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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드라 블록'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3.11.25 새로운 영역, 새로운 영화 - 그래비티 Gravity, 2013
  2. 2010.05.06 블라인드 사이드 (The Blind Side,2009) (2)

그래비티 Gravity, 2013 
요약 미국 | SF, 드라마 | 2013.10.17 | 12세이상관람가 | 90분
감독 알폰소 쿠아론
출연 산드라 블록, 조지 클루니, 에드 해리스, 오르토 이그나티우센 
홈페이지 www.gravity2013.kr




별 내용이 없지만 이토록 사람들을 긴장시키는 영화가 있다니. 지극히 간단하다. 그런데도 이렇게 사람 마음을 후벼 파다니. 



러시아가 인공위성을 미사일로 부수었는데 그 파편이 허블 망원 위성을 수리하던 우주왕복선으로 튀었다. 왕복선 안에 있던 승무원 2명과 외부 작업자 1명이 죽고 선장과 작업자 하여 단 2명이 살아 남았다. 지구로 귀환을 할 수 있는 우주선도 없고 산소는 부족한 상황에서 그 파편은 90분 뒤에 다시 지구를 돌아올 예정이다. 남은 방법은 러시아 우주 정거장이나 중국의 우주 정거장에 가서 도움을 요청하는 것이다. 



사실 이 영화 전에 "스타트랙"을 보았는데, 아직까지 개발되지 아니한 "중력 조절 장치"를 가지고 있다는게 영화 상에서도 얼마나 대단한지 알 수 있다. 지표면에서 600km 위 세상은 거리로 치면 부산에서 평양 정도밖에 안되는 곳인데 사람이 살 수가 없는 영역이다. 



일반인들에게는 아직까지 생소한 우주라는 영역, 그것도 지구와 떨어져서는 설명이 안되는 그 영역에서도 사람이 열심히 정복을 하고 있다.



이번 영화, 조지 클루니도 대단하지만 처음부터 끝까지 열연한 산드라 블록이 더 대단하다. 감독이 얼마나 연기 지도를 잘 했으면, 관객 입장에서 중간에 이 여주인공에 대해서 짜증이 났을까. 하지만 당당히 일어서는 모습을 보면서 오히려 박수를 칠 정도였다.

나중에 이 영화가 스탠리 큐브릭 감독의 "스페이스 오딧세이 2001"과 같은 취급을 받을 수 있을까? 어쩌면 충분히 가능할 수도 있겠다. 인간의 상상력을 한층 더 발전시켰다는 점에서 이 영화는 그 공헌도가 매우 크다. 



커피자르/ 볶은 커피 100g (콜롬비아 수프리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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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대표 이대표님




요약정보 : 드라마 | 미국 | 128 분 | 개봉 2010-04-15 | [12세이상관람가]
홈페이지
국내 www.blindside.co.kr/ | 해외 www.theblindsidemovie.com/
제작/배급 : 워너 브라더스(제작), 워너 브라더스(배급)
감독 : 존 리 핸콕
출연
    산드라 블록 (리 앤 투오이 역), 퀸튼 애론 (마이클 오어 역), 팀 맥그로 (션 투오이 역), 릴리 콜린스 (콜린스 투오이 역), 제이 헤드 (S.J. 투오이 역)

실제 이야기를 영화한 것이라고 한다.원작은 소설이며 이를 감독이 각색하여 영화로 만들었다.

이 영화 처음부터 끝까지 관객이 몰입할 수 있고 꾸준하게 영화에 집중할 수 있는 잔잔한 영화이다.그리고 따뜻한 인간의 정이 느껴지는 영화이다.다 큰 사람을 자신의 식구로 받아 들이고 또 인종이 다르고 살아온 환경이 다르지만 뭔가 모를 이끌림에 의해서 식구가 되고 서로를 인정하게 되는 과정이 아주 멋지다.

"그의 인생을 변화시키는 것이 아니라 그가 나의 인생을 바꿔 놓았다...."
라는 대사가 정말 어울리는 영화이다.


서로 다른 환경에서 자란 사람들이 서로 호흡해가며 따뜻한 정을 느끼면서 성장해 나간다.혈육은 아니지만 형이라고 생각하는 마이클의 훈련을 돕기 위해 SJ가 많은 도움을 준다.



힘들었지만 어렵게 얻은 가족을 지키기 위한 마이클의 노력은 계속 된다.이 장면 하나만 보더라도 이 영화의 감동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새로은 가족들의 도움으로 마이클은 자신의 정체성을 조금씩 찾아가게 된다.


그리고 믿고 마이클을 후원.. 을 해서 성공을 도왔다.후원이란 말보단.. 그냥 믿을 수 있는 끈끈한 정으로 새로운 가족이 되었다.



영화속의 주인공들의 실제 모델이다.어쩜 이렇게 싱크로율이 좋을까..


잔잔해지는 감동과 영화 내내 성장해가면서 변화는 주인공의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왠지 모르게 흐믓한 감동이 흐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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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대표 이대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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