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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드라마'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9.02.19 x-file 공포의 지하실 (season3-8) (2)
  2. 2009.02.15 x-file 영혼의 복수(season3-5)
엑스파칠 시즌 3-08 공포의 지하실

이번 에피소드는 어느 광적이고 집착적인 사람의 엽기행각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 있다.

엑스파일은 대부분은 살인사건을 계기로 해서 이를 해결해 나가는 멀더와 스컬리의 활약을 그리고 있다.

살인이 일어난 일들은 쉽게 살인범이 현장에 있지 않는 이상 쉽게 해결하기 어렵다.그렇기 때문에 살인 당시의 현장을 다시 재구성 하면서 살인범을 잡고 피해를 입은 피해자의 마지막 가는 길이 조금이라도 편하고 억울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수사관들은 노력을 하고 있다.

하지만 살인 사건에는 수 많은 종류가 많기 때문에 이를 쉽게 그리고 통계를 가지고 분석하고 파악하기는 힘들다.거이에다 살인을 하는 살인자도 자신의 범죄를 심각하다라는 죄라는 것을 알기 때문에 이를 은폐하기 위해서 갖은 방법으로 증거를 지울려고 할 것이다.

이를 찾아내고 살인범을 잡는 일을 하는 수사관들의 노고를 칭찬 안할 수 없다.이번 사건은 독특하게도 납치된 어린 소녀와 함께 믿지 못할 영적인 관계로 연결된 다른 여인과 함께 생명을 나누고 있다.

하지만 그녀가 납치된 소녀의 생사를 알려주는 키 포인트이니 어떻게 이런 일이 생길 수 있을까?

누군가는 말했다.이세상에는 본인과 함께 닮은 사람이 3명이 있다고 한다.하지만 이들은 결코 만나는 일이 없다고 한다.수억년을 거치면서 유전적으로 같은 사람이 있을 수도 있고 일치하는 사람도 있을 수도 있다.

혹은 사건이나 다른 경우를 통해서 서로의 유전자를 공유 할 수도 있다.수혈이나 이식같은 경우 말이다.
그런 경우 다른 사람의 세포나 유전자가 이식된 사람의 몸속에서 영향을 끼쳐서 이식된 사람에게 영향을 미치는게 아닐까 생각을 해본다.증명을 하기는 힘들지만 그렇지 않겠냐 하는 조심스러운 의견을 내어본다. 

어느 연구 결과에 따르면 쌍둥이들은 아직 증명되지 않는 영향으로 쌍둥이 들이 서로 어느정도 같은 행동과 함께 상대방의 마음을 느낀다고 한다.이런거 처럼 같은 유전자와 DNA구조를 가지고 있다면 이런 일이 가능하다는 가능성은 다분이 남아 있다.

없다고 말하지 못하는 것은 우리가 아직 증명은 못했지만 믿지 못할 일들이 일어나기 때문이다.

다른 사람보다 좀 더 특이한 신체나 능력을 가지고 있어서 고통을 받는 사람도 있다.사람들이 보는 시각에 따라 그들은 환상적인 능력을 소유한 사람일 수도 있고 혐오스러운 존재 일 수도 있다.그렇지만 인격적으로는 다 사람이고 인간의 권리를 누릴 수 있는 사람들이다.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과는 조금씩 다르기 때문에 사람들로부터 눈치를 받고 있는게 아닐까?

살인 사건을 저지르는 사람은 왜?라는 질문에 간단한 답을 할때가 있다.하지만 동기보다는 살인을 하는 과정에서는 정상인 보다 더 지능적으로 행동을 한다.그렇기 때문에 이들이 정신 이상이라고 해서 그들의 범죄에 대한 책임이 낮아 질 수는 없다.

우리는 쾌락과 흥미를 위해서 미디어나 다른 매체를 통해서 접할 수 있는 살인 사건을 본다.하지만 이는 미화 된 이야기 일뿐 실상은 그렇지 않을 것이다.그렇기에 우리의 시선은 살인에 관한 이야기과 살인에 관해서는 관대해서는 안되는 것이다.

자신의 고통을 남의 목숨을 훔치는 그런 나쁜 행동으로 옮겨지는 것은 옳지 못한 일이라고 생각을 한다.

이런 미궁의 살인사건,상식 밖의 살인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우리의 멀더와 스컬리의 활약상은 우리가 조금 이나마 안심하고 믿을 수 있는 세상이 아직은 존재 한다라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 아닐까?

이번 에피소드에 관한 이야기 보단 다른 잡다한 이야기를 너무 많이 했다.ㅋㅋ 다음 에피소드와 엑스파일 연구소의 소재는 좀 더 심층적으로 다루어 보겠다.

한번쯤 생각을 해보라.내가 누군가와 연결이 되어 있어서 그 사람의 의식을 내가 느낄 수 있을까?아니 느낄 수 있다고 생각 해본 적이 있는가?있을 것이다...

바로 정말로 사랑하는 사람이 있었을때 그 사람의 모든것을 내가 느낄 수 있고 알 수 있을 것만 같은 느낌을 받아 본적이 있을 것이다.아마 이런 비슷한 경우로 해서 이번 에피소드의 주인공은 머리 떨어져 있던 소녀의 납치와 연관이 된게 아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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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대표 이대표님
3-05 영혼의 복수

이번 에피소드 그린마일과 비슷한 스토리를 가진 에피소드이다.교도소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사건들 중에 특별한 케이스를 다루고 있다.그리고 죽었던 사람의 영혼이 이승을 떠나지 않고 떠돌며 자신의 죽음에 깊게 관련된 사람들에게 다수 복수를 한다는 이야기이다.

하지만 2천년의 세계역사 속에서 죽었던 사람이 새롭게 부활을 한 사람들의 이야기다 많이 있다.바로 우리가 너무나도 잘 알고 있는 성탄절의 주인고 예수가 바로 그 인물이다.

죽었던 사람이 새롬게 다시 태어 난다는거?불교.기독교,이슬람교,힌두교등 다양한 종료에서 공통으로 나타나고 있는 공통적인 현상이다.다만 그 방법과 그를 표현하는 언어들의 선택이 다를 뿐이다.부활,윤회등과 같은 말로서 표현을 하고 있다.

하지만 이런 일이 실제로 일어날 수 있을까?아니 일어 났을까?정말이지 본인의 눈으로 보지 않는 이상 어떻게 알 것인가?

사람에게는 육체와 영혼이 있는데 죽는건 육체고 영혼은 살아 있다고 하는데 이 죽은 영혼이 가는 곳이 기독교는 천국이고 불교는 극락이다.표현이 어떻듯 세계 각국의 종교들에서는 신체와 신체가 아닌 다른 부분으로(우리가 이야기 하는 영혼)으로 구분한다.신체는 죽어도 영혼은 절대로 죽지 않는다고 한다.어딘가를 떠돌다가 다른 사람의 몸에 들어가 그 사람을 조정한다고 생각을 한다.

하지만 이는 우리가 아직도 많은 연구를 하고 있지만 정확하게 밝혀내지 못하고 있는 문제이다.육체를 살려내고 재생하고 치료하는 방법에서는 지금 우리주변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병원이 있다.그리고 요즘에는 우리의 정신을 치료하는 다양한 치료방법들이 등장하고 있다.하지만 육체과 정신으로 구분 했을때 이 정신을 영혼으로 이야기 하기에는 무리가 있다.

그렇다면 영혼은 어떻게 정의를 해야할 것인가?그리고 왜 우리가 보거나 느끼지 못하는 것일까?이 영혼들은 왜 우리주변을 떠돌면서 복수라는 이름으로 우리에게 다가오는 것일까?이대표는 영혼을 믿는 쪽이다.하지만 구체적인 사례나 보지믈 못했기에 100% 확신은 하지 못한다.
우리와 달리 영혼을 믿는 사람들은 이 조상들의 영혼이 신이라는 절대자와의 매개체로 역활을 하고 그들의 힘을 빌려 산자와 죽은자의 경계에 있는 사람들의 치유에도 쓰이고 살아있는 사람들이 지혜롭게 옮바른 길로 살아가는 방법을 인도해준다고 믿는 사람들도 있다.

하지만 대부분은 그런것을 경험할 시간조차 없이바쁘고 복잡하고 경쟁에 시달리는 요즘을 살고 있기 때문에 그런것을 신경쓰고 관심을 두기에는 우리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해주는 문화들과 만나기에 우리의 오감이 그런것들로 마비가 되어 있어서 지금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을 정면에서 바라보고 있어도 모르고 인기척도 못느끼는게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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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대표 이대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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