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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마부대'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3.05.05 나는 "진짜 사나이"가 불편하다 (2) (10)
  2. 2012.12.08 족보있는 부대 소개 - 백마부대 (6)

진짜 사나이는 일밤 2부 코너로 여자들은 모르는 군대를 여섯명의 남자가 일주일동안 진짜 군대에서 체험을 하는 프로그램이다.


방송 기간 방송 시간 비고
2013년 4월 14일 ~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40분
일밤》2부 코너

(위키)


민무늬 군복에서 개구리 군복으로, 그리고 21세기 들어서는 디지털 픽셀 군복으로 바뀌었다. 대한민국의 경제력이 나날이 커져서 이제는 어디 내 놓아도 뿌듯하게 생각해도 될 것이다.  그러니 이제 대한민국 군대도 어디 내놔도 꿀리지 않을 정도가 되었다.


하지만 우리는 잊지 말아야 한다.


1. 우리가 2차대전 당시 미군이 쓰던 수통을 바꾼지 몇년 되지 않는다.

한국군에는 약 71만개의 수통이 있는데 알루미늄수통이 53만여개, 개량 수통이 약 7만여개, 플라스틱 수통은 10만여 개가 있다.

방위사업청 블로그 http://blog.daum.net/dapapr/7672648


방위사업청 블로그에 보면 현재 한국군의 수통은 저런 통계치를 가지고 있다. 여기서 "알루미늄수통"과 "개량수통", "플라스틱 수통"이라는 단어가 나오는데, 모습은 다음과 같다.

(미군이 사용하던 알루미늄 수통)


(개량수통)


플라스틱 냄새가 나서 마실때마다 이거 다이옥신 덩어리 아닌가 하는 의심이 들던 플라스틱 수통은 제외하더라도 미군이 노르망디 상륙작전때나 쓰던 수통이 아직도 대한민국 군대에는 50여 만개가 있다. 개량형 알루미늄 수통을 보급한다 해도 그게 겨우 7만개 뿐이다. (방사청 말에 의하면)


2. 우리 발에 맞는 전투화가 보급된지 이제 10년?

(블로그)

행군하다 전투화에서 튀어나온 못에 발 아파보신 분들, 현역 사병으로 복무했다면 다들 한번씩 경험했을 것이다. 부실한 전투화는 곧장 전투력 손실로 이어진다. 그나마 요새는 신형 전투화를 보급하기 위해서 국방부가 노력하고 있다.


3. 이 뿐이 아니다. 헬멧, 방탄 조끼, 침낭과 텐트 등등도 바뀐게 10년이 채 되지 않는다!

(방탄복)

(개선 텐트)



한편으로는 장비 개선을 하지 못한 것에 "예산이 부족하다" 말들 많이 했다. 그런데 과연 국방 예산이 부족했을까? 서울경제신문의 2007년 기사를 한번 보자. 


일반 병사의 저격수화는 2003년도 이라크 전 이후 세계적인 추세로 굳어지고 있다. 자금이 풍부한 미군도 전문적인 저격수의 양성이 한계가 있다고 판단, 간단한 레일시스템과 저배율스코프를 이용한 ‘샤프슈터’를 도입하고 있다. 샤프슈터란 전문적인 저격수가 아닌 어느 정도의 저격능력과 장비를 가진 병사를 말한다.

큰돈 없이도 효과 볼 수 있어

큰돈 없이도 반드시 도입해야 하는 장구는 팔꿈치 및 무릎보호 패드다. 얼마 전 방송에서 육군 과학화 전투훈련단(KCTC)의 모습이 방영된 적이 있다. 그때 한 병사가 숲속에서 작전하던 도중 너무 급한 마음에 넘어져 크게 다치는 장면이 나온다. 만약 이때 보호패드가 기본적으로 보급되었다면 그 병사는 단순한 찰과상 정도만 입었을 것이다.

훈련 도중에도 그 같은 부상을 입는데 만약 실제 전투를 벌였을 경우라면 어떠했을까. 단순히 보호패드를 장착한 것만으로도 병사들의 부상위험 감소는 물론 작전효율을 높일 수 있다.

그 다음으로 짚어봐야 될 것이 전투화다. 보통 군대를 다녀온 사람들의 말에 의하면 제일 먼저 전투화 이야기를 한다. 첫마디가 장거리 행군 때 발바닥 및 뒤꿈치가 아프다는 것이고, 그 다음 불만은 한번 물이 들어가면 잘 마르지 않는다는 것이다.

물론 기본적인 전투화의 재질로 인해 발생하는 문제이기는 하다. 하지만 이런 문제점을 보안한 제품이 이미 시중에서 판매되고 있다. 특히 우리나라는 세계에서도 알아주는 신발 생산국이다. 당연히 기존 제품을 보안한 제품을 여러 업체에서 제시하고 있다. 특히 이 제품들은 기존에 문제돼온 방수 및 투습효과는 물론 발바닥과 뒤꿈치 부분도 보완 수정돼 있다.

수정 보완돼야 할 개인장구류는 많지만 당장 큰 비용 없이 전투력 향상이 가능한 것들만 손꼽아봤다. 특히 위에서 언급한 제품들 모두 현재 군납제품만 아니지 이미 시중에서 판매 및 외국의 군酉?수출되고 있는 것들이다.

각 각의 가격은 먼저 레일시스템과 저격스코프 및 무배율전투조준경 경우 소총 한정에 장착 가능한 물품 기준으로 20~30만원이 소요된다. 물론 이 가격은 대량생산이 아닌 소수 생산 될 때의 가격으로 대량생산 된다면 더욱 떨어질 것이다. 그리고 팔꿈치, 무릎보호 패드의 경우 2~4만원 수준의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다. 전투화는 5만원 정도다.

이 모든 제품을 전 한국군에 보급한다면 대략 2,000억원 정도가 소요된다. 호위함 한척, 전투기 두 대, 차기 전차 K-2 20대 가격에 해당된다. 정 돈이 없다면 호위함 한 척 대신 앞서 손꼽은 개인장구류를 도입 한다면 한국군은 현재의 전투력보다 최소 2배 이상의 전투력을 발휘하게 될 것이다.

다른 대안도 있다. 예컨대 대폭 올라갈 예정인 사병 봉급의 일정액을 한시적으로 개인장구류 개선에 전용하는 방안이나 봉급을 그대로 지급하되 개인장구류를 개인 병사가 구입하는 방안도 생각해 볼 수 있다.

가 장 중요한 문제는 정책 의지와 현행 군납시스템의 개선이다. 공제회니 보훈회 등 독과점적으로 운영되는 개인장구류의 군납체계가 완전경쟁으로 바뀌면 예산은 더욱 줄어들 수 있다. 큰 돈 들이지 않고도 개인 병사들의 자긍심과 전투능력을 획기적으로 끌어올릴 수 있는 분야, 개인장구류 개선이 바로 눈앞에 있다.

한국군은 왜 폼이 안 날까(서울경제신문)

생각보단 큰 돈이 들지 않아 보인다. 왜?

경찰, 軍장비 납품비리 의혹 수사

육군의 대형공격헬기 기종으로 선정된 미국 보잉사의 AH-64E. (방위사업청 제공) /뉴스1 © News1


무기중개상의 군기밀 빼내기, 고질병


저렇게 새는 돈들만 막아도 사병들 장비는 매우 풍족하게 쓸 수 있다. 2천 억 밖에 안든다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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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군의 장비는 개선 중에 있다. 지적하고픈 말은 첫째, 전역했다고 관심을 끊으면 개선되지 아니한다. 대한민국 군대는 원래 "성역"이었다. 전역하고 나서는 다시는 돌아보기 싫은 곳이었다. 그렇다보니 군대에서 쓰던 장비에 대해서도 그냥 추억으로만 삼았다. 이제는 바뀌어야 한다. 지속적으로 불편한 것에 대해서는 개선을 하고 제안을 해야 한다. 둘째, 무엇보다 중요한 건 국방 장비 구매나 병 개인의 장비 개선에 대해서 뭔가 언급을 하면 마녀 사냥을 하거나 엉뚱한 논리를 내세워 그 의견을 낸 사람에 대해서 무지막지하게 공격을 해 댄다는 점이다. 여러분들의 자식들이 군대에서 미군같이 좋은 장비를 쓰지는 않더라도 불편하지 않도록 쓸 수 있어야 하지는 않겠는가.


여러분은 탄피 줍는 행위 따위에 의미를 부여했던 군생활을 다시 한번 떠 올려 보기 바란다. 탄피가 과연 안전과 연결된 것일까 아니면 군생활을 감시하고 관리하기 위한 것이었을까. 장비 바뀌면서 군대에 대한 인식도 바뀌어야 하지 않겠는가. 군대 갔다오신 분들은 탄피에 스트레스를 받는 상황이 즐거우셨을까.


통계표명 : 군 사망사고 현황[ 단위 : 명 ]


  2003 2004 2005 2006 2007 2008 2009 2010 2011 2012
150 135 124 128 121 134 113 129 143 111
안전사고 73 65 50 50 39 58 32 46 42 38
- 차량 29 27 21 25 22 25 13 9 18 17
- 항공/함정 12 6 4 3 3 8 - 13 5 1
- 익사 13 13 11 7 5 7 7 4 2 2
- 폭발 1 3 1 - - 1 - - 1 -
- 추락/충격 10 4 6 2 2 9 8 8 5 5
- 화재 - 1 - - - - - - - 3
- 기타 8 11 7 13 7 8 4 12 11 10
군기사고 77 70 74 78 82 76 81 83 101 73
- 자살 69 67 64 77 80 75 81 82 97 72
- 총기 - - 8 1 2 - - - 4 -
- 폭행 1 1 1 - - - - 1 - 1
- 기타 7 2 1 - - 1 - - - -


통계표명 : 민간인과의 자살사고 비교[ 단위 : 명 ]


  2003 2004 2005 2006 2007 2008 2009 2010 2011 2012
자살자 수 69 67 64 77 80 75 81 82 97 72
10만명당 수 9.8 9.4 9.1 11.3 11.7 11.4 12.4 12.6 15.2 11.1
일반자살자 수 781 675 712 588 726 832 948 938 990 -
10만명당 수 18.9 16.7 18.0 15.1 19.0 22.2 25.3 25.7 28.2 -


군 사망사고 현황 및 민간인과 비교


지난해 군 사망사고 중에서 안전사고 사망은 38명이지만 자살 등 군기사고는 73명이나 된다. (군 사망사고의 공식 통계치가 실제보다 낮다는 이야기가 있을 정도이지만, 정부 발표를 믿기로 하자.)  열혈 청춘들이 군대에서 안타깝게 자살하는 일도 줄이고 장비도 좀 편한 걸로 계속 주자면, 열심히 세금 내고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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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대표 이대표님

12월 초, 폭설이 즐거움과 고통을 동시에 안겨주고 있으니, 이 하얀 눈에 걸맞는 부대를 하나 소개한다. 눈처럼 하얀 색깔을 가진 말, 이름하여 "백마". 그 이름을 가진 부대가 있으니 "백마부대" 제9 보병사단이다. 


출처 : 행복한 파주


족보있는 부대들이 어디 허접한 역사를 가졌을까마는, 이 부대도 쟁쟁한 역사를 가지고 있다. 


이 사단은 1950년 10월 한국전쟁 중에 서울에서 창설되었다. 이 부대가 "백마부대"라는 이름을 얻게 된 것은 1952년 당시 철원 지역에서 제9 보병사단과 중공군 간에 벌어진 접전에서 이겼기 때문이다. 접전 지역이 포탄으로 인해 산 자체가 완전히 하얗게 변해 그 모습이 백마가 누운 모습과 같다하여 백마고지라 불렀는데, 제9 보병사단은 그 승리의 전리품으로 "백마부대"라는 칭호를 받게 되었다.


파일:Battle of White Horse jeonseoungbi.jpg


- 백마고지 전적비 (위키백과 )

당시 이 전투를 지휘했던 김종오 장군은 한국전쟁 발발 초기인 6월과 7월에 제6 보병사단을 이끌고 춘천과 음성 전투를 승리로 이끌었던 명장이다. 


여기서 끝이 아니다. 백마부대는 육군 중에서 사단급으로는 유일하게 월남에 갔다온 부대이다. 


간단한 부대 역사를 보자. 


 6·25 전쟁기(1950.6.25~1954.7.14) 
사단은 6ㆍ25 전쟁 초기인 1950년 10월 25일 서울 청계초등학교에서 창설되어 조국보위의 명예로운 임무를 수행하기 시작했습니다. 창설 후 대둔산 지구에서 전투 사령부를 설치, 지리산지구 공비토벌 작전을 전개하여 적 사살 2,000여명, 포로 250여명의 전과를 세웠으며,

1951년 멸공작전의 선봉부대로서 6ㆍ25 전투에 참가, 수회의 작전을 완벽한 승리로 이끄는 혁혁한 전공을 세웠습니다. 6ㆍ25 전사상 산악전투의 대표적 승전보인 매봉ㆍ한석산 전투는 사단 예하 독수리부대가 인민군에 맞서 혈전 끝에 고지를 탈환한 전투로서, 전투에 혁혁한 전공을 세운 독수리부대 3대대전 부사관과 병사들에게는 1계급 특진의 영예가 주어졌으며, 지금도 매년 전승일을 맞아 전몰장병 추도식을 갖고 있습니다. 

또한, 1952년 10월 6일부터 15일까지 열흘간, 중공군 3개 사단과 정면으로 대결, 피아 포격으로 인해 고지 높이가 1미터나 낮아지는 치열한 대접전 끝에 적사살 13,000여명의 전과를 올린 백마고지 전투는 창군 이래 최대의 무공을 기록한 전투로서, 우리 국군의 불퇴전의 기상을 세계만방에 알려 당시 이승만 대통령께서 '상승백마'의 명예로운 칭호를 하사하셨습니다. 

1953년 휴전을 앞두고 북한군은 중공군을 앞세워 대공세를 취해왔으나, 백마부대는 당시 작전 지역인 금화지역의 모든 진지를 고수함으로써, 다시 한 번 사단의 전투력을 과시하였습니다.
포연에 휩싸인 백마고지
 
 중ㆍ동부지역 방어기(1954.7.15~1966.3.17)
1953년 7월 27일 휴전 성립 후 사단은 인제, 화천, 양평 등 각지에서 중ㆍ동부지역 방어임무 및 교육훈련에 전념하게 되었습니다. 1956년 하사관 교육대 창설, 966포병대대 예속, 보충교육대 창설 등 전투력 증강에 전력 질주하였고, 각종 야외기동훈련, 연대 전투지휘훈련, 사단 자유기동연습 실시 등 지속적인 전투준비태세 훈련을 통하여 조국수호의 선봉으로서 그 모습을 다져갔습니다.
  
 베트남전 참전기(1966.3.18~1973.9.22) 
백마부대는 1966년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평화의 십자군으로 베트남전에 참전하였습니다. 주월 한국군 최초의 군단급 작전인 오작교 작전에서 백마부대는 정예 보병 3개대대를 투입하여 42일간의 작전 끝에 적사살 925명, 포로 425명, 귀순 297명, 각종화기 711정을 노획하는 전과를 올리는 대승리를 거두어 중부 월남 작전의 주도권을 장악하였습니다.

홍길동 작전에서는 월맹군 5사단 예하 95연대와 베트콩 85연대 및 게릴라 2개 중대를 신출귀몰하는 홍길동처럼 불시에 적을 급습, 기세를 제압한 후 적을 완전히 섬멸하였으며, 73년 귀국전까지 대부대작전 500여회, 소부대전투 2만여회를 실시하여 적사살 13,500명, 포로 700여명, 귀순 800여명, 각종 화기 7,000여점을 노획하는 대전과를 올렸습니다. 

아울러 85,000여회의 친선활동과 도로, 교량, 공공시설 건설 등의 복구 사업을 실시하여 한국군의 용맹성과 평화애호 정신을 세계만방에 과시했습니다.
 
 서부지역 방어기(1973.9.23~현재)
1973년 해외파병 임무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개선하여 전투 경험이 가장 많은 사단답게 가장 중요한 수도 서울의 서북방 지역을 담당하게 되었습니다. 

1980년 3월 23일에는 야음을 틈타 한강하구로 침투한 무장공비 3명을 전원 섬멸함으로써, 창군 이래 최초의 대침투작전의 완전작전 선례를 남겨 한강 결사대로서의 명성을 얻었습니다. 

1998년, 1999년도에는 대규모 병력과 장비를 동원하여 경기 북부지역 수해복구 활동을 펼쳐 수재민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붇돋아 주었으며 ‘86 아시안 게임과 ’88올림픽 경계지원 및 전세계인의 축제였던 2002년 한·일 월드컵 전야제 및 개막식 행사 지원 등으로 대한민국의 명성을 세계속에 드높였습니다. 

현재 백마부대는 국민의 군대로서 ‘적과 싸우면 반드시 승리하는 최정예 전투사단 육성’이라는 지휘목표아래 전 장병이 일치단결하여 최강의 전투사단으로 거듭나기 위해 전진하고 있습니다.
 
예하부대소개
도깨비부대
금화지구 전투에서 신출
귀몰하게 적을 섬멸한 
도깨비부대
황금박쥐부대
6ㆍ25 야간전투에서 
탁월한 전과를 발휘한
황금박쥐부대
독수리부대
매봉ㆍ한석산 전투에서 
불굴의 투혼으로 적을 
섬멸한 독수리부대
백호부대
강력한 화력으로 신속, 
정확하게 목표를 타격하는
백호 부대
 





백마부대는 연예인이 많이 갔다.  2012년에는 이특이 입대를 했다.

 - 스타뉴스 이특 입대 기사 "'현역' 이특, 9사단 백마부대 신병교육대 배치"


그 이전에는 안정환도 훈련소를 저 백마부대로 갔다왔다. 


 - 동아일보 디지털스토리 "안정환 백마부대 입소… 4주훈련후 유럽행 가닥"


그런데 찾아 보니 이런 분도 계시네.


 - JMS "나만이 걸어온 그 길"


백마부대는 전역 후에도 "백마전우회"를 결성하여 만남을 이어가고 있단다.  그리고 백마상회에서는 고무신과 부모님들이 백마부대에서 근무하고 있는 장병들에게 줄 만한 선물을 팔고 있다.  http://9sadan.7-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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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대표 이대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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