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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듀코브니'에 해당되는 글 5건

  1. 2014.07.20 팬텀: 라스트 커맨더 Phantom , 2013
  2. 2009.02.19 x-file 공포의 지하실 (season3-8) (2)

팬텀: 라스트 커맨더 Phantom , 2013  
요약 미국 | 액션, 스릴러 | 2013.07.04 | 15세이상관람가 | 98분
감독 토드 로빈슨
출연 에드 해리스, 데이비드 듀코브니, 윌리엄 피츠너, 숀 패트릭 플래너리  

홈페이지 facebook.com/P.T.lastcommander




잠수함 영화. 구 소련의 잠수함 하나가 기밀 임무를 수행하는데 사고를 겪게 된다. 냉전 시대에 일촉즉발의 위기 상황에서 중국과 미국의 전쟁을 유도하는 국가 기관원과 임무에 충실하려는 함장이 갈등을 겪는다. (응? 이 쯤에서 우리는 한국 잠수함 영화 "유령"을 떠 올릴 수 있다. 그런데 그 영화는 최민수가 주연하여 호평을 받았고 이 영화보다 훨씬 빨리 개봉되지 않았나?)



헐리웃에서 제작한 이 영화는 에드 해리스, 데이비드 듀코브니 등이 주연을 하였다. "X-File"에서 외계인을 쫓던 멀더 요원이 KGB요원이 되어 잠수함에 탑승하였다. 



아픈 과거를 가진 멋진 함장으로 나오는 에드 해리스. 마지막 임무에 나서는 함장으로서 비장미를 듬뿍 담고 있다. 나름대로는 볼만한 잠수함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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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대표 이대표님
엑스파칠 시즌 3-08 공포의 지하실

이번 에피소드는 어느 광적이고 집착적인 사람의 엽기행각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 있다.

엑스파일은 대부분은 살인사건을 계기로 해서 이를 해결해 나가는 멀더와 스컬리의 활약을 그리고 있다.

살인이 일어난 일들은 쉽게 살인범이 현장에 있지 않는 이상 쉽게 해결하기 어렵다.그렇기 때문에 살인 당시의 현장을 다시 재구성 하면서 살인범을 잡고 피해를 입은 피해자의 마지막 가는 길이 조금이라도 편하고 억울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수사관들은 노력을 하고 있다.

하지만 살인 사건에는 수 많은 종류가 많기 때문에 이를 쉽게 그리고 통계를 가지고 분석하고 파악하기는 힘들다.거이에다 살인을 하는 살인자도 자신의 범죄를 심각하다라는 죄라는 것을 알기 때문에 이를 은폐하기 위해서 갖은 방법으로 증거를 지울려고 할 것이다.

이를 찾아내고 살인범을 잡는 일을 하는 수사관들의 노고를 칭찬 안할 수 없다.이번 사건은 독특하게도 납치된 어린 소녀와 함께 믿지 못할 영적인 관계로 연결된 다른 여인과 함께 생명을 나누고 있다.

하지만 그녀가 납치된 소녀의 생사를 알려주는 키 포인트이니 어떻게 이런 일이 생길 수 있을까?

누군가는 말했다.이세상에는 본인과 함께 닮은 사람이 3명이 있다고 한다.하지만 이들은 결코 만나는 일이 없다고 한다.수억년을 거치면서 유전적으로 같은 사람이 있을 수도 있고 일치하는 사람도 있을 수도 있다.

혹은 사건이나 다른 경우를 통해서 서로의 유전자를 공유 할 수도 있다.수혈이나 이식같은 경우 말이다.
그런 경우 다른 사람의 세포나 유전자가 이식된 사람의 몸속에서 영향을 끼쳐서 이식된 사람에게 영향을 미치는게 아닐까 생각을 해본다.증명을 하기는 힘들지만 그렇지 않겠냐 하는 조심스러운 의견을 내어본다. 

어느 연구 결과에 따르면 쌍둥이들은 아직 증명되지 않는 영향으로 쌍둥이 들이 서로 어느정도 같은 행동과 함께 상대방의 마음을 느낀다고 한다.이런거 처럼 같은 유전자와 DNA구조를 가지고 있다면 이런 일이 가능하다는 가능성은 다분이 남아 있다.

없다고 말하지 못하는 것은 우리가 아직 증명은 못했지만 믿지 못할 일들이 일어나기 때문이다.

다른 사람보다 좀 더 특이한 신체나 능력을 가지고 있어서 고통을 받는 사람도 있다.사람들이 보는 시각에 따라 그들은 환상적인 능력을 소유한 사람일 수도 있고 혐오스러운 존재 일 수도 있다.그렇지만 인격적으로는 다 사람이고 인간의 권리를 누릴 수 있는 사람들이다.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과는 조금씩 다르기 때문에 사람들로부터 눈치를 받고 있는게 아닐까?

살인 사건을 저지르는 사람은 왜?라는 질문에 간단한 답을 할때가 있다.하지만 동기보다는 살인을 하는 과정에서는 정상인 보다 더 지능적으로 행동을 한다.그렇기 때문에 이들이 정신 이상이라고 해서 그들의 범죄에 대한 책임이 낮아 질 수는 없다.

우리는 쾌락과 흥미를 위해서 미디어나 다른 매체를 통해서 접할 수 있는 살인 사건을 본다.하지만 이는 미화 된 이야기 일뿐 실상은 그렇지 않을 것이다.그렇기에 우리의 시선은 살인에 관한 이야기과 살인에 관해서는 관대해서는 안되는 것이다.

자신의 고통을 남의 목숨을 훔치는 그런 나쁜 행동으로 옮겨지는 것은 옳지 못한 일이라고 생각을 한다.

이런 미궁의 살인사건,상식 밖의 살인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우리의 멀더와 스컬리의 활약상은 우리가 조금 이나마 안심하고 믿을 수 있는 세상이 아직은 존재 한다라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 아닐까?

이번 에피소드에 관한 이야기 보단 다른 잡다한 이야기를 너무 많이 했다.ㅋㅋ 다음 에피소드와 엑스파일 연구소의 소재는 좀 더 심층적으로 다루어 보겠다.

한번쯤 생각을 해보라.내가 누군가와 연결이 되어 있어서 그 사람의 의식을 내가 느낄 수 있을까?아니 느낄 수 있다고 생각 해본 적이 있는가?있을 것이다...

바로 정말로 사랑하는 사람이 있었을때 그 사람의 모든것을 내가 느낄 수 있고 알 수 있을 것만 같은 느낌을 받아 본적이 있을 것이다.아마 이런 비슷한 경우로 해서 이번 에피소드의 주인공은 머리 떨어져 있던 소녀의 납치와 연관이 된게 아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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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대표 이대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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