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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명이 발달하고 국가가 잘 살게 되었다고는 하지만, 자연재해와 임의의 사태에 대응하는 인간의 노력은 여전히 보잘 것 없다. 따라서 국가적 비상사태나 자연재해에 따른 상황에 대비하려는 우리의 노력이 필요하다.


그런데, 막상 준비를 하려면 무엇이 필요한지 잘 알 수가 없다. 이때, 여러분들이 참고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하나 있는데, SBS의 "정글의 법칙"이 바로 그것이다. 

(레디앙 사이트)


물도 구하기 힘들고 불도 피우기 힘들며 식량은 더욱 더 구하기 힘든 곳에서 사람이 생존하려면 저런 정도는 해야 한다. 


하지만, 안심하시라. 다행히도 평상시에 미리 준비하기만 하면 정글의 법칙보다 훨씬 호강하면서 살 수가 있다. 


그렇다면,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첫째, 식량이다. 평상시에 해 먹는 식량은 해당이 되지 않는다. 천재지변이나 자연재해는 "비상 사태"다. 따라서 "비상 사태"에 먹을 수 있는 식량이 필요하다. 이럴 때 "물만 부어서 먹을 수 있는" 식량이 있다.


바로비빔밥(쇠고기) - 전투식량(비상식량)

바로비빔밥은 말 그대로 "바로비빔밥"이 되는 제품이다. 쇠고기, 김치, 버섯, 잡채밥 등  네 종류가 있고 가격도 3,900원으로 저렴한 편이다. 

따뜻한 물을 구할 수 있거나 끓일 수 있다면, 위 비상식량 외에도 "라면"이 제격이다. 

칠성상회/오뚜기 열라면 컵 (62g)
2013년/농심 신라면 블랙 컵 (101g*6개입)
2013년/오뚜기 라면볶이 (120g)

이런 컵라면 제품들은 다양하고 또 사 놓아도 유통기한이 길기 때문에 언제든 여유롭게 먹을 수 있다.  


2013년/농심 신라면 봉지 (120g,5개/PACK)

행여 봉지라면은 어떠하냐고 의문을 가질지 모르겠다. 물론 가능하다. 봉지라면은 "뽀골이"를 해 먹을 수 있다.


MAINSTAY3600 비상식량 - 3일분

물론 여유가 된다면 미군 비상식량도 괜찮을 것이다. 위 제품은 무려 "3일치" 분량이다. 

세계7대 자연경관에 빛나는 제주의 광동 제주삼다수 (500ml,20PET/BOX)

여기다가 생존의 필수품 물도 꼭 준비를 해야 한다. 그런데 물이 없을 경우에 다음 도구를 사용해 봄직도 하다. 

Life Straw 라이프스트로우 개인용 - 개인정수기 

흙탕물도 정수해서 먹을 수 있는 개인정수기 "라이프 스트로우"가 있다. 만약 이런 도구마저 없다면 비상용 정수제를 쓸 수 있다.

아쿠아탭스 - 비상용 정수제 (100정)
아일랜드산인 이 정수제는 대장균 살모넬라균, 황색포도상구균 등을 살균시켜서 마실 수 있게 해 준다.


둘째로, 조리 및 난방 도구가 필요하다. 비상 식량으로 버티는 것도 한계가 있기 때문에 조리 및 난방 도구를 갖추어야 한다. 

[ESBIT] 쿠커Small+고체연료14그램x6개

고체연료이다.  조리까지도 해 먹을 수 있다. 원래 산에서 쓰는 것이지만, 자연재해를 대비해서 집에 구비해두어도 좋을 것이다. 

L4 부탄가스용 가스스토브(가스버너) - 바람막이 일체형


가스스토브와 조리를 동시에 할 수 있는 가스버너이다. 

[NEW POT KOCHER] 뉴포트 경질코펠 세트 (항아리형 미니코펠) 2개입
그릇은 필수. 코펠이 답이다.

2013년/토치램프키트I-TOR-100 (원산지:korea,토치,스탠드,부탄가스)(1EA/SET)

여유가 된다면, 이렇게 토치램프키트도 구비해 놓을 수 있다.  강력한 화력으로 나무에 불을 지필때 도움이 된다. 

무선 전기라면포트 - 2인분 

전기가 들어온다면 쓸만한 "전기라면포트". 라면을 끓여 먹을때는 금상첨화. 물론 평상시에도 유용하게 쓸 수 있다. 

볼케노(5~8형)주전자나 가습에 효과! 클래식 난로 난방 히터[VK-N2400]

요건, 비상용 난방도구로 좀 오버인 듯. 그냥 평상시에 전기 꼽아 사용하면 될 듯. 

하루 온 팩 (10매/SET,핫팩,붙이는형)

지금은 여름인지라 핫팩이 필요없지만, 겨울임을 가정했을때는 필수적이다. 가격도 저렴하니 여러 개 구비해 놓는 것도 필요할 듯. 


펀치쿨팩(COOL) - 아이스팩

더위를 막는 쿨팩은 그닥 필요한지 모르겠다. 혹시나 모르니 가지고 있을 필요도. 


셋째로, 도구가 필요하다. 전기가 끊어졌을때 전기를 쓸 수 있거나 땅을 파거나 물건이나 기타 처리를 할 도구가 필요하다. 

(빰빰빰, 빠빠방. 빰빰바바바바밤빰 - 이건 맥가이버 주제가) 그렇다. 맥가이버 칼이 필수다. 

야전멀티툴스푼 SET 3 

일단, 밥 먹을땐 이런 게 필요하다. 


칠성상회/토네 개인용 공구세트 500AX (-3/8",41PCS/SET,원산지:일본)

마음 같아서는 이런 정도로 구비를 하고 싶지만, 가격대가 만만치 않고 또 들고 다니기도 힘들다. (맥가이버가 저런거 들고 다니면 보기가 참 그럴 것이다.)


[coghlans] Pack Axe - 코글란 캠핑용 팩 손도끼 (#1160)

캠핑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손도끼이다. 비상 시에 이런 도구가 없다면 손톱이 빠지도록 땅을 파야 할 수도 있다. 

3단야전삽 - 3단삽/검정색
더불어 야전삽까지 구비한다면, 응급상황의 완성일 것이다. 

생존물품/보금성/[GOALO] 골제로 솔라패널 노마드 7M

기름을 쓰는 발전기를 구비하기는 어렵다. 그러나 골제로 솔라패널이면 디지털 기기를 사용할 전력 정도는 뽑을 수 있다. 핵전쟁으로 인해 지구가 구름으로 뒤덮이지 않는다면, 매우 유용할 제품이다. 


넷째로, 응급 의약 도구가 필요하다. 

구급낭3호 - 16종(구급세트응급처치킷) 
16종류가 들어 있는 구급세트면 수술 정도 레벨이 아니어도 필요한 것은 갖출 수 있을 것이다. 

[NEXTSAFE] EZ 응급처치킷 - 이지킷
그게 아니면 이 정도 응급처치키트도 유용할 것이다. 가격이 저렴하니까.


다섯째로, 비상 조명 도구도 갖추어야 한다.

2013년/에너자이저 랜턴 (6V)
2013년/로케트 랜턴용 건전지 4R25 (6V,B1)

비상용 랜턴과 건전지는 필수 항목이다. 

[coghlans] 코글란 - 캔들 랜턴(#8509)

아니면 캠핑용 랜턴을 이용해도 될 것이다. 캔들 형태로 형태가 독특하다. 


여섯째로, 쓸 일이 없어야겠지만, 그래도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챙겨보는 "호신도구"들이다. 

[보급형] 3단봉(3단호신봉) 삼단봉
저렴한 가격의 호신 3단봉 정도면 불의의 사태에 대비를 할 수 있다.


주얼드림/호신용 호르라기(원숭이) 목걸이 펜던트 JD189 

외부에 알릴 수 있는 목걸이 펜던트형 호신 호르라기도 유용할 것이다.



2011년 일본에서는 지진으로 인해 쓰나미가 덥쳤고 2013년에는 중국 사천성에서 큰 지진이 일어났다. 한반도가 안전한 곳이기는 하지만, 어떤 일이 어떻게 발생할 지 누가 예상할 수 있겠는가. 미리미리 대비하는 자세를 가진다면, 전쟁이든 자연재해든 모두 피해갈 수 있을 것이다. 

유비무환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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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대표 이대표님
현대에서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지식은 고대에서 부터 이어저 온 것이지 새롭게 발명되거나 확인된 것이 아니다. 다만 현대에는 응용하기 쉽고 수로 표현하여서 인식하기 쉽게 만든거 뿐이다 .

그 중에서 우리가 일상에사 가장 많이 쓰고 있는 것은 바로 밑변2 * 높이2 = 빗면2 라고 하는 바로 피타고라스의 정리이다.이는 우리가 사는 일상 생활에서 정말로 많이 쓰인다.삼각형의 정의를 제대로 알고 이 특성을 제대로 활용한다면 별다른 기구나 장비 없이 건물의 높이와 땅의 면적, 그리고 각도와 두 지점의 거리까지 정확하게 젤 수 있는 아주 유용한 공식이다. 이 공식이 수천년 전에 이미 발견되었다는 것이다.

우리 인류가 살아 가면서 그 지식을 응용하고 있을 뿐 20세기나 21세기에 나타난 것이 아니다.그렇게 보면 우리는 지금 우리주변에 사용하는 지식과 지혜는 수천년전에 만들어져서 유형적이든 무형적이든 수세기 자손들에게까지 전수되고 이를 조금 더  발전되고 응용되면서 우리의 삶의 질을 높여주고 있다는 것이다.

그런데 이와 반대로 한국의 현실은 전통은 뒤로 하고 발전과 미래에 대한 청사진만 제시하고 있다.발전이라는 명목하에 전통이 무시되고 파괴되고 있다.그 누군가가 선동하지도 않았지만 너도나도 할 것 없이 전통과 보존은 뒤로하고 발전과 미래라는 목표하에 우리의 소중한 유산들이 파괴되고 있다.

우리가 조상들의 지혜를 이어가고 발전시키지 못한다고 한다면 수천년 동안 이어져 온 유산은 안타깝게도 사라질 것이며 단일민족이라고 주장하는 대한민국의 정통성은 의미를 잃어 갈 것이다.(대한민국은 엄밀히 따지면 단일 민족이 아니다.고대로부터 유입되어온 여러민족이 섞여서 하나의 나라의 이루었다.하지만 같은 전통성과 국토 그리고 역사 안에서 함께 해 왔기에 단일 민족이라고 칭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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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대표 이대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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