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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 주말 황금 시간 때를 뜨겁게 달굴 뻔 했던 무한도전의 "28년후"가 안타깝게도 제대로 된 빛을 보지도 못한체 막을 내렸다.

잠시 부여준 티져 영상은 결국 나중에 다시 촬영을 해서 보여준 영상이었던 것이다. 실제 진행은 참으로 안타까울수 밖에 없었다.출연진들에게는 사전에 이번 시나리오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지 않았다고 해서 출연자들이 많이 놀랄 수 밖에 없었다.

그리고 그렇게 진행된 과정에서 있을 법한.. 스토리... 극한의 공포 속에서 이루어 지는 사람들의 묘한 심리적 갈등을 어떻게 조절하느냐에 따라서 그 극한 상황을 잘 해결해 나갈 수 있는데... 대부분은 그렇지가 않다..ㅋㅋ

우리가 많은 공포 영화를 보게 되면 꼭 먼저 희생당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끝까지 살아 남는 사람들이 있다.무슨 관계가 있고 생존의 법칙이 있는 것일까?있을 것이다.이번에 보여준 무한 도전에서 그 법칙을 찾았다. 이번에 방송한 무한도전 "28년후"가 제대로  완성된 스토리를 보여주었더라면 끝까지 살아 남는 사람들의 법칙을 찾을 수 있었을 터이지만 아쉽게도 그렇지 못해서 첫 희생자는 꼭 이런 사람이다 라는 것만 밝혀 낼 수 있었다.

자 이제 공포 영화, 극한의 상황에서 가장 먼저 희생을 당하는 사람들의 법칙을 알아보자.

1.상황에 대한 이성적인 판단보다는 두려움에 떨며 징징거리기 시작한다.
-정준하가 보여준 상황적인 대처 방법이 첫 희생자 법칙의 정석이었다.그 극한 상황에서 혼자 살기를 바라거나 아님 모두가 살기를 바란것이 아니라 그냥 그 상황에 대해서 비관적이고 희망을 놓은 자세였다.

2.자신이 살겠다는 의지가 전혀 없다.
-혼자만 살겠다고 발버둥 치는 사람들이 있겠지만 전혀 그렇지 않게 극한의 상황에서 자신의 생명을 살릴려고 하지 않는다.노홍철과 박명수 같이 이기주의적 발상과 행동으로 단체를 위기로 몰아 가는 것보다는 좋지만 그래도 자신의 생명을 지키겠다는 의지조차 없기에 자신의 희생을 당연하게 받아 들일 것이다.

3.준비되지 않는 상황에서는 우왕자왕하고 결국 첫 희생자가 된다.
-결국 돌발적이고 준비되지 않은 상황에서 갈피를 못잡고 우왕자왕하다가 결국 제일 먼저 희생을 당한다.

결국 영화에서 보여지는 극한 상황과 공포영화속에서 살아 남을려면 정신을 놓고 있으면 안된다는 것이다.
"호랑이에게 물려가도 정신만 차리면 산다"라고 하는 한국 속담이 있듯이 극한의 상화일수록 정신을 또렸하게 차리고 상황에 대처 한다면 당신은 끝까지 살아 남는 생존자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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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대표 이대표님
TV 광고 모델로 활동을 하는 연예인들이 엄청 많다.예전에 브랜드38연구소라는 곳에서 스타를 정의 하기를 "하늘에 떠 있는 별"로 정의 한적이 있다.그만큼 많은 사람들이 쉽게 볼 수 있고 아름답다는 소리 일 것이다. 이  수많으 연예인들 중에 스타로 불리우는 연예인들은 몇이나 있을까?2008년 상반기 조사를 통해서 알아본 2008년 상반기 광고계를 주름 잡은 스타들의 면모를 살펴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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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설문기관에서 조사한 결과가 위와 같이 나왔다.얼마 전부터 1위를 차지 했던 김태희가 여전히 선두를 달리고 있으며 훈훈한 이미지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장동건이 2위를 달리고 있다.요즘은 조금 주춤하지만 그래도 예전에 한창 CF 퀸이었던 전지현의 파워도 여전한거 같다.하지만 이영애와 장진영,권상우등이 빠졌다는 것을 보니 아무래도 전반적인 설문을 하지는 않은듯 한 자료이다.(출처:AD TIMES 6월호)


1.축 1위 등극 김태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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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광고 기억하는가??김태희가 신인 시절때 찍은 휴대폰 광고의 한 장면이다..김태희는 이때부터 될 줄 알았다.연기력으로 승부하여서 영화와 드라마에서는 후한 점수를 받지 못하고 있지만 CF 에서는 단연 최고자리를 자지하고 있는 그녀..부족한 연기력을 어떤 것으로 커버를 할 것인가가 궁금하고 앞으로 영화나 드라마를 계속해서 찍을 것인데 언제 그녀의 연기력이 인정을 받을 것인가??하지만 우스게 소리로. "이쁘면 다 용서된다" 라는 말처럼 ~여신 김태희는 충분히 용서가 된다. ㅋ


2.2위 장동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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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이 남자를 부러워 하지 않겠는가?영화배우로서 흥행작을 몇개 가지고 있으며 요즘 들어서는 휴대폰 광고에서 훈훈한 훈남 역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나이가 들수록 점점 멋있어 지는데 많은 남성들과 여성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그리고 궁금한건 과연 이 남자 누구랑 결혼을 할 것인가??

3.3위 전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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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관이 명관이라고 했던가?많은 활동을 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선호되고 있는 광고 모델임은 틀림이 없다.활동력이 적지만 이렇게 영향을 줄 수 있을 정도면 그녀의 파워는 수퍼맨이 되고도 남는다.하지만 아쉬는 것은 지속적인 영화 작품의 출연에도 불구하고 아직 제대로 된 평가를 받을 작품이 없다는게 그녀의 흠이라면 흠일까??아직 젊으니 그녀의 발전을 지켜보도록 하자..

4.4위 유해석, 5위이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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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두사람의 호흡은 예전 K본부의 해피투게더 시절로 거슬러 올라간다.왠지 분잡할 것같은 사람과 차분히 진행을 이끌어 나갈것 같은 두 사람의 호흡은 정말 척척 잘 맞아 떨어진다.그리고 최근에 S 본부에서 하는 오락 프로그램의 시청률로 이 둘의 노력이 빛을 발휘하고 있는데..시청자의 요구가 어떤 것인지 잘 알고 있고 이를 서슴없이 실천 할 줄 하는 노력하는 연예인들이다.나란히 4,5위에 랭크 됐다는 점이 참으로 반가운 소식이다.서로 다른 분야에서 활동을 하고 있지만 전혀 어색하지 않은 두 사람... 이런 점이 이 둘을 광고계에서  찾는 가장 큰 이유가 아닐까?

5.8위 백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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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돌풍을 일으키면서 나타난  아이돌 그룹, 빅뱅...많은 뉴스거리를 다록 다니면서 탄탄한 실력과 철처한 준비로 꾸준한 활동과 실력을 자랑하는 그룹이다.어리다는 것만으로 인정을 받는다라고 평가하기 보단 각자의 개성과 실력,그리고 노력을 바탕으로 이끌어낸 이 빅뱅의 성공은 앞으로 가수를 꿈꾸는 자들에게 좋은 본보기가 될 것이다.화려한 인기와 더불어 인지도가 상승하고 있는 빅뱅의 10위권 진입이 놀라운 소식이다.

6.한가인,송혜교 공동 9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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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두사람...여전하다..갈수록 외모가 출중해지는건 왜일까?지금은 둘다 휴식기를 가지고 있지만 활동만 했다고 하면 바로 화제의 중심에 설 인물들이다.둘다 화려하고 수려한 외모 덕분에 연기력을 인정받고 있지는 못하지만 착실히 좋은 잘품들을 통해서 인정을 받고 있다.화장품 광고에서 이 둘을 빼버린다면 두사람을 대체할 파워를 지닌 모델이 몇이나 될까?당분간은 없어서 안된 인물들이다.

7.12위 박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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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는 박명수..그는 제8의 전성기, 제9의 전성기라는 농담을 하지만 지금처럼 그의 인기가 많았던 적은 없을 것이다.그리고 성공한 사업가로서도 조금씩 인정을 받고 있다.현재는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빠져서는 안되는 캐릭터 이다.하지만 아직 진행을 혼자서 하기에는 무리가 있을 듯하다.그의 말처럼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을 때 그의 자리를 굳힐 수 있는 필살기를 하나 만들었으면 한다.그의 놀라운 도약은 그의 인기를 반영하고 있는 것이라 믿어도 좋을 듯하다.

8.공동 16위 원더 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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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Tell me 라는 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주목을 받았던 원더걸스..올해도 그 인기는 여전하다.호사다마라로 했던가?그들의 인기를 질투하듯 여러 악성 루머와 댓글이 판을 치고 있지만 이는 원더걸스의 인기를 증명하는것..귀엽고 발랄한 그룹의 이미지게 맞게 아주 뜨거운 노래를 들고 나와서 인기 몰이중이다.하지만 아직 CF계에서 원더걸스가 미치는 파워는 조금 미약하다.하지만 광고계가 그들을 많이 찾이 않아도 원더걸스는 실망할 필요가 없다.그들을 기다리는 무대가 있기 때문이다.


이렇게 해서 각 순위를 메겨보고 대략적인 설명을 곁들여 봤는데 지극히 이대표의 개인적인 생각이라 보는 이들과 생각이 많이 다를 수 있음을 이야기 해본다.짧은 시간동안에 보는 이로 하여금 많은 정보와 생각을 심어 줄 수 있어야 하기에 이들 CF 모델들의 이지는 천금보다 귀중한 것이니깐 관리를 잘하고 사람이라서 실수를 하지만 정말이지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잃을 짓은 하지 말았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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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대표 이대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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