사의 피조물이 되어 세상을 향해 "영혼없는" 분노를 내뱉다가 인류 구원에 한줄기 보탬이 되시고자 8구 시체로 뭉친 몸을 내던지셨다. 



난데없이 나타난 가고일 종족이 과학과 주술과 마술 세계를 혼란에 빠뜨렸고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으면서 인간의 영혼 따위도 지배 못하는 데몬이 머리수로만 몸빵을 한다. 천사와 가고일을 연결한다는 여왕은 힘이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겠고 데몬한테 속절없이 납치나 당하는데.



이때 사람인지 짐승인지 알 수는 없지만 또 힘도 그닥 있어보이질 않지만 프랑켄슈타인이 뭔가 좀 해 보겠다고 나선다.


무슨 설명이 이렇게 중구난방 삽질이냐고? 영화가 그렇다는거야. 

신고
Posted by 이대표 이대표님

백악관 최후의 날 Olympus Has Fallen, 2013  
요약 미국 | 액션, 스릴러 | 2013.06.05 | 청소년관람불가 | 119분
감독 안톤 후쿠아
출연 제라드 버틀러, 모건 프리먼, 아론 에크하트, 릭 윤 
홈페이지 www.whitehouse2013.co.kr




그리스 신화의 신들이 산다는 산은 올림푸스 산이다. 백악관이 바로 그 산을 뜻하다니. 



영화 "300"의 레오니다스 왕이 클린트 이스트우드 주연의 "사선에서"처럼 상처가 있는 경호원으로 출연했다. 



비무장지대에서 미군 철수를 하고 동해 7함대를 빼라며 북한이 백악관을 쳤다. (설정이지만 정말 대단하지 않나? 그럴 능력이 전혀 없는 나라에서 가능할 일인가. 알 카에다는 자본력이라도 빵빵하지만 북한은 가진게 쥐뿔도 없는데 말이다. 게다가 건쉽이라니. 저 비행기가 나오는 순간 이 영화는 현실성 전혀 없는 설정으로 가고 말았다.) 



뻔한 설정에 뻔한 결말, 그리고 다소 지루한 액션들. 시간 때우기 용도로도 쓰기 아까운 영화가 아닐까 싶다. (게다가 엉성한 한국어 대사라니!) 그나저나 릭 윤은 왜 이런 영화 밖에 못 나오나? 영화 선택할 수 있는 폭이 없는 것인가? 



오늘만특가500 미니컬러봉투(212-11732)450원


신고
Posted by 이대표 이대표님
태터데스크를 설정하시기 바랍니다.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