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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팍도사와 닮은 꼴 이대표님 블로그 ??????

이게 무슨 소리냐?갑자기 잘나가는 무릎팍 도사한테 묻어서 갈려고 하는거 아니냐??어느정도 없다고는 이야기 하지 못하겠다.그러나 정작 이야기 할려고 하는건 그게 아니라 무릎팍 도사가 말하기 껄끄러운 주제나 화제에 관해서 허심탄회하게 이야기 해주고 또 이를 통해서 그동안 잘못 되었던 사실과 루머를 벗겨주는 역확을 한다는데 초점을 맞추고 싶다.

이야기 하기 민감한 사항을 파고 들때도 있다.하지만 이 문제는 모든 대중이 어느 정도 알고 있는 사실이지만,공개적으로 앞에서 이야기 하기에는 여러사람의 입장이 섞여 있어서 민감하고, 정작 이런 문제가 있는 단체가 협회는 그 잘못이 어떤 건지도 모르고 사태가 심각한 줄도 모르고 방관하고 있다는데 문제가 있겠다.

무릎팍 도사 이만기 교수 편에서 보여지듯 모든 국민 대다수가 민속 씨름에 관한 부조리를 잘 알고 있어지만 정작 씨름 협회는 그 문제를 바로 잡을려 하기 보다 이전의 보수적인 태도만 고수하다 결국 이름만 남은 민속씨름 협회만 되어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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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기 천하장사편:오해와 우리가 잘못 알고 있는 사실에 관해서 꺼리낌 없이 이야기 해 주었다.)

그리고 문희준 편은 문희준을 둘러싼 악성 루머를 한꺼번에 벗겨주는 역활을 하기도 했다.문소리편도 마찬가지였다.좀 더 친숙하고 다정한 이미지로 우리에게 가까이 다가온 느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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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준 편:그에 관한 악성 루머들이 일부 기자들에 의해서 잘 못 전달된 사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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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소리 편:왠지 다가서기 힘든 성숙한 외모의 문소리 누님은 정다운 모습으로 우리에게 다가 오는 계기를 무릎팍 도사을 통해서 얻게 되었다,이모가 아니다 ㅎㅎ)

그리고 황정민이라던지 박세리 라던지 왠지 대중과 친하기 힘든 게스트들이 나와서 대중들과 가까이 갈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주었다는 점에서 현재 무릎팍 도사가 가지는 비중은 상당히 크다고 이야기 할 수 있다.

처음에는 두서 없고 진행방향도 제대로 못잡고 있었지만 회가 거듭 될 수록 의미있는 토크쇼(?)가 되어 가고 있다.

이처럼 알고는 있지만 쉽게 접근하기 힘든 문제에 관해서 거침없이 이야기 할 수 있는 공간이 공중파에 있듯이 온라인 상에는 바로 이대표의 체크박스 블로그가 있다.이대표의 블로그도 거침없이 나쁜 점을 지적하고 반항 할 수 있는 스타일이다~.혼자만의 생각인가~ .....ㅡ..ㅡ;;

(얼마전에는 다음 메인에 나의 글이 소개 되기도 했다.너무 놀랐고 한참뒤에는 기분이 좋았다~맨날 싫은 소리 나쁜 소리만 하는데 다음에서 나의 글을 메인에 올려주다니 하는 생각을 하니 내가 블로그를 하는 동안 헛짓거리는 한게 아니구나 하는 보람을 느꼈다.그날 당장 이런 기쁜 소식을 다른 블로거님들한테 자랑을 할려고 했으나 그건 또 왠지~~너무 티는 듯한 느낌이 들어서 며칠이 지나고 나의 기쁨이 잠시 사그라 질때 이렇게 자랑을 해본다 ~~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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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색 네모 박스가 그 날 다음 메인에 있었던 이대표의 글이었다.혹시 보신 분들 있으신가요 ???)


사람들이 관심가지고 있는 핫 이슈논쟁 거리들이 많다.대운하,땅부자 장관 임명자들,삼성 특검 등....
여기에 대해서 자기 주장을 가지고 제대로 이야기 할 수 있는 공간이 오프라인에는 몇 개 있겠는가?이야기 하면서 다른 사람의 눈치를 봐야 하는데 여긴 블로그는 그렇지 않다.오히려 제대로 된 비판을 , 이야기를 해 주었으면 한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블로그 말고 ~.이대표님 블로그에 보면 NEWYOCK이라는 사이트 링크와 배너가 있는데 이걸 아마추어 프로그래머가 관리하고 있는것 같다.여기에 들어가면 눈치 안보고 이야기를 솔직하게 할 수 있다.그런데 생각보다 그런 이야기들을 잘 하지 않더라.판을 벌려주면 이야기를 하지 않는 우리나라 사람들의 심리상 그런 자리가 있는데 선 하지 않고 꼭 악성 댓글들로~~ 열심히 블로깅을 하는 우리 열혈 블로거님들의 성질을 한번씩 긁고 있다.긁지마라 난도 쌍욕 할 줄 알거든..괜히 긁지 않도록 했으면 한다 ㅎㅎ

자자 다시 본론으로 가서 지금처럼 무릎팍 도사가 속 시원한 이야기를 해 줄 수 있는 의미있는 프로그램으로 쭉~ 이어졌으면 하는 바램을 가지며 이대표님의 블로그도 무조건 비판적이 아닌 논리와 증거를 가진 발전적인 비판의 장으로 성장 했으면 하는 개인적인 바램을 가져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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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대표 이대표님
얼마전이 긴 공백을 깨고 HOT의 멤버였던 문희준이 전역을 하였다.입대를 하는 과정에서도 여러 악성 루머에 시달려 이런 저런 이야기들의 중심에 있었으나 지금은 당당히 자신을 둘러싼 악성루머들에 관해서 이야기 할 수있는 날이 온 것이다.그리고 그는 "무릎팍 도사"출연으로 그에 관한 오해들을 풀고자 하였다.

그가 입대하기 전에는 그를 상업적으로 이용하기 위해서 각종 캐릭들과 그의 말이 많이 부풀려져서 그를 많이 괴롭혔을 것이다.그중에서도 오인X 시리즈의 "연예인 지옥"이란 코너에서 나온 NO뇌중이란 캐릭은 단연 압권이었을 것이다 .그리고 그와 함께 나온 단짝 스티붕 U도 대단한 인기였다.그리고 그가 한 인터뷰들은 중요 핵심부분은 짤라먹고 기자들이 입맛대로 편집해서 기사를 썼고 이를 또 우리는 믿게 된것이다.그가 인간적으로 이렇다 저렇다 하는 부분을 알기가 힘들다.우리는 언론을 통해서 그에 관한 정보를 수집하기에 많이 제한적이다.
그래서 일까 일부 그를 험하게 표현한 기사들에 우리가 낚인 것 일 수도 있다.

현역을 당당히 제대하고서 지금 그가 느끼는 기분은 어떤 것일까?아마도 그가 입대할 당시에는 그가 이렇게 당당하고 그리고 자기를 바라보는 시선들이 많이 바뀔거라는 생각을 하지 못했을 것이다.
2년이라는 공백기 동안 그에 관한 관심이 어느정도 사그라 들었으면 그를 대신한 다른 기사의 반찬거리가 될 사람들이 많이 생겨 났고 그리고 요즘은 안티도 팬이라는 시각때문에 그에게는 호기가 된 것 같다.역시 남자는 군대를 다녀와야지 당당한 사회인으로 대접을 받는 것같다.그가 입대하기전에는 조금 미성숙 되고 철이 없었다고 한다면 지금은 한층더 성숙되고 신중할 것이라 생각을 한다.이전 과거처럼 장난삼아 했던 이야기들이 자기에게 칼이되어 날아오지 않기를 바란다면 말이다.

이렇게 현역을 전역하고 예비역으로서 방송에 나온 문희준과 대조적으로 싸이고 좋지 않은 상황에서 군대를 가게 되었다.그러나 그가 나중에 전역을 하고 나서 문희준과 같은 자리에서 자기를 둘러싼 진실에 대해서 이야기를 당당하 할 수 있을까?만약에 하게 된다면 우리사회에 만연한 "인기있고 실력있으면 뭐 그정도는 이해할 수있다"라는 풍조에 대해서 심각하게 생각을 해 볼 필요가 있다.범죄자가 당당히 자기 주장을 펼치고 진실이라 이야기하는 나라가 잘 돌아가고 있는 나라 일까??범죄자가 공석에서 그리고 정치판에서 수장이 될 수 있는 나라를 어떻게 봐야 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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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대표 이대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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