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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럼독 밀레니어(Slumdog Millionaire, 2008)
기본정보 : 멜로/애정/로맨스, 범죄, 드라마 | 영국, 미국 | 120 분 | 개봉 2009.03.19
감독 : 대니 보일 출연 : 데브 파텔(자말 말릭), 프리다 핀토(라티카), 타나이 크헤다(소년, 자말), 아유시 마헤시 케데카(어린 자말)
등급 : 국내 15세 관람가 해외 R 도움말
공식사이트 : http://blog.naver.com/slumdog2009, http://www.slumdog.co.kr/

슬럼가에 사는 자말은 어려운 시절을 보낸다.그런데 항상 꿈은 가지고 있었다.

공동 화장실에서 볼일을 보고 있는 자말.

자말의 형의 어린 모습.

삼총사처럼 운명의 고리로 엮인 세사람.그리고 이들의 운명은 이 세사람의 엮고 엮이는 인생사가 진행이 된다.

유명 퀴즈쇼에 참가하여 마지막 단계까지 이르게 된 자말은 마지막 단계를 통과하고 돈과 잃어버렸던 연인을 모두 차지 할 수 있을까?

결국 자말은 모든 시련을 이겨내고 모든것을 차지한다. 이 영화는 인도와 헐리우드의 느낌을 동시에 풍기고 있다.모든게 아주 잘 맞게 제작된 시계톱니바퀴처럼 하나씩 하니씩 퍼즐이 잘 맞 아 가면서 영화를 풀어 나가고 있다.어린 시절의 자말 일행의 해맑은 모습이 보기 좋다.중간 중간 나오는 인도의 풍경 하나 하나는 인 도의 모습을 제대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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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대표 이대표님
사람의 상상력과 이를 표현하는 도구의 한계는 어디일까?정말이지 이 영화 환상적인 상상력을 가지고 멋진 표현을 들고서 찾아 왔다.감탄이 나올만한 이유가 있었다.3시간이라는 긴 시간,조금 지루하기도 하지만 멜로가 원래 굴곡이 있는 영화가 아니기 때문에 잔잔하게 여유를 가지고 본다면 멋진 시간을 선사 할 것이다.

그리고 탄성을 지르게 한, 브래드 피트의 젊은날의 모습은 아직도 많은 여성팬들의 흥분하게 만드는것 같았다.극장에서 젊어진 브래드 피트의 젊은 날을 보면서  "가을의 전설"의 브래드 피트를 느끼는 분들이 많았던거 같았다~

달 빛 아래 사랑하는  두 사람이 세상 부러울거 없이 그들의 사랑을 만끽하는 장면은 모두가 상상해 볼법한 장면일 것이다.그리고 이들처럼 이렇게 여유와 멋을 가지고 사랑을 속삭일 수 있는 사람들이 얼마나 될까?라는 생각이 들게 하는 장면이었다.

영화 속에서 또 다른 광고 한편을 보는듯 하지 않는가?커피 광고에 단골로 등장하는 장면일 것이다.하지만 멋진 이 커플이 할때는 장면 하나 하나가 모두 멋진 광고를 보는듯한 착각을 불러 일으킬 정도였다.사랑한다면 이들처럼 여유로운 그들의 대화와 시간을 가져보는건 어떨까?

3시간 동안 사랑한하던 연인들의 평생을 그려 낸 영화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흐른다"는 간만에 등장한 지루하지 않고 멋진 사랑을 나눈 멜로물이라고 생각을 한다.특수 분장도 멋졌고 연기자들의 물 흐르듯 자연스러운 연기가 이 영화를 더 멋지게 만들어 준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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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대표 이대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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