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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는 항상 옳아요. 하지만 돈이 항상 모질라요. 그래서 선택하는 곳은 바로 "무한 리필 스테끼집"입니다.


길 가다 우연히 봤어요. 2층이더라구요. 가게 홍보 할라는거 아닙니다. 정말 단백질 부족에 지쳐 쓰러질때쯤, 고기 냄새가 몸을 인도하시사, "따봉"을 보게하셨습죠. 



저게 고기냐구요? 천만에요. 고기만 먹으면 얼마 못 먹습니다. 저건 고기를 먹기 전에 전채 요리 + 샐러드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 집은 무한 리필인데 그냥 주지 않습니다. 7가지 고기를 순서대로 줍니다. 입맛을 다 본 후에 그때 원하는 고기로 달라고 하면 됩니다. 저 부위가 무엇일까요? 마늘과 함께 구운 고기랍니다. 마늘향이 짜르르 맛있어요. 


그 다음에는 "등심"을 먹었습죠. 전 아직도 삐까냐가 등심인지 안심인지 구분을 못하겠어요. 


소시지도 꼬챙이에 구워서 나오더라구요. 근데 맛있어요 ㅎㅎ 


안창살입니다. 맛있습니다. 머 설명이 필요할까요. 


오른쪽 고기는 삼겹살입니다. 삼겹살도 주더라구요. 

잠시 숨고르는 동안에 따봉 브라질 냅킨과 함께 찍었습니다. 또 먹고잡네요. 추릅추릅 추추추릅.


이태원 녹사평역에서 해밀턴 호텔편으로 걸어가다보면 거의 다 가서 2층에 있습니다. 여름에는 창 밖을 보면서 먹어도 좋습니다. (고기를 밖으로 던지시면 벌 받아요. 혼자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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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대표 이대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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