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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에서 만든 드라마 하나가 불륜과 억지로 점철된 "사랑과 전쟁" 류를 제치고 참신한 모습을 보였다. 이름 하여 "주군의 태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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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영화 정보)


포스터에서 뭔가 느낌 없는가. 십자가를 든 공효진의 두 손을 한 손으로 잡고 있는 소지섭. 사실 소지섭이란 배우가 정말 저렇게 "많이" 뜰 거라고는 생각을 하지 못했다. 지금은 고인이 된 한국의 물개 조오련 선수와 함께 대마도를 건널때, 수구 선수 출신으로 정말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주었는데, 그 후로 은근히 드라마 찍으면서 나올때마다 색다른 모습을 보였다. "미안하다 사랑한다"에선 임수정과 함께 사람들 심금을 울리더니 영화에서도 착실히 모습을 보였다.

(다음 영화 정보)

이 드라마는 홍정은 홍미란 "홍자매" 작품으로, "쾌걸 춘향", "환상의 커플", "최고의 사랑" 등을 만들었다. (혹자는 이 작품이 "최고의 사랑"과 설정이 흡사하다 했다. 그치만 이대표는 그걸 안 봤으므로 패쓰~) 



소지섭과 공효진이야 워낙 매력적이니 많이 언급을 하지 않는다 해도 이 드라마를 통해서 떴으면 하는 배우들이 좀 있다. (이 드라마 뜰거 같아! 떠야 해!)

박희본.(다음 영화 정보)

이 배우는 가수도 했었던 전력이 있는데, 그보다는 "두근두근 영춘권(2010)"이라는 작품에서 그 매력을 많이 보여주었는데, 연기 경력에 비해서 많이 뜨질 못했다. 

미생 - 다음 영화 정보

미생에서도 잠깐 나왔다는데, 이 드라마에서는 공효진의 언니 태공리로 나온다. 앞으로 기대가 된다.


(다음 영화 정보)

그리고 작은태양으로 나오는 "김유리". "청담동 앨리스"에서도 나왔는데, 이 영화에서는 큰 태양 태공실양을 제친 작은 태양으로 나온다. (혹시 이 여자, "김태희"의 패러디 아닐까?)


서인국 - 다음 영화정보

가수에서 연기자로 성공 변신한 서인국. 이 영화에선 연예인 김유리가 옆에서 꼬리쳐도 과감하게 끊어버리는 성격이다. (현실에선 이런 남자 존재하기 어렵지. 암. 그럼.) 근데 노래는 언제 할려나?




아니 근데 이게 뭔가?

한보름 - 다음 영화정보

소지섭의 어린 시절 연인으로 나온 이 처자... 너무 놀랍지 않은가. 드라마 몰입을 방해하는 과도한 성형은 되려 안티팬을 양성하는 지름길인데, 아래 시절의 사진만해도 괜찮아 보이는데 이 드라마에서는 왜 이러는가. 성괴로 인증받으려는건가?

한보름 - 다음 영화정보


"스티브 잡스"와 술 한잔 하고프다는 소지섭의 멘트 정말 깨알같았다.




주얼드림/엔틱 십자가 목걸이 펜던트⑮ JD3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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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대표 이대표님

멋지게 보이고픈 욕망은 누구나 있다. 조그만 시술로도 사람이 달라 보일 수 있다면, 누구든 성형을 하고 싶을 것이다. 그러나 인간의 몸을 쉽사리 바꿀 수 있는 의느님이라도 지나치게 만족하지 못하는 사람의 마음을 다듬을 수는 없다. 


(2NE1의 박봄)

여러분들도 잘 아시겠지만, 원판이 이쁜 사람들이 되려 과욕을 부린다. 

(가수 김세레나)


김정은의 미사일은 막을 수 있어도 예뻐지고자 하는 여자들의 마음은 막을 수가 없다. 


혹시 여러분들은 이 영화를 보셨나? 

(미녀는 괴로워)


그렇다. 아시아의 중심이라는 김아중 주연의 히트 영화되시겠다. 뚱뚱하다고 차별받는 대역 가수가 S라인 신인 가수로 변신하여 주변을 놀라게 한다는 내용이다. 여기서 여주인공 김아중은 "성형 수술"을 받는다. 그런데, 사람들이 한가지 간과하는 사실이 있다. 

(짧지만 중요한 역할의 이한위씨)


협박을 통해 성형 수술을 하였고 겉으로는 완벽한 미인이 되었지만,  "이공학"역으로 나온 이한위씨가 매우 중요한 말을 해 주었다. 혹시나 그걸 기억하시는 분들이 있을려나 모르겠다. 

비록 의느님께서 성형을 통해 완벽(?)한 몸을 주었으나 그간 가졌던 생활 습관과 사고 방식은 그대로인 바, 완벽한 미인이 되기 위해서는 습관과 사고도 다 바꾸어야 한다며, 성형 이후 약 1년 동안 교육을 시켰다. 그리하여 영화 상에서 김아중은 항상 굽신거리며 수동적인 입장을 벗어나서 자신 있게 매사 임했다. 

그렇다, 의느님께서는 "만족"을 주시지만 그 만족을 받아들이는 것은 본인이 결정해야 한다. 

(후유증)

노현희, 선풍기 아줌마, 곽진영 등 연예인들도 후유증에 시달리고 있다. 


이들이 과연  성형을 통해 괴물이 되고자 했을까. 성형 한번으로 괜찮아 졌는데 더 괜찮아 질 것이라는 기대감으로 더 칼을 대는게 아닐까. 애초에 성형을 결심한 사람들이 성괴가 될 것이라고 예상이나 했겠는가. 누구를 탓할 것도 아니다. 스스로 중독이라 생각한다면, "이공학" 의사의 말을 기억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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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대표 이대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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