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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부패'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9.11.27 퍼블릭 에너미 (Public Enemies, 2009)
  2. 2008.10.23 부정부패=쌀 직불금=정치인의 공식
 
퍼블릭 에너미  (Public Enemies, 2009)

    감독 : 마이클 만

    출연 : 조니 뎁, 크리스찬 베일, 마리안 꼬띠아르, 채닝 테이텀  

    요약정보 : 미국 | 범죄, 액션 | 2009.08.12 | 15세이상관람가 | 140분

    홈페이지
    http://www.publicenemies.kr/

불황의 원인으로 지탄받는 은행 돈만 털어 국민들에겐 ‘영웅’으로 추앙 받는 갱스터 존 딜린저(조니 뎁)는 범죄와의 전쟁을 선포한 FBI가 쫓는 공공의 적 1호인 존 딜린저의 실화를 영화한 것이다.

부정부패와 무능력한 은행 및 경제공황에 허덕이는 시기에 정치인들을 풍자하기 위해서 범죄자인 존 딜린저의 생활을 미화화 했다고 보면 된다.이것이 우리가 이 영화에서 봐야할 중요한 점이다.

범죄자인 존 딜린저의 생활과 무용담에 취해 있는 것이 아니라 그 당시 얼마나 무능력하고 부정부패에 몸을 담아서 자기 한 몸 살아 보겠다고 하는 관료들에게 무언의 메세지를 남기는 것이다.


국민들에게는 오히려 영웅으로 추앙받을 정도로 인기가 있었던 존 딜린저이지만 그의 결말은 불 보듯 뻔했고,그도 예상했던 안했던 쓸쓸한 결말을 맞이한다.

영화 시종 일관 갱스터 영화답게,무지막지하게 쏘아대는 총알 난사로 귀가 조금 아프겠지만,추격과 이 추격을 아슬아슬하게 피해나가는 두 주인공 존 딜린저와 FBI 시카고 지부 부국장 멜빈 퍼비스의 경쟁 구도도 볼만하다.


아무 장애물 없이 확 뚫린 도로를 존 딜린저는 죽지 않고 영원히 달릴 것만 같았다.

탈출을 시도해 성공하고 뭔가를 골똘이 생각하는 존 딜린저... 탈출을 했으니 앞으로의 생활을 미래를 기획해야 하지 않을까?

계속되는 무장 은행 강도질을 하다가 결국 부상을 입게 된다.무적일 줄 알았던 우리의 존 딜린저도 한 명의 사람일 뿐이다. 다만 다른 사람들이 하지 못하는 일을 용감히 했기 때문에 그는 기억으로 남아 있는 것이다.


힘들때 가장 큰 힘이 되어 주던 동료 레드의 죽음 앞에서 존 딜린저는 절망을 바라보게 된다. 하지만 절망밖에 선택 할 수 없더라도 그는 그 절망을 선택하고 자신의 길에 자신감을 가진다.

존 딜린저를 잡기 위해 안달이 난 FBI....멜빈 퍼비스 부국장은 많은 인력과 최신 장비를 동원해 그를 끝까지 추적하기에 이른다.

사랑하는 여인, 자신으 블랙버드(애칭)를 FBI의 감시에서 빼내오고 이 둘은 앞으로 영원히 할 것 같은 무언의 약속을 한다.하지만 왠지 이 둘이 서로를 바라보는 표정은 다시는 더 이상 보지 못할 것같은 연인들의 마지막임을 암시 하는 듯 하다.


그렇게 그녀는 너무 허무하게 그의 곁을 떠나 버리고 이제 .. 남은것도 하나 없는 존 딜린저는 마지막을 준비한다.

존 딜린저를 잡기 위해서서 ,FBI는 그녀의 연인을 고문하기에 이른다.하지만 그녀는 끝까지 존의 행방을 말해주지 않는다.비록 이루지 못한 사랑이지만,사랑임을 느끼게 해준 그에게 마음으로 감사하고 있는게 아닐까?

존이 극 중에서 본 마지막 영화는 클라크 케이블이 등장하는 갱영화였다. 클라크는 마지막을 맞은 장명에서 구질하게 마지막을 맞이하면 되는가.. 떳떴하게 받아 들일 것이라고 말하고 퇴장한다.. 이는 존의 마지막을 이야기 하는 것 일지도 모른다.

존을 뒤쫓아 오는 위기의 순간.. 존은 그 순간을 어떤 심정으로 받아 들였을까??


홀로 남겨진 존의 연인은... 존의 마지막을 지켜본 FBI요원으로부터 그의 마지막 말을 전달 받는다.

"Bye Bye, Black Bi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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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대표 이대표님
부정부패 란 명패를 스스로 달고 있는 현 정권

새로운 정권이 들어 온 지 8개월이 다 되어 간다.그러나 8개월동안 평탄하게 진행되어 오지 못하고 있다.매일매일 새롭고 다양한 일들이 주변에 일어나고 있고 대한민국의 민신을 요통치게 하고 있다.최근에는  쌀 직불금법으로 부당한 수당을 챙긴 농림부 차관의 사퇴가 있었다.엄밀히 따지자면 사퇴한 차관뿐만 아니라 다른 사라들도 많이 연류되어 있다.하지만 처벌을 커녕 그냥 환수 조치만 하고 일달락 지을려고 하고 있다.

대한민국에는 법이 있는데 이들에게는 법의 잣대가 제 구실을 하지 못하는 것 같다.누가 만든 법이며 누구를 위해서 이 법들이 효력을 발휘하는가?라는 물음에는 국민들을 위한다라는 간단명료한 답이 나온다.하지만 완전하지는 못하기에 선의의 피해자도 나오고 처벌을 받지 못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대부분은 법의 테투리 안에서 서로의 이익을 해하지 않고 살아가고 있다고 생각한다.
(출처ㅣ민중의 소리)

현 정권의 최근에 있어온 일에만 이렇게 부정부패에 관한 시각과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는데,민주주의가 자리 잡은 대한민국에서 대한민국이 생긴이래로 부정부패가 없었던 적은 없었다.그리고 우리나라의 역사를 봐 오더라도 꾸준하게 있어온 일이다.근절하지 못하고 있는건 어쩔 수 없는 일인거 같다.하지만 이런 부정부패를 통해서 한 통치권자와 통치 세력의 힘을 약하게 하고 민심을 들끊게 한다면 어쩔 수 없이 잘라버려야 한다.그래야지 깨끗한 다른 부분을 보전할 수 있고 또 민심을 회복 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번 정권은 꾸준하게 부정부패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을 주요 요직에 앉히고 있다.전부다는 아니겠지만 일부가 이번 정권의 힘을 꾸준하게 약하게 하고 있다.문제점이 무었이고 문제점이 있는데 잘 해결하지도 못하고 계속해서 통치자의 자신의 의리를 내세워서 보답한다는 차원에 의한 인사는 보는 사람을 통해서 눈을 찌뿌리게 하고 봤던 사람들에서 등을 돌리게 하는 것이다.


"결초보은,각골난망"같은 고사성어에서와 같이 은혜를 받으면 갚아야 하는 것이 상식이고 또 천하의 법이다.하지만 자꾸 능력과 성품 그리고 인지도가 좋지 못하는 사람을 누군가의 의지와 그를 지지하는 세력의 병풍정책을 통하여 보은은 하는 민심을 등지는 짓은 하지 말아 주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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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대표 이대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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