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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8.12.20 X-file 도깨비 불 (Seaeon 2-24)
  2. 2007.10.06 6대 살인마(웹에서 발췌)
X-file  도깨비 불 (Seaeon 2-24)

이번 에피소드는 정체을 알 수 없는 살인사건에 관한 이야기다.이야기를 어디서부터 시작을 해야할까?시작은 엑스파일답게 의문의 살일 사건으로 시작을 한다.한 작은 마을의 남녀가 밤에 밀애를 나눈다.절정의 순간...사건은 벌어진다.


그리고 이 제보를 받은 멀더와 스컬리가 사건이 일어난 작은 마을로 출동을 하게 된다.그리고 사건 현장을 살피던 중 마녀의 표식을 발견하게 되고 지방 보안관과 함께 정보를 주고 받는 과정에서 이 마을에서는 흔한 일이라는 이야기를 듣게 된다.그리고 멀더는 직감적으로 반응을 한다.역시 FBI 내에서도 미스테리하고 해결이 되지 않은 사건을 담당하는 사람답게 그동안의 기록된 사건과의 기록과 비교를 해보고 마녀에 의한 짓이 아닌 사람에 의한 살인으로 결론을 짓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 추적을 하게 된다.


사건의 실마리를 하나 하나 찾기 위해서 추적을 하던 중, 생각지도 못한 곳에서 살인 사건이 일어나게 된다.바로 가공닭을 생산하는 공장에 시찰을 나갔다가 난동을 부리는 직원과 마주치게 되고 결국 이 직원으 그 자리에서 사살이 되게 된다.그러면서 멀더와 스컬리는 이 사건으 배후에 관해서 점점 의문을 갇게 된다.



그리고 얻은 실마리를 정리하기 위해서 숙소로 돌아가던 중 교통 사고를 당하게 되고 이를 정리하게 된다.여기서 강물이 붉은 빛을 띄고 있는 것을 발견하고 이를 수상하게 여긴 멀더는 개천 바닥을 수색하기를 보안관에서 제시한다.그렇게 개천 바닥을 수색하기를 몇시간..드디어 뭔가 발견이 되었다.
바로 인골이었다.누구인지 알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인골이 뒤섞여 그물에 딸려 올라 왔다.이를 본 멀더와 스컬리는 이 지역에서 조직적으로 살인 사건이 일어난다는 것을 직감적으로 알 수 있었다.하지만 여기에는 누가 연류되어 있고 어떤 음모가 있을지에 관한 확답은 하지 못한체 계속 사건을 추적하게 된다.

그러던 중 희귀병을 앓고 있던 지역 농장의 주인의 손녀가 죽게 되고 이를 조사 하면서 지역 농자의 소유주를 찾아가서 이야기를 잠시 나누게 된다.손녀가 죽었지만 당황해 하지 않는 농장 주인을 보면서 뭔가 느끼게 되고 이 사람의 뒤를 추적하게 된다.

그리고 다른 한편에서는 닭가공 공장의 주치의와 함께 밀담을 나누는 직원이 있다.주치의는 직원들이 앓고 있는 질병에 관한 이야기고 이를 도저히 묵과 할 수 없어서 이 음모를 밝힐려고 한다.하지만 그 뜻은 이루지 못하게 된다.이 가공 공장의 직원이 뭔가 알고 있는 듯하다.계속해서 이야기를 이어나가 보자.


농장 주인의 뒤를 추적하던 중 농장주의 집에서 뭔가를 발견하게 되고 멀더는 스컬리의 위기를 직감하게 된다.불사의,영원히 살겠다는 인간의 욕망이 이번 살인 사건의 배후에 자리 잡고 있으면 조직적으로 살인을 하여 이 인육을 마을 사람들끼리 나누어 먹으므로서 그 믿음을 실천한다는 것이었다.
이미 이 마을 사람들의 의식은 시작이 되고 있었다.마을 어귀에 자리 잡은 수많은 사람들은 사람의 시체로 국을 끊인 것을 나누어 마시며 다른 희생자,제물을 바치는 의식을 하고 있었다.그리고 그 시작은 바로 농장주에 의해서 시작이 되었다는 것이다.시체의 머리를 수집해 놓은 것은 바로 불사의,영원의 믿음을 믿기 위한 증거였다.
하지만 농장주의 결말은 결국 불사,영원의 결말이 아닌 자기가 한 일에 되려 본인이 당했다는 것이다.그리고 스컬리가 이 제물로 바쳐지게 되는데...위기의 순간......

멀리서 들리는 총성...스컬리를 제물로 바칠려고 나섰던 집행자는 그 자리에서 쓰러지고 모여있던 사람들은 뿔뿔히 흩어진다.구사일생으로 위기를 모면한 스컬리와 멀더는 재회를 한다.그리고 이 마을에서 일어난 그동안의 살인 사건은 농장주와 닭가공 공장의 몇몇 인물에 의해서 진행된 음모임을 끝이로 이번 편은 막을 내린다.


이번 에피소드는 제목처럼 도깨비 불과는 연관이 없는 듯 하며  원제를 번역하는 과정에서 오류가 일어나지 않났나 싶다라고 생각을 했었다..그리고 이번 에피소드를 보면서 닭에게 먹이는 사료를 보았는데 죽은 닭을 갈아서 다시 닭에게 먹이고 있었다.아마도 상품성이 없는 닭을 사료로 쓰고있는 듯했다.하지만 닭은 육식을 하면 되지 않는 가축이다.그런 닭이 육식을 하게 되면 어떻게 될까?아무래도 부작용을 일으키게 되고 유전적으로,그리고 성향적으로 많은 변화를 겪게 될 것이다.이 에피소드에는 나오지 않았지만 이 사료에 사람의 시체가 들어가 있지 않을까 하는 상상을 해보았다.개천에서 발견된 인골의 뼈가 뭔가가 발라 놓은 듯한 흔적을 담고 있었다고 스컬리가 이야기 하고 있었다.그 말인 즉은 사람이 먹고 닭에게 먹이기 위해서 사람을 살인하고 이 살점을 발라서 마을 사람들이 먹고 남은 것을 닭에게 사료로 주었다는 것으로 이야기가 재구성이 된다.

시체나 인육을 먹는 풍습은 세계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었으나 지금은 문명과 많이 동 떨어진 몇몇곳에서만 일어나고 있는 일이다.하지만 그들의 인육을 취하는 풍습과 생활 패턴에는 많은 문제점이 있었다.원인을 알 수 없는 병이 생겼다는 것이다.이 때문에 한 부족이 멸망을 하는 일도 있었다.그런것을 보면 생물이 동족을 취하는 행동은 본디 위기의 상황이 아닌 상황에서 이루어지는 경우는 그 생물의 생존에 많은 위험을 주게 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여기서 잠시 다른 이야기를 해보면,바로 광우병에 관한 이야기이다.올해 5월부터 대한민국을 뜨겁게 달군 미국산 쇠고기 수입반대 촛불집회가 대한민국을 휩쓸었다.그 과정에서 이슈가 되었던 것이 바로 광우병이다.소에게도 아주 위험한 병이지만 사람에게도 치명적이고 불행한 병이다.그 병의 근원을 이야기 하면서 쇠고기를 가공하는 과정에서 나온 소의 부산물을 처리하는데 어려움을 겪은 사람들이 이를 소의 사료료 사용하면서 이 병이 생겨 났다는 것이다.

하지만 이를 누가 증명한 것은 없다.아니면 누군가 막고 있으지도 모르는 법이나,이를 밝혀 낸다면 그는 환영받지 못할 것이다.바로 장사를 하는 사람들의 이익과 관련된 일이고 수출을 하는 나라의 국익과도 관련된 일이기에 막고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소의 경우와 사람의 경우처럼 동족을 취하는 행동에는 예상치 못한 병의 원인 되고 이는 다른 생물의 생존에도 위협을 주고 있다는 것을 조심스레 이야기 할 수 있다.

그래서 이번 에피소드에서처럼,인육과 죽은 닭의 시체를 사료는 먹은 닭과 이를 먹은 사람들의 행동에 많은 영향을 끼친게 아닐까라고 개인적으로 이번 에피소드를 마무리 해본다.

절체절명이고 도저히 생존을 위한 먹이를 구하지 못하는 극한 상황에서의 동족을 취하는 것은 생존을 위해서 필요한 일이지만 풍족한 상황에서 인위적인 섭취는 우리가 예상치 못한 질병과 재앙의 씨앗이 될 수 있다.내가 생산하는 가공품을 내가 먹지 않기 때문에 사람들은 그 가공품을 생산하는 비용을 줄이기 위해서 해야하지 말아야 할 일들을 해서 이익을 채운다.

그 사람들은 자신이 생산한 가공품을 먹지 않으면 괜찮다라고 말하지만 다른 가공품에도 그런일이 벌어지지 말라는 법은 없다.지금 당신이 먹고 있는 음식에 다른 누군가 당신처럼 해야하지 말아야 할 짓을 했을지도 모른다.관계 기관의 철저한 관리와 단속,그리고 엄중한 처벌이 있어야 하겠지만 사람들의 도덕적인 생각이 우선 적으로 갖추어져야 할 것이다.

이번 도깨비 불의 에피소드 제목의 뜻을 이제야 알 것같다.바로,위와 관련된 사건으로 일어나 질병으로 괴로움을 앓는 사람들이 허상을 보기 되었다.바로 도깨비 불처럼 믿지 못할 현상이었다.바로 이번 에피소드의 이야기를 가장 잘 표현한 것이 아닐까라고 수정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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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대표 이대표님

 


1. 빌리더키드


본명 William H.Bonney
21년의 짧은 생애에 21명의 사람들을 살해.
13∼15세 때 어머니를 욕보이려 한 남자를 죽인 것이 계기가 되었다고 전함.
그 후 카우보이가 되었는데, 1878년 자기가 속한 목장과 다른 목장과의 싸움에서
열세인 자기편을 이끌고 대단한 싸움 솜씨를 보여 총잡이로서의 용명을 떨침

한때 보안관 S.P.F.갤럿에게 항복하였다가 간수를 죽이고 도망쳤으나, 끝내 갤럿에게 사살됨




2. 훈족의 지도자 아틸라


로마를 멸망 직전까지 몰고갔던 훈족의 지도자 아틸라.

406년-453년까지 살았다고 전해지는 훈족의 왕.
당시의 유럽인들은 그의 이름만 들어도 집 대문을 걸어 잠궜다고 전해짐




3. 라스푸틴


러시아의 요승. 러시아의 황후 알렉산드라의 절대적인 신임을

받은 라스푸틴은 황제의 가족들 앞에서는 계속 겸손하고 신성한

농부의 모습을 보였으나 궁정 밖에서는 방탕한 행각에 탐닉.

그는 자신과 육체적으로 접촉하면 정화(淨化)와 치료의 효과를

볼 수 있다고 설교하며 정부들을 얻었고 또 많은 여자들을 유혹.

황실과의 관계를 이용하여 자신을 반대하는 세력을 무자비하게 숙청.

귀족 및 고위관료 세력이 라스푸틴을 살해하려 독주를

마시게하고 독이 든 음식을 주었으나 죽지 않았고 물에 빠트린 후에야 익사.



4. 칼잡이 잭 (잭더리퍼)


1800년대 런던에서 매춘부 5명 이상을 살해 후 사체를 갈갈이

난도질. 5명의 창녀들은 각자의 정도는 조금씩 차이를 보이지만,

모두 대범하고 정교하게 사체를 유린당함
대개의 사인인 칼로 목을 따는 과정은 신속하고 정확하게

자행되었으며, 그 이외에도 사체 유린 역시 정확한 해부학적

지식을 바탕으로 신속하고 깨끗하게 이루어짐.



5. 블라드 더 임펠러


오늘날 드라큘라로 전해지는 인물.
15세기 루마니아에서 무려 10만명에 달하는 백성을 피에 굶주려 학살한 것으로 전해짐



6. 바토리 여백작


 

16세기경 실존했던 '피의 여왕' 엘리자베스 바토리
마흔이 넘으면서 곱고 아름다운 얼굴과 피부가 삭아들어가고

있는 것에 초조하던 Bathory는 젊은 처녀의 피로 목욕을 하면

예전의 고운 피부로 돌아갈 수 있다고 생각했다.
어느날 머리를 빗겨주던 하녀가 실수로 머리를 심하게 당기자,

Bathory는 하녀의 얼굴을 마구 구타했고 그녀의 손톱에 하녀의

얼굴이 긁혀 피가 나왔다. 하녀의 피가 Bathoty의 손에 떨어졌고,

이를 씻던 와중에 Bathoty는 순간적으로 손의 피부가 고와진 것을 느꼈다.

젊은 처녀의 피가 젊음을 되찾을 수 있는 해답이라 생각한

그녀는 수시로 처녀를 잡아다 죽여서, 그 피로 목욕을 했다.

이때부터 Bathory는 피의 백작부인이라는 악명을 얻게 된다.
발목을 밧줄로 묶어서 거꾸로 매단 다음 목을 따서 그 피를 받아

목욕을 했으며, 가끔 아름다운 처녀 아이가 잡혀오면

특별 메뉴로 피를 마시기도 했는데, 처음엔 잔에 받아마셨지만,

나중에는 직접 목을 물어뜯어 생피를 빨아마셨다고도 전함.

1610년 바토리 여백작의 성 주변을 파보니 여자 시체가

50여구 이상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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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대표 이대표님
TAG 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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