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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 키드먼'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09.11.26 황금나침반 (The Golden Compass, 2007)
  2. 2009.03.07 오스트레일리아 (Australia, 2008)

 황금나침반  (The Golden Compass, 2007)

    감독 : 크리스 웨이츠

    출연 : 니콜 키드먼, 다니엘 크레이그, 다코타 블루 리차즈, 벤 워커  

    요약정보 : 미국, 영국 | 판타지, 어드벤처 | 2007.12.18 | 전체관람가 | 113분

    홈페이지 http://www.goldencompassmovie.com

전형적인 어드벤쳐 영화이다.그런데 사람들의 반응은 조금 냉소적이다.원작 소설보다 못한 화명을 선사하였다는 것이 그 원인일터...그대로 판타지, 어드벤처 영화를 좋아 하는 당신이라면 그렇게 나쁘진 않을 것이다.

고고학자인 아버지와 엄마 사이에서 선과 악의 대결을 펼치는 주인공 딸래미의 힘겨운 사투가 벌어진다.아마도 모든 것은 이 어린 딸래미에게 달려 있는 듯..

니콜 키드먼과 다이엘 크레이크의 출연 만으로도 한번은 봐야할 영화 이지만, 원작의 소설을 100% 표현하지 못한게 아쉽다.

2편이 나올법한 한데 아직 2편이 나오지 않는걸 보면 1편의 문제점을 보완하고 새롭게 선보이기 위해서 준비중이 아닌가 생각을 해본다.

니콜 키드먼.. 임신을 못한다고 생각했던 그녀가 새롭게 인생을 출발해서(톰 크루즈랑 이혼 후 재혼) 임신을 하고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고 하니 축하와 응원의 메세지를 보내 본다. 본 편에서는 차가운 이미지의 야망이 큰 여장부로 등장을 한다.

다니엘 크레이크..최근 007 시리즈의 주인공으로 대 활약을 하고 있다.역시 다니엘 아저씨는 이런 고고학자 보다는 007이 더 어울리는 듯..

주인공 딸래미가 황금 나침반과 함께 여행을 하면서 만나게 된 협력자들..

어린 딸래미의 최고의 도우미가 될 곰녀석... 그런데 자기 갑옷을 빼았겼다고 난동을 부리고 자기네 소굴에서 쫓겨나서 불우한 생활을 하다가 주인공을 만나고 재기를 하게 된다.1편은 이 곰의 활약과 등장을 살리기 위한 편이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


문제의 황금 나침반.... 인류의 운명을 쥐고 있는 나침반이라고 하는데..

자 이제 힘을 되찾은 곰.. 주인공에게 힘이 될 것인가??


어드벤처 및 판타지 영화는 줄거리 뿐만 아니라 관객들이 상상을 했던 장면을 그들의 상상에 가장 가깝고도 새롭게 표현하는 것이 승패의 관건이라고 생각을 한다.소설로 읽으면서 무한한 독자 각자의 무한한 상상력을 스크린에서 충족 시킬려면 많은 노력이 필요 할 것이다.그런 의미에서 1편의 흥행 부진을 반성하면서 더욱 완선된 2편을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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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대표 이대표님



가장 극적인 장면이었다.여기서 등장인물 모두의 생사와 결말을 결판짓은 사건이었는데~ 역시 영화는 영화일뿐~ 우리의 상식을 넣지는 말아야겠다~1500마리의 소떼들의 질주를 어린 소년이 막아낸다는 아주 전설적인 이야기였다,

여기가 이 영화의 클라이막스였던거 같다.여기서 모험을 끝을내고 해피엔딩으로 끝이 났다면 어드벤처의 명성을 살릴번 했는데 .. 하는 아쉬움이 남았다


여행중에 단 둘만의 시간을 가지게 된 마님과 마당쇠...그러나 이 둘 서로를 바라보는 표정이 예사롭지 않다..

사랑의 감정에 흠뻑젖은 여인의 표정이 이러하지 않을까??

파티에 초대 받은 우리의 마당쇠.. 그러나 자신의 분수를 아는 듯, 체념하다.

그러나 마당쇠는 마남의 곁으로 돌아 오는데 ..  그 주변의 사람들의 표정을 보라..귀족가문 출신의 마님과 마당쇠의 결합을 못 마땅하게 여기는 표정들이다..


장하다 우리의 마당쇠...결국 마님과의 사랑에 빠지게 되는데 . 앞으로 이 둘은 어떻게 될 것인가?행복한 결말을 맞이 할 것인가?아니면 또 다른 고난을 겪어야 할 것인가?용기있에 자신들의 사랑을 선택한 이들에게 박수를 보낸다..

특수효과지만 제대로 표현을 했다,역시 돈을 들인 영화는 틀렸다.영화 중간 중간 보여주는 예전 오스트레일리아의 모습을 보여주는데~ 아주 서정적으로 표현을 잘 한거 같았다.

그리고
급작스런 서정적인 분위기에 반전된 영화의 후반부.. 참혹한 현장에서 마님과 마당쇠는 그들의 사랑과 가족이라는 소중한 것을 지켜 나갈 수 있는 것일까??

이 영화 나쁘지 않았다.그런데 조금 아쉬운게 있다면 ~극적인 부분에서 그냥 끝을 냈으면 좋았을 텐데 .. 처음에는 어드벤쳐 풍의 영화인줄 알았는데 광고와는 달리 교훈적이고 반성적인 내용을 담고 있었다.처음부터 내용을 인디아나 존슨 같이 광고한 홍보에 문제가 있었다.그래서 일까 흥행에 실패를 한거 같다 .(순전히 내 생각이지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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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대표 이대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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