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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크레이그'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9.11.26 황금나침반 (The Golden Compass, 2007)
  2. 2008.02.14 인베이전(2007)

 황금나침반  (The Golden Compass, 2007)

    감독 : 크리스 웨이츠

    출연 : 니콜 키드먼, 다니엘 크레이그, 다코타 블루 리차즈, 벤 워커  

    요약정보 : 미국, 영국 | 판타지, 어드벤처 | 2007.12.18 | 전체관람가 | 113분

    홈페이지 http://www.goldencompassmovie.com

전형적인 어드벤쳐 영화이다.그런데 사람들의 반응은 조금 냉소적이다.원작 소설보다 못한 화명을 선사하였다는 것이 그 원인일터...그대로 판타지, 어드벤처 영화를 좋아 하는 당신이라면 그렇게 나쁘진 않을 것이다.

고고학자인 아버지와 엄마 사이에서 선과 악의 대결을 펼치는 주인공 딸래미의 힘겨운 사투가 벌어진다.아마도 모든 것은 이 어린 딸래미에게 달려 있는 듯..

니콜 키드먼과 다이엘 크레이크의 출연 만으로도 한번은 봐야할 영화 이지만, 원작의 소설을 100% 표현하지 못한게 아쉽다.

2편이 나올법한 한데 아직 2편이 나오지 않는걸 보면 1편의 문제점을 보완하고 새롭게 선보이기 위해서 준비중이 아닌가 생각을 해본다.

니콜 키드먼.. 임신을 못한다고 생각했던 그녀가 새롭게 인생을 출발해서(톰 크루즈랑 이혼 후 재혼) 임신을 하고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고 하니 축하와 응원의 메세지를 보내 본다. 본 편에서는 차가운 이미지의 야망이 큰 여장부로 등장을 한다.

다니엘 크레이크..최근 007 시리즈의 주인공으로 대 활약을 하고 있다.역시 다니엘 아저씨는 이런 고고학자 보다는 007이 더 어울리는 듯..

주인공 딸래미가 황금 나침반과 함께 여행을 하면서 만나게 된 협력자들..

어린 딸래미의 최고의 도우미가 될 곰녀석... 그런데 자기 갑옷을 빼았겼다고 난동을 부리고 자기네 소굴에서 쫓겨나서 불우한 생활을 하다가 주인공을 만나고 재기를 하게 된다.1편은 이 곰의 활약과 등장을 살리기 위한 편이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


문제의 황금 나침반.... 인류의 운명을 쥐고 있는 나침반이라고 하는데..

자 이제 힘을 되찾은 곰.. 주인공에게 힘이 될 것인가??


어드벤처 및 판타지 영화는 줄거리 뿐만 아니라 관객들이 상상을 했던 장면을 그들의 상상에 가장 가깝고도 새롭게 표현하는 것이 승패의 관건이라고 생각을 한다.소설로 읽으면서 무한한 독자 각자의 무한한 상상력을 스크린에서 충족 시킬려면 많은 노력이 필요 할 것이다.그런 의미에서 1편의 흥행 부진을 반성하면서 더욱 완선된 2편을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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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대표 이대표님
인베이젼 The Invasion (2007)
감독 : 올리버 히르비겔
출연 : 니콜 키드먼, 다니엘 크레이그, 제레미 노댐, 제프리 라이트, 베로니카 카트라이트
개봉정보 : 미국 | 스릴러, SF | 2007.09.20 | 15세이상관람가 (국내) | 99분
공식사이트 : http://www.invasionmovie.co.kr
 


외계인과 인간의 갈등을 표면으로 내세웠는데, 사실상 알고 보면 실체없는 외계인보다는 점점 더 대화가 없어지고 바빠진 현대인들이 서로를 외계인으로 취급하는게 아닐까 하는 의구심이 핵심 아닐까 싶다.


이미 텔레비젼에서 열심히 방영했고, 이 앞에도 몇번을 만들었단다. 앞서 말한것처럼, 우리 스스로가 개개인을 고립시켜서 외계인처럼 되는게 아닌가 생각을 했으니, 뼈하고 수육 넣어서 푹 고아서 수육 먼저 건져 먹고 국물을 따라 먹은 후에 그 뼈로 자치기 하는 심정으로 만든 영화라고 보면 대충 얼추 맞을 듯 하다. 자치기 하던 뼈로 다시 국물 우려 낼 수 있으니, 공룡 백만년 똘이에서 아프면 무조건 "밥 많이 먹고 공룡 뼈 갈아먹자" 하던 그 신비의 명약처럼 언제 다시 리메이크될 지도 모른다. 여주인공 니 키 참 크드만(니콜 키드만) 되신다. 호주에서 오신 이 언니, 외모 괜찮으면 좀 어눌해도 될텐데 연기까지 잘해서 지딴에 잘났다 생각했던 톰 크루즈도 저리 보냈다. 어쨌건 이 영화에서는 정신 병원의 대표 의사시다. 동료적 심적으로 니콜을 보좌하고 있는 남자. 어디서 많이 봤는데 기억이 나지 않는다. 혹시 새 빵빵칠? 아니면 이전의 빵빵칠? 아, 이거 당최 기억이 나지 않는구먼. 지하철 안에서 먼저 도망나간 니콜을 바라보는 두 사람. 서로가 믿지 못하고 벽을 만들었다는 표현이 아닐까 싶다. 크게 보면 인간과 인간 사이의 벽을 말하고 싶었던 것이고, 가까이 가서 보면 결국 가족 간 대화 단절을 극복하고 사랑을 회복하자는 메시지가 아니겠는가. 안그래도 핵가족화되어서 부모와 자식이 떨어져 사는데, 그보다 더 잘게 쪼개져서 이제는 부부도 헤어지고 있으니, 적어도 애는 보호해야 하지 않겠느냐는 사회적 메시지가 담겼다. (내가 담았다. 내 맘이니까.) 아래는 보너스. 유명 만화가 정훈이씨의 촌철살인이 담겼다. 한겨레신문 사이트에서 이미지 차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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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대표 이대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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