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올림픽 메달 순위는 그 나라의 국가 경쟁력을 보여 주는 축소판이다.

지금 베이징 올림픽에서 중국의 기세가 아주 무섭다.전 종목에서 골고루 메달을 획득하고 있으며 미국과은 상당한 차이를 보이면 질주하고 있다.

그러나 미국은 예전과 같은 기세를 보여주지 못하고 명백만 유지하고 있다.수영황제를 넘어서 수영의 신이라고 불리우는 마이클 펠프스의 8개 금메달을 빼버리면 올림픽이 이제 반환점을 돌아서 막바지를 하고 가는 상황에서 10개 남짓의 금메달은 초라할 뿐이다.

그리고 전통적인 메달 종목인 남자 100m에서 메달 획득에도 실패했다.이를 비교하면 지금 떠오르는 중국과 정상에서 지금 잠시 주춤하고 성장이 멈춘 미국의 국가 경쟁력이란 점을 곁들여 비교하면 재미 있을듯하다.올해 미국에는 각종 악재들이 넘쳐났다.모기지론 충격과 원유급등으로 인한 국내 경제 침체와 국제경제 침체, 그러나 중국은 올림픽을 기점으로 성장의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서 날고 있는 듯~하다.

그리고 여기서 한국의 초반 강세도 제법 눈여겨 볼만하다.항상 막판에 투기종목과 구기 종목에서 메달을 획득하던 패턴에서 벗어나 고른 종목에서 메달을 획득하고 있고 메달 밭이지만 우리에겐 불모지 같은 종목에서의 메달 획득은 대한민국의 국가 경쟁력을 보여 주고 있는 듯하다.수영에서 박태환 선수가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정말이지 자랑스럽다.

이는 선수와 코치진의 피나는 노력의 결과 일것이다.그리고 이를 뒷받침 해주는 기술적인 면도 작용을 했을 것이다.대한민국의 과학 기술이 발전하고 이를 응용함으로써 좀 더 효과적이고 체계적인 훈련을 할 수 있었단 말이 된다.또 경제가 성장하는것 만큼 다양한 분야에서 사람들이 여가 활동을 찾고 있고 여기서 인재들을 발탁하여 훈련을 시키고 세계적인 실력을 쌓은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이 든다.먹고 살기 힘든데 무슨 여가 활동을 할 수 있을까?ㅋㅋ.이제 제법 살만해지고 여유가 생기니 사람들이 많이하게 되고 이 때문에 저변이 넓어져서 국제 대회에 나 갈 수 있는 인재들이 많아졌다는 것으로 해석이 될 수 있다.

그리고 메스컴과 각종언론 매체기술의 발달로 여기저기서 일어나는 대한민국의 경사스러운 일들을 실시간으로 알아 볼 수 있었기 때문에 사람들의 관심과 투자가 이어져서 오늘날 베이징 올림픽의 경사가 이루어 진것이라 생각을 한다.지금 메달 집계 10위권의 나라들을 보면 ..

역시 각 나라의 경제력과 군사력을 보여주는 것처럼 보인다.스포츠도 돈이 있어야 할 수 있는 것이다.이는 국민들의 복지와 여유가 잘 갖추어져 있다는 것을 말한다.그리고  소련이 해체되고 난 후의 각 연방 국가들의 선정도 눈여겨 볼만하다.러시아가 잠시 주춤하고 있지만 우크라이나 등 소련 연방국이었던 나라들의 메달 순위도 상위권이다.

소련의 몰락후 미국의 이렇다할 경쟁자가 없었는데 중국이라는 거센 황색 돌풍때문에 미국의 기세가 꺾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본다.역대 하계 올림픽의 종합 우승은 미국이 가장 많고 그 뒤를 러시아(구 소련)가 따르고 있다.




대회기간 개최지 참가인원 참가국 종목 우승 한국참가
인원
1896.4.6~4.15 제1회 그리스 아테네 311 13 9 미국
1900.5.14~7.24 제2회 프랑스 파리 1,088 21 14 미국
1904.7.1~11.23 제3회 미국 세인트 루이스 562 12 12 미국
1908.8.27~10.31 제4회 영국 런던 2,666 22 20 영국
1912.6.29 - 7.23 제5회 스웨덴 스톡홀롬 2,561 28 14 스웨덴
1916 1차 대전(독일 베를린)으로 무산
1920.8.14~8.29 제7회 벨기에 앤트워프 2,655 29 19 미국
1924.7.5~7.21 제8회 프랑스 파리 3,211 44 19 미국
1928.7.28~8.21 제9회 네델란드 암스테르담 4,308 46 16 미국
1932.7.30~8.14 제10회 미국 로스앤젤레스 1,366 38 16 미국
1936.8.1~8.16 제11회 독일 베를린 4,308 49 21 독일
1940 2차 대전(일본 동경 --> 핀란드 헬싱키)으로 무산
1944 2차 대전(영국 런던)으로 무산
1948.7.29~8.14 제14회 영국 런던 4,447 58 18 미국 69
1952.7.19.~ 8.3 제15회 핀란드 헬싱키 6,358 69 18 미국 41
1956.11.22~12.8 제16회 오스트레일리아 멜버른 3,555 67 17 소련 57
스웨덴 스톡홀름
29
승마
1960.8.25~9.11 제17회 이탈리아 로마 5,933 84 17 소련 76
1964.10.10~10.25 제18회 일본 동경 6,318 94 19 미국 224
1968.10.12~10.27 제19회 멕시코 멕시코 시티 7,470 125 18 미국 76
1972.8.26~9.11 제20회 서독 뮌헨 10,080 123 21 소련 68
1976.7.17~8.1 제21회 캐나다 몬트리올 7,814 94 21 소련 72
1980.7.19~8.3 제22회 소련 모스크바 5,923 81 21 소련
1984.7.28~8.12 제23회 미국 로스앤젤레스 7,810 140 21 미국 287
1988.9.17~10.2 제24회 대한민국 서울 13,304 160 23 소련 603
1992.7.25~8.9 제25회 스페인 바로셀로나 15,229 169 23 EUN 344
1996.7.20~8.5 제26회 미국 애틀랜타 17,765 192 26 미국 428
2000.9.15~10.1 제27회 호주 시드니 15,300 199 28 미국 395
2004.8.13~8.28 제28회 그리스 아테네 11,000 202 28 미국 376
2008.8.8~8.24 제29회 중국 베이징 10500 205 28
389







자료출처:무비 캐스트 님의 블로그


신고
Posted by 이대표 이대표님
2008년 8월 12일 한국 은메달 리스트


1. 역도 53kg 은메달 윤진희


 
2.남자 유도 73kg 은메달 왕기춘


 
3.남자 공기 권총 10M 은메달 진종오


 
ⓒGettyImages멀티비츠
 4.수영 자유형 200M 은메달 박태환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전문 미디어 OSEN
5.여자 펜싱 은메달 남현희


지금 2008년 8월 12일 화요일 현재 한국 올림픽 대표팀의 은메달 리스트는 위와 같다.하지만 위의 은메달이 값진 이유도 있지만 또 다른 한편으로은 많은 비난을 받고 있다. 스타급 비난을 하는 사람들에게 한마디 하고 싶다..

이런 XXX 같은 X들...금메달이 왜 값진 것을 모르고 악플이나 다는 초딩급 헤드와 타자를 보이지 마라.이런 병X~~들 ...

금메달은 은메달,동메달 그 외의 순위가 있기 때문에 1위가 생긴다.
그래서 은메달, 동메달이 있어야 금메달이 더 값진 것이다.온통 1위만 있다면 금메달의 의미와 명예도 없다.그렇기에 그들의 메달 획득은 더 값진 것이고 최고의 자리에 오른 금메달 리스트는 최고의 자리를 인정 받는게 당연한 것이다. 그런데 그런 1위가 아닌 꼴지들의 노력은 메달의 색으로 만 갖은 악플과 비난을 받고 있다.

누구의 은메달은 값진 것이고 누구의 은메달은 비난을 받아야 하는가?그건 개인적이고 전략적인 차이겠지만 그거보단 국민의 기대가 컷기에 거기에 대한 실망이 큰거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한다. 그리고 언론의 무관심한 방어도 조금 일조를 한 것이라 생각을 한다.지금 박태환과 남현희의 은메달은 값진 것이라고 들떠서 기사를 올리고 있다.하지만 전통적으로 강한 종목에서의 금메달 획득 실패는 언론에서도 방어를 해주고 있지 못하다.

대표팀으로 뽑혔다는 사실만으로 누구보다 열심히 운동을 해 왔을 터인데 정상의 막판에서 미끄러진 선수들에 대한 평가 잣대가 너무 올바르지 못한거 같다. 모두가 즐기는 올림픽이 되어야 하고 모두가 칭찬과 환호 속에서 나라의 위상과 개인의 꿈을 보여주는 멋진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야 한다.그러나 메달의 색 때문에 그들의 노력은 칭찬보단 모자람으로 꾸중과 비난을 받게 된다.

그들에게 다시 한번 더 멋진 모습과 충분한 기량을 가지고 있기에 한 번더 멋진 모습을 보여줄 기회를 줘야 하지 않을까?그들의 부단한 노력이 필요 하겠지만 그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는건 우리의 따뜻한 칭찬과 포옹이 아닐까? 이번 베이징 대회만큼 초반부터 줄기차게 금메달가 갖은 메달의 승전보가 온 적이 없었다.

그렇기 때문에 대회 뒤로 가면 갈수록 꼭 그메달을 따야 한다는 부담감이 다른 선수들에게 생길 것이다.이는 자칫 작은 실수와 긴장으로 연결이 되어서 그들의 멋진 실력을 제대로 펼치지 못하게 하는 족쇄가 될 수도 있다. 이것들을 생각해서 그들에게 편안하게 준비 해온 만큼, 최선을 다 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자.그렇게 되면 우리가 기대했던 금메달과 또 기대 하지 않았던 금메달들이 마구 쏟아 질 것이다.하지만 이렇지 않고 계속해서 기대만 자꾸 가속하여 급한 산봉우리처럼 가지게 된다면 선수들에게 마이너스로 작용하지 않을까?
신고
Posted by 이대표 이대표님
태터데스크를 설정하시기 바랍니다.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