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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첼 웨이즈'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8.11.26 나의 특별한 사랑 이야기 ( Definitely, Maybe, 2007)
  2. 2008.11.11 미이라 3 -황제의 무덤-
나의 특별한 사랑 이야기 ( Definitely, Maybe, 2007)


영화정보 : 코미디, 드라마, 멜로/애정/로맨스 | 미국 | 111 분 | 개봉 2008.04.09
감독 : 아담 브룩스
출연 : 라이언 레이놀즈(윌 헤이즈), 레이첼 웨이즈(섬머 하틀리), 아일라 피셔(에이프릴),
등급 : 국내 15세 관람가   
공식사이트 : www.mylove2008.kr


이 영화 보고 있노라면 즐거운면서도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든다.어린 딸과의 옛 추억을 더듬어 가면서 자신이 누굴 사랑하고 사랑했는지 다시 한번더 자신의 과거를 돌아보게 된다.딸의 궁금함고 호기심을 통해서 밝혀지는 주인공의 과거의 연인은 누구이며 그가 딸에게 털어 놓은 특별한 사랑이가는 어떻게 결말을 맺을 것인가?

(이혼한 주인공이 딸과 함께 하루를 지내면서 학교에서 딸이 성교육시간에 배운것을 이야기하다가 자신이 어떻게 태어나게 되었나 질문을 하게 되고 아빠와 딸의 특별한 이야기가 시작된다)


(이야기를 끌어 가면서 과연 딸이 원하는 엄마의 모습은 어떤 사람일까??)

이 영화에 섬머 역활로 등장하는 레이첼 웨이즈..그녀는 미이라 시리즈 1,2의 히로인으로 유명하며 이대표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배우기기도 하다.이 영화 보면서 누구나 예전의 사랑한 사람과의 추억을 떠올리는 분들도 계실 것이다.그러면서 자신의 마음속에 자리 잡고 있는 진정한 자신만의 사랑은 누구인가 혼자서 생각을 하게 될 지도 모르겠다.당신은 있는가??있다면 당신은 찾아갈 용기가 있는가??

이 영화처럼 여기거지 만나고 상대방의 예측하지 못한 행동을 참아보면서 나중이라도 새로운 마음으로 만날 수 있는 환경이 우리에게는 주어져 있지 않아서 모든 것을 공감하기는 힘들다.다만 이랬으면 어땠을까?하는 상상을 표현해주었기에 색다름 재미를 선사한다.2시간이 가까운 런닝타임동안 영화를 보는 내내 누구일까?상상을 해보면서 딸의 입장과 같은 입장에서 주인공의 잔잔하고 특별한 사랑 이야기를 들어보자.

p.s 레이첼 웨이즈 Rachel Weisz


이 여인..왠지 보면 볼수록 정이든다...개인적은 소견이지만 .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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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대표 이대표님
미이라 3: 황제의 무덤 (The Mummy: Tomb Of The Dragon Emperor, 2008)
영화정보:모험, 판타지, 액션 | 2008.07.30 | 111분 | 독일 | 12세 관람가
감독: 롭 코헨
출연: 브렌든 프레이저(릭 오코넬), 이연걸(황제 한), 마리아 벨로(에블린 오코넬), 존 한나(조나단 카나한),루크 포드 (알렉스 오코넬)
공식 사이트: http://www.mummy2008.kr/

이 영화의 포스터에서 보여진건 이연걸의 모습이다. 포비든 킹덤 거기서도 나온 이연걸은 잠시 손오공의 형상을 하고 있었는데 여기서도 손오공의 모습이 많이 보여진다.이제 이연걸은 동양과 서양의 문화를 연결하는 교두보 역활을 하고 있다.다만 동서양간의 문화 차이와 화면연출의 차이 때문에 영화에서는 조금 아쉬는 부분이 있기도 하다.


오코넬 패밀리인데,1,2에서 아주 어렸던 녀석이 이젠 다 큰 녀석으로 나왔다.그런데 외모가 아버지랑 별 차이가 없다.다 큰 애들 뒀는데 늙지도 않고 오히려 아들보다 더 생상한 건 왜일까?그리고 3편에서 바뀌어 버린 에블
린..개인적으로 미이라1,2의 에블린이 더 좋았다.


 


요즘 이연걸아저씨와 함께 헐리우드 영화에 자주 출연해주시는 양자경 아줌마..갈수록 이 아줌마는 매력이 넘치는 것 같어..앞으로도 더욱더 멋진 모습을 보여주길 바라며 극중 "린"역활로 등장하는 이사벨라 롱의 모습도
보인다.


 


황제의 군대에 맞서는 이들은 황제의 야망을 꺾고 다시 한번 더 지구의 평화를 지켜 낼 수 있을 것인가??

이 영화 전작과 다른 감독과 캐스팅으로 새롭게 미이라 시리즈의 역사를 만들어 낼려고 한 작품인거 같다.초반의 영화 몰입도도 상당히 높고 화면의 질도 상당히 높다.그러나 초반의 기세와는 달리 조금 늘어진다.중반으로 가면 조금씩 늘어지기 시작한다.단순한 액션 신으로인하여 관객들의 호기심을 계속 자극하기에는 부족하다.그리고 왠지 모르게 반지의 제왕에서 한 번 썼던 스토리도 있는것 같아서 조금 아쉬웠다.(망자를 불러내는 장면)하지만 전체적으로 화면 구성도 잘했고 캐릭터들도 독특한 매력이 있다.오래된 고전 인디아나 존스 시리즈와 함께 어드밴쳐 무비의 양대 산맥으로 시리즈를 이러 갈때 마다 꾸준한 인기 몰이는 하는 좋은 작품이다.



p.s: 미이라 1,2의 히로인 레이첼 웨이즈 Rachel Weis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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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대표 이대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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