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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시그널 The Signal , 2014
요약 미국 | SF, 액션, 스릴러 | 2014.07.09 | 12세이상관람가 | 94분
감독 윌리엄 유뱅크
출연 브렌튼 스웨이츠, 로렌스 피쉬번, 올리비아 쿡, 뷰 크냅 
홈페이지 www.thesignal.kr



SF는 SF고 또 내용도 참신한데, 어디선가 본 듯한 SF.





액션이 많지 않을 뿐더러 배우들도 그리 많지 않다. 게다가 영화 소개에 보면 결론이나 결말에 대해서 전혀 언급이 없다.





길을 막고 있는 저들. 과연 누구인가? 미국 정부인가 외계인인가. SF 영화라면 뭔가 "과학적"인 것들이 마구 나타나 줘야 관객들이 재미가 있을 것이다. 하긴, 일부 부분은 SF가 맞다. 하지만 대다수는 스릴러가 아닌가.





그렇다. 이 영화를 보고 있노라면 "다크시티(1998)"아 떠 오른다. 어쩌면 원작이 같을 수도 있지 않은가.





사실 좀 지루하다. 설정에 빠져 들면 영화가 재미있을 것인데, 그러기에는 살짝꿍 지루하다. 러브라인이 확실한 것도 아니고 볼거리가 짱짱하지도 않다. 남자 주인공 브렌튼 스웨이츠와 로렌스 피쉬번 보는 재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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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대표 이대표님
더 기버 : 기억전달자 The Giver , 2014
요약 미국 | 드라마, 판타지, SF | 2014.08.20 | 12세이상관람가 | 97분
감독 필립 노이스
출연 브렌튼 스웨이츠, 테일러 스위프트, 메릴 스트립, 제프 브리지스 
홈페이지 thegiver.co.kr



세계를 창조한다는 것은 존재하지 않는 것을 만들어 내거나 존재하는 것을 조합해야 하는데, 그 압박감이 상당하다. 그래서 "창작하는 고통"이라고 말을 한다. 이 영화는 미래 어느 시점의 지구를 그렸는데, "기본 가족"까지 그린 걸 보면 신경을 많이 쓴 듯 하다.





이전 세계의 멸망 원인을 파악하여 사람들의 기억을 통제하고 생활을 관리하는 세상일지라도 동물로서 또 호기심을 가진 존재로서 인간은 사춘기 동안에 끊임없이 새롭고 재미난 것을 찾아 나선다. 이 영화에서도 전통(제프 브리지스와 메릴 스트립)과 변화(브렌튼 스웨이츠)는 충돌과 맞교환을 통해서 나아갈 방향을 모색하고 있다.






단순히 앞 기억을 그대로 받아서 물려주는 것으로는 부족하다는 걸 여실히 보여주는 장면이다. 받은 걸 그대로 전달하는 "전달자" 역할이 그리 달갑겠는가.







어디서 많이 봤다 했는데, 역시나 SF 전문 배우 제프 브리지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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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대표 이대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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