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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06.13 한국 현실을 잘 짚어낸 카트 Cart , 2014
  2. 2014.10.15 결혼전야  2013

카트 Cart , 2014 

요약 한국 | 드라마 | 2014.11.13 | 12세이상관람가 | 104분

감독 부지영

출연 염정아, 문정희, 김영애, 김강우 

홈페이지 cart2014.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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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대 전태일 열사가 노동법 적용을 부르짖으며 분신을 했지만, 21세기 대한민국은 여전히 노동조건도 열악하고 대우도 부실하다. 각종 국내외 여건 악화를 이유로 고용시장은 오히려 정규직에서 계약직으로 이동하는 추세이며 기본 급여도 물가상승률에 미치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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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화는 국내에 진출했다가 철수한 까르푸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 영화 속에서는 "더 마트"로 바꾸었다.  까르푸 사태 이후에도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을 둘러싸고 몇년 전 각 마트들이 갈등을 겪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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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나름 상당한 성과를 거두었다. 지금의 노동 환경은 예전부터 투쟁해 왔던 성취물이다. 지금, 아직도 여전히 임시직, 계약직들은 어렵다. 이 영화는 카트로 대변되는 마트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  그리고 영화는 노동자들의 승리를 보여주지 않았다. 한번 이겼다고 끝까지 이길까. 정규직 외에 계약직으로 새로운 형태를 만들어 고용 시장을 바꾸듯 자본은 항시 노동을 착취하려고 (또 그렇게 해야 돈을 벌기 때문에)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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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대표 이대표님
결혼전야  2013
요약 한국 | 로맨스/멜로 | 2013.11.21 | 15세이상관람가 | 118분
감독 홍지영
출연 김강우, 김효진, 이연희, 택연 
홈페이지 www.marriageblue.co.kr



결혼, 로맨스와 멜로에서 꼭 다루어야 할 주제. 게다가 로맨스와 멜로는 결혼으로 완성되고 생활로 다툼을 써 간다.





한국에서 로맨스 멜로는 대다수가 잘 안되고 일부만 잘 된다. 배우가 사람들을 끌거나 아니면 이야기가 찰지거나 해야 하는데, 일단 로맨스 멜로에 적합한 배우가 많이 없고 또 비싸다. 이야기가 찰져야 하는데, 우리나라 로맨스 멜로는 다들 좀 이상해.





이 영화는 무려 네 쌍이 나온다. 그것도 이름값 전혀 못하는 배우들이 아니고 나름 쟁쟁한 배우들로 준비했다. 김강우, 김효진, 이연희, 택연, 마동석, 구잘, 고준희, 이희준, 주지훈까지. 의사와 야구선수, 요리사와 만화가, 개인병원 실장과 웨딩 플래너, 꽃집 총각과 외국인. 구성 자체는 나름대로 좀 찰지게 선택을 했는데, 이들을 풀어나가는 모습이 그리 찰지지 못하다. 물론 여기 나오는 내용들이 결혼 전에 한번 정도는 고민해 볼 수 있는 꺼리는 가지고 있다. 결혼 전 상대방의 연인 관계, 결혼 전 흔들림, 결혼 전 부부생활에 대한 두려움, 혼전 임신, 결혼식 준비 과정 등등. 따로 자라온 두 사람이 가정을 이루어 부부가 될려면 필요한 것이 상당히 많다.







그냥, 케이블에서 보기 좋은 영화인 듯. 아니면 대학로 무대에 올리면 나름대로 재미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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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대표 이대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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